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이 좁은건지..아님..여자가...이해를 못하는건지...궁금..

2004.11.16
조회1,514

안녕하세요

 

잠깐 자기 소개부터할게요

 

저 : 나이22살

 

여친 : 나이21살

 

지금 사정상 저희가족& 여친같이 살고잇습니다.

 

사정이라는건 그리 중요한건 아니니...다른말로 넘어가죵.

 

지금 제 여친이 전화에 빠져잇습니다;

 

머 전화좋아하는건 거의 다 이겟지만...

 

문제가 위에서 말햇지만 같이 살고잇습니다!!

 

그런데 다른직장동료랑 무신놈의 할말이 그리많은지 죽자살자 합니다

 

밤자정 넘어서 통화시작~~ 기본30분 많음 2시간

 

아주 삽니다 살아요;

 

저번주토욜날은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햇답니다 예~~ 아주 좋은현상이죠 ㅠ.ㅠ.

 

여친 왈 : 자기 사생활에 머라하지말아라

 

이럽니다 아주 돌아버립니다 저 앞에서 다른사람하고 애기하고.... 그러는건 좋습니다 친하게 지내는건..

 

근데 그게 무신 ㅡ.ㅡ 하루이틀이 멀다하고 매일하니 그게 문제지요..

 

물론 별말 다해보앗는데..그래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저 앞에서 통화를 항상하는데..그게 자기는 꺼릴게 없으니 한다 합니다..

 

물론 저도 기분좋죠...저만 보는게..근데..그게 얼마나 할말이 많은지 몇말 몇일을 하고 밤에 그리 통화를 많이 합니까..

 

전 그렇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애기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여친은 그럽디다...

 

누구랑 통화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어떤애기를 하냐가 중요하다고...

 

네 중요하죠...근데 그게 저한테는 별말 안하고..다른사람한테만 많이 한다는게 질투도 좀 나죠..

 

솔직히 짜증도 많이 나고요....

 

그러면서 저랑 관계도 합니다... 저를 믿고...자기를 믿어서 이렇게 하는지..

 

아니면 정말로 그냥 여친이 지금 갈곳이 없습니다..

 

집을 가출해서...그래서 저랑 잇는지 잘 모르겟습니다..

 

그렇다고 머 채팅이나 이런걸로 만난건 아니구요...

 

안건 2년정도 돼엇는데..

 

답답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다른사람들의 의견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다른분들 하신말씀은..

 

[ 여자가 자기만 생각한다..

 

혹은 지금 갈곳이 없어서 울집에 잇다가... 다른남자 만나면 다시 갈것이다..

 

이럽니다..]

 

전에 이문제로 싸웟다가..하는말이.

 

자기가 이사람이랑 통화하는거에 대해 한번만더 애기하면

 

저랑 헤어지겝답니다..

 

원참.... 진짜...어떤지.,..의견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