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울아덜이 저를 많이 힘들게하네요.. 지금 35개월 나이는 4살이거든요.. 제가 11월29일이 예정일인데.... 저를 못살게구네요 1주일전부터 안하던 짓을 열띠미하구요 안하던짓은...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서 바닥에 막 붓는거예요.. 그래서 열띠미 매를 들었더만 이게 몇분도 지나지않아서 화분에 흙을 다 엎어놓고요... 또 매를 들었죠 소리질렀죠 라스트........ 얼마지나지않아서 냉장고에 배즙.. 팩에들었거든요 가위를 가지고 와서는 tv앞에서 몇개를 오리는거예요.... 다 엎질러졌어요... 진짜 진짜 화가나서 무진장 혼내켰어요.. 문제는 담부터예요 제가 조금만 혼내키면 막 소리지르고 울고째려보고 바닥에 누워서 그냥 소리만 지르고있는거예요.. 첨에는 제가 너무 혼내켜서 그런가싶어서 불쌍해서 오늘부터는 혼내키지말자하는다짐을했어요 근데 하루하루 더심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저도 제몸땜에 힘들어서 짜증이 나는데 왜 애까지 그 러는지... 차라리 전부터 그랬으면 그려러니하고 살겠지만 갑자기 애가 그런깐 걱정반.열반 그 러네요... 주위사람들은 애기날때 되어서 그런다구하는데 한만디로 샘낸다구하던데 어느정도 껏해야 이해를 하거든요.... 무조건 소리지르기 울기 때쓰기 등등... 머리가 다 아프네요.. 진짜 혼내지도못하구..... 사람들있는데서 그러면 진짜 한쪽하네요...... 다른맘님들 이럴땐 어케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애를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에궁.. 정말이지 애키우기 힘드네요... 혈압이 올라서..
요즘들어 울아덜이 저를 많이 힘들게하네요.. 지금 35개월 나이는 4살이거든요..
제가 11월29일이 예정일인데.... 저를 못살게구네요
1주일전부터 안하던 짓을 열띠미하구요
안하던짓은...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서 바닥에 막 붓는거예요..
그래서 열띠미 매를 들었더만 이게 몇분도 지나지않아서 화분에 흙을 다 엎어놓고요...
또 매를 들었죠 소리질렀죠 라스트........ 얼마지나지않아서 냉장고에 배즙.. 팩에들었거든요
가위를 가지고 와서는 tv앞에서 몇개를 오리는거예요.... 다 엎질러졌어요...
진짜 진짜 화가나서 무진장 혼내켰어요.. 문제는 담부터예요 제가 조금만 혼내키면
막 소리지르고 울고째려보고 바닥에 누워서 그냥 소리만 지르고있는거예요..
첨에는 제가 너무 혼내켜서 그런가싶어서 불쌍해서 오늘부터는 혼내키지말자하는다짐을했어요
근데 하루하루 더심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저도 제몸땜에 힘들어서 짜증이 나는데 왜 애까지 그
러는지... 차라리 전부터 그랬으면 그려러니하고 살겠지만 갑자기 애가 그런깐 걱정반.열반 그
러네요... 주위사람들은 애기날때 되어서 그런다구하는데 한만디로 샘낸다구하던데 어느정도
껏해야 이해를 하거든요.... 무조건 소리지르기 울기 때쓰기 등등... 머리가 다 아프네요..
진짜 혼내지도못하구..... 사람들있는데서 그러면 진짜 한쪽하네요......
다른맘님들 이럴땐 어케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애를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