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자주 화내서 ...미안. 그치만 ..다 이유가 있는 결과겠지. 나 정말 어머니하고 살기싫거든, 본인들은 모르지만 문제가 자꾸 많아진다. 글구 어머니 그렇게 늙으신거 아니야. 충분히 혼자사실 수 있어... 우리할머니도 혼자사시는데...어머니는 뭐든 다 하실 수 있잖나. 언니도 그렇고...나를 물로 보는 것 같어. 하긴 물처럼 보였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동생이 결혼을 했으면 그만큼 배려를 해줘야하는데 그런게 없어. 매일 부려먹고...우리집일은 우리가 알아서 해도되는데 다 참견하구. 명절때 태우러 가는것도 자기만 생각하는 일이구. 하루 더 있다오던지 아님 자기남편 퇴근하면 같이 나오면되는거 아냐? 자기로인해서 난 친정에 늦게가자나..내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는거야. 어머니도 마찬가지고..추석인데 하루라도 자고와야지. 바로오라는식이구...이해가 안된다. 엄마아빠 안계시면 친정에서 잘수도 없는거야? 친정 나도 매일가고싶어...아니 아예 가고싶어... 며느리...올케가 아니라 난 그냥 군식구야. 그냥 자기동생이랑 결혼했으니 밥도 같이먹고...의무적인. 여지껏 친정에 그렇게 자주오는 시누이도 첨보고... 그렇게 자주가는 친정어머니도 첨봐. 아무리 같은지역에 산다고해도... 그런건 자기들의 애정의 깊이니까 내 상관할 범위외에 있는일이고. 일요일 목욕탕사건도 그렇고...목욕가면서 왜 준비물은 하나도 안가지고오냐? 그러면서 다 내꺼 가지고가고...그것까진 좋아. 아무것도 안가져오면서 태우러 오라는건 또 무슨 행동인지...늦잠도 못자나 이해안가고 황당. 이용당하는 느낌이다. 주유대도 장난아닌데...월급이 얼만지는 알고있는지??일요일엔 택시 운행안하는거야? 그리고 그 동네엔 목욕탕 없나? 그리고 왜 내꺼 자꾸쓰는거야? 처음엔 어디있는지 모르니까 뒤졌겠지..... 아무도없는방을.왜 사람도 없는 방에 자꾸 들어가고 서랍열어서 사용하구 하냐구 자기맘대로 사용하구 나한텐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드라이기며 고데기를 잘도 찾아서는 사용하구....그게 자기껀가? 자기껀데 내가 쓰는건가?그건 어머니께서 잘못하신 것 같구....첨부터 들어가게 놔두신거지 어머니도 그렇고 언니도 그렇고 뭐든지 내꺼를 쓰는데 짜증난다... 내꺼는 다 좋아보이나? 아또 짜증나네....씨.방도 잘때만 우리방이지.....세들어서 사는 것 같다. 주인 눈치보고...... 퇴근해서는 우리공간이 될지모르지만 그전까진 누구의 침범에도 무방비상태... 그리고 000씨.... 나하고 결혼한거는 맞는거야? 내남편이 아니라 아직도 누군가의 동생 아들이지. 결혼이 뭔지...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더니.화나있으면 그냥 방관하는 00씨. 또 그러냐?? 이런식이겠지.정말 우울하고 화난다. 매일 식구들이 시키는거만 잘하고. 엄마랑 대화하는거보면 화난다....나하고는 거의 대화도 안하면서 그래....엄마랑 다르겠지. 얼마를 살았는데 겨우 6개월 산 나하고 비교할 상대가 안되지... 매일 혼자서 남의집서 뭐하고있나 하는 생각든다. 그집안에 있는 모든 것이 내것이 아닌듯...... 언젠가 내자리로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은 .... 그래 나한테 문제가 있을 수도있어. 다들 그대로인데 내가 들어간거니까. 단정지으면 문제는 나로인해 생긴거지...그래서 남들은 잘못 느끼고 암튼 세상살기가 싫어졌어. 암담..침울....이런 단어만 머릿속에 가득하다. 분가해서 사는 00이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나도 분가하고싶어. 그렇게 사는 언니도 부럽고....나 아무래도 성격파탄자 될 것 같아. ....정 내키지않음 날 반품시켜, 폐기를 시키든지,가까운 곳에 버리든지....
남편에게 보낸 메일
여튼 자주 화내서 ...미안.
그치만 ..다 이유가 있는 결과겠지.
나 정말 어머니하고 살기싫거든, 본인들은 모르지만 문제가 자꾸 많아진다.
글구 어머니 그렇게 늙으신거 아니야. 충분히 혼자사실 수 있어...
우리할머니도 혼자사시는데...어머니는 뭐든 다 하실 수 있잖나.
언니도 그렇고...나를 물로 보는 것 같어. 하긴 물처럼 보였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동생이 결혼을 했으면 그만큼 배려를 해줘야하는데 그런게 없어.
매일 부려먹고...우리집일은 우리가 알아서 해도되는데 다 참견하구.
명절때 태우러 가는것도 자기만 생각하는 일이구.
하루 더 있다오던지 아님 자기남편 퇴근하면 같이 나오면되는거 아냐?
자기로인해서 난 친정에 늦게가자나..내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는거야.
어머니도 마찬가지고..추석인데 하루라도 자고와야지.
바로오라는식이구...이해가 안된다. 엄마아빠 안계시면 친정에서 잘수도 없는거야?
친정 나도 매일가고싶어...아니 아예 가고싶어...
며느리...올케가 아니라 난 그냥 군식구야.
그냥 자기동생이랑 결혼했으니 밥도 같이먹고...의무적인.
여지껏 친정에 그렇게 자주오는 시누이도 첨보고...
그렇게 자주가는 친정어머니도 첨봐. 아무리 같은지역에 산다고해도...
그런건 자기들의 애정의 깊이니까 내 상관할 범위외에 있는일이고.
일요일 목욕탕사건도 그렇고...목욕가면서 왜 준비물은 하나도 안가지고오냐?
그러면서 다 내꺼 가지고가고...그것까진 좋아.
아무것도 안가져오면서 태우러 오라는건 또 무슨 행동인지...늦잠도 못자나 이해안가고 황당.
이용당하는 느낌이다. 주유대도 장난아닌데...월급이 얼만지는 알고있는지??
일요일엔 택시 운행안하는거야? 그리고 그 동네엔 목욕탕 없나?
그리고 왜 내꺼 자꾸쓰는거야?
처음엔 어디있는지 모르니까 뒤졌겠지..... 아무도없는방을.
왜 사람도 없는 방에 자꾸 들어가고 서랍열어서 사용하구 하냐구
자기맘대로 사용하구 나한텐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드라이기며 고데기를
잘도 찾아서는 사용하구....그게 자기껀가? 자기껀데 내가 쓰는건가?
그건 어머니께서 잘못하신 것 같구....첨부터 들어가게 놔두신거지
어머니도 그렇고 언니도 그렇고 뭐든지 내꺼를 쓰는데 짜증난다...
내꺼는 다 좋아보이나? 아또 짜증나네....씨.
방도 잘때만 우리방이지.....세들어서 사는 것 같다. 주인 눈치보고......
퇴근해서는 우리공간이 될지모르지만 그전까진 누구의 침범에도 무방비상태...
그리고 000씨....
나하고 결혼한거는 맞는거야? 내남편이 아니라 아직도 누군가의 동생 아들이지.
결혼이 뭔지...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더니.
화나있으면 그냥 방관하는 00씨. 또 그러냐?? 이런식이겠지.
정말 우울하고 화난다. 매일 식구들이 시키는거만 잘하고.
엄마랑 대화하는거보면 화난다....나하고는 거의 대화도 안하면서
그래....엄마랑 다르겠지. 얼마를 살았는데 겨우 6개월 산 나하고
비교할 상대가 안되지... 매일 혼자서 남의집서 뭐하고있나 하는 생각든다.
그집안에 있는 모든 것이 내것이 아닌듯......
언젠가 내자리로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은 ....
그래 나한테 문제가 있을 수도있어. 다들 그대로인데 내가 들어간거니까.
단정지으면 문제는 나로인해 생긴거지...그래서 남들은 잘못 느끼고
암튼 세상살기가 싫어졌어. 암담..침울....이런 단어만 머릿속에 가득하다.
분가해서 사는 00이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나도 분가하고싶어.
그렇게 사는 언니도 부럽고....나 아무래도 성격파탄자 될 것 같아.
....정 내키지않음 날 반품시켜, 폐기를 시키든지,가까운 곳에 버리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