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이도 헤어져봤고... 고작 헤어지는 시간이 하루 이틀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2년..3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니 헤어지는 기간도 한달... 우리가 그래도 이제까지 가장 오래 헤어졌던 시간은
한달이었는데.. 이 고비를 넘기고 있다... 지금은 오히려 담담한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행복하기도 하고 우린 정말 처음부터 오기로 사귀다가 고운정보다는 미운정이
더 들었고,,, 성격도 불같고, 욱하고 너무나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나서 좋을땐 한없이 좋고,,
미울땐 한없이 미워했던 우리... 난 딸세에 막내고 남자친구는 아들셋에 막내였는데 그 차이도 시간이 지나다보니 성격차이를 무시할수도 없었고,,,,,누군가를 미워한다는게 더 힘든일인것 같다...
결국 이별의 끝은 나의 결정에 따라주었고...
결국은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지만 우린 헤어지는날도 싸우기는 했지만 싸우기 바로전까지도 우린 너무너무 행복해하고 좋아했는데.. 항상 싸움이 나거나 의견충돌이 있을때마다 느꼈던 성격차이.....ㅠ.ㅠ;;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하고 평생을 같이해도 10개중에 10개를 다 만족하며 살수없다는것도 알았다.. 10개중에 10개를 다 만족시킨다면 그건 신이라고 했다... 주위 사람들이 그런다...
그냥 오래 만났는데 다시 만나는건 어떠냐교...........남자 만나봐야 못난놈 잘난놈 다 거기서 거기도 다 마찬가지라고.,,, 누굴 만나도 힘든고비 성격차이는 있는거라고.. 그래서 후에 누군가를 만나는것조차도 아직까지는 두려움,,, 불안함... 자신없는 못난 내모습뿐이다....
그치만 가끔은 그 생각을 했다.. 이혼이 나쁜건 아니지만 4년이란 시간을 함께 했기때문에 사랑은했지만 앞으로 내 남은 시간들이 더 많고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가야 할일들이 더 많기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고.... 10년 산 부부들도 결국은 이혼이란 문앞에 서있는사람들이 많은데데 벌써 부터 이런 우리사이를감당하기가 너무 자신이없었기에.... 정말 난 시같은 그 흔한 한마디를 동감할수있었다....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단말... 사랑해서 헤어질수밖에 없단말.. 서로가 나중에 혹시라도 만났을때서로에게 지치지 않은 모습...좋은 모습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나만의 욕심이었을지도 모른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나에게 생길지 과연 어떤 사람과 사랑하게 될지.. 정말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땐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생각도....
다른 사람들도 다 나와 같은생각을 하는지................그냥 오늘따라 왜이리 답답한지 모르겠다...
4년이란 시간을 이제 정리하려합니다...
4년이란 시간을 이짧은 글로 다 말하기는 너무 부족하지만...
헤어진지 벌써 한달하고 10흘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동안 너무 많은 아픔도 있었고 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도 해봤고,,,
지금 내가 가장 두려운건 오래사귄연인들은 한해가 지나고 몇달이 지나야 힘이 든다는데..
그동안 많이도 헤어져봤고... 고작 헤어지는 시간이 하루 이틀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2년..3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니 헤어지는 기간도 한달... 우리가 그래도 이제까지 가장 오래 헤어졌던 시간은
한달이었는데.. 이 고비를 넘기고 있다... 지금은 오히려 담담한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행복하기도 하고 우린 정말 처음부터 오기로 사귀다가 고운정보다는 미운정이
더 들었고,,, 성격도 불같고, 욱하고 너무나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나서 좋을땐 한없이 좋고,,
미울땐 한없이 미워했던 우리... 난 딸세에 막내고 남자친구는 아들셋에 막내였는데 그 차이도 시간이 지나다보니 성격차이를 무시할수도 없었고,,,,,누군가를 미워한다는게 더 힘든일인것 같다...
결국 이별의 끝은 나의 결정에 따라주었고...
결국은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지만 우린 헤어지는날도 싸우기는 했지만 싸우기 바로전까지도 우린 너무너무 행복해하고 좋아했는데.. 항상 싸움이 나거나 의견충돌이 있을때마다 느꼈던 성격차이.....ㅠ.ㅠ;;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하고 평생을 같이해도 10개중에 10개를 다 만족하며 살수없다는것도 알았다.. 10개중에 10개를 다 만족시킨다면 그건 신이라고 했다... 주위 사람들이 그런다...
그냥 오래 만났는데 다시 만나는건 어떠냐교...........남자 만나봐야 못난놈 잘난놈 다 거기서 거기도 다 마찬가지라고.,,, 누굴 만나도 힘든고비 성격차이는 있는거라고.. 그래서 후에 누군가를 만나는것조차도 아직까지는 두려움,,, 불안함... 자신없는 못난 내모습뿐이다....
그치만 가끔은 그 생각을 했다.. 이혼이 나쁜건 아니지만 4년이란 시간을 함께 했기때문에 사랑은했지만 앞으로 내 남은 시간들이 더 많고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가야 할일들이 더 많기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고.... 10년 산 부부들도 결국은 이혼이란 문앞에 서있는사람들이 많은데데 벌써 부터 이런 우리사이를감당하기가 너무 자신이없었기에.... 정말 난 시같은 그 흔한 한마디를 동감할수있었다....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단말... 사랑해서 헤어질수밖에 없단말.. 서로가 나중에 혹시라도 만났을때서로에게 지치지 않은 모습...좋은 모습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나만의 욕심이었을지도 모른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나에게 생길지 과연 어떤 사람과 사랑하게 될지.. 정말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땐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생각도....
다른 사람들도 다 나와 같은생각을 하는지................그냥 오늘따라 왜이리 답답한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