자세히는 잘 모르지만요... 저희 언니가 프랑스에서 건축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저희 집도 그리 넉넉한 형편이 못되어.. 빵빵한 지원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그치만 유럽 쪽은 국비지원이 많아 학비는 그리 많이 들진 않는다고 하네요~ 드는 돈은 거의 생활비라고 해요.. 저희 언니도 유학생으로 르바이트가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싼 값으로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한답니다. 물론 단속이 뜰 때나 하는 때에는 잠시 쉬어야 하는 상황도 생기지만 말이죠. 국비지원으로 학비는 거의 안드니까 생활비만 충당할 정도의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꼭 하고싶은 공부라면 유학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언니는 그렇게 공부한지 벌써 5년인데요~ 힘들 때도 가끔 있지만, 공부를 마쳤을 때의 생활을 생각하며 꾸~욱~ 참고 버티고 있답니다. 이것저것 돈 벌려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지만 어학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니 밑지는 장사(?)는 아니죠?? 지금은 공부도 거의 마친 상태로 그곳에서 바로 취업도 생각하고 있으니... 힘든보람이 있는 거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잖아요~ 마음 먹었을 때 크게 한번 질러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유럽쪽은 국비장학생 지원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요...
저희 언니가 프랑스에서 건축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저희 집도 그리 넉넉한 형편이 못되어.. 빵빵한 지원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그치만 유럽 쪽은 국비지원이 많아 학비는 그리 많이 들진 않는다고 하네요~
드는 돈은 거의 생활비라고 해요..
저희 언니도 유학생으로 르바이트가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싼 값으로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한답니다.
물론 단속이 뜰 때나 하는 때에는 잠시 쉬어야 하는 상황도 생기지만 말이죠.
국비지원으로 학비는 거의 안드니까 생활비만 충당할 정도의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꼭 하고싶은 공부라면 유학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언니는 그렇게 공부한지 벌써 5년인데요~ 힘들 때도 가끔 있지만,
공부를 마쳤을 때의 생활을 생각하며 꾸~욱~ 참고 버티고 있답니다.
이것저것 돈 벌려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지만 어학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니
밑지는 장사(?)는 아니죠??
지금은 공부도 거의 마친 상태로 그곳에서 바로 취업도 생각하고 있으니...
힘든보람이 있는 거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잖아요~
마음 먹었을 때 크게 한번 질러보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