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7일 퇴근길 지하철 6호선 봉화산방면 전동차내에서 있었던 실제일입니다 나이 지극한 술취한 노인이 휴지들고 다니면서 판매하는 장애인이 노약자석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장애인의 뒤통수를 갑자기 때리면서 너 장애인이야 정상이지 하면서 시비걸고 욕지걸이 하더군요. 노약자석이 무슨 노인들의 특권인냥 장애인도 눈치보고 않아야 하는 이런 노약자석 폐지하고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지친 우리 시민들 누구나 앉을수 있는 일반석으로 바꾸세요. 정말 힘들어보이는 노인이나 장애인들은 시민들이 알아서 자리를 양보합니다. 대한민국은 그런 자율적인 시민의식이 되어 있읍니다.
실제있었던일
1월17일 퇴근길 지하철 6호선 봉화산방면 전동차내에서
있었던 실제일입니다
나이 지극한 술취한 노인이 휴지들고 다니면서 판매하는 장애인이 노약자석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장애인의 뒤통수를 갑자기 때리면서 너 장애인이야
정상이지 하면서 시비걸고 욕지걸이 하더군요. 노약자석이 무슨 노인들의 특권인냥
장애인도 눈치보고 않아야 하는 이런 노약자석 폐지하고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지친 우리 시민들 누구나 앉을수 있는 일반석으로 바꾸세요.
정말 힘들어보이는 노인이나 장애인들은 시민들이 알아서 자리를 양보합니다.
대한민국은 그런 자율적인 시민의식이 되어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