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방랑객200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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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火요일이라서 그런감유~ 날씨 한번 뜨겁게 좋구먼유~ 점심들은 맛나게들 드셨는지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어렵게 꼬드겨서 홀라당 벗겨 놓았더니만 아니 글씨라아~

닭쫓던 개 지붕 치어다보는 꼴이 되었구만유 캬캬캬~ ^&^~~~

 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참새 두마리가 여관 옆에 있는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참새 한마리가
다른 참새의 깃털을 뽑고 있는 것이었다.
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아까부터 참새를 노리던 포수는
저놈을 잡으면 털을 안 뽑아도
되겠구나 싶어 깃털이 없는 참새를 쐈다.
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깃털이 없는 참새가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던
숫놈 참새가 열받은 목소리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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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이런, 겨우 꼬셔서 벗겨 놨더니." 포수새키가아 가로채구 G럴이여엉~@$^&*$%#!   ▽ 가사 전문

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소세지타령 리믹스버젼 듣기

음악들으시며 즐거움을 가미하셔유~~ 어허허허~(방랑객 엄명) 소 세 지 타 령 ! 하하하하하하 여러분 웃으면 예뻐집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젊어 진다니까아~ 세상살이 우루루루루루 헤라송 아가씨 들어간다 소세지 타령이나 한곡조 뽑아볼까 어랑 어랑 어어어야 어야~ 디야~ 내 쏘쏘쏘쏘 쏘세지야 선텐도 안한것이 거무스름하고 버섯도 아닌것이 갓을쓰고 번데기도 아닌것이 주름을 잡고 젖소도 아닌것이 우유도 나오고 만지다 안만지면 죽었다 살았다 요것이 쏘세지 타령이야~ 12센치는 가정용~ 15센치는 영업용~ 18센치는 가정 파괴용!! 밥만먹고 우루루루루루 어떻게 혼자서 긴긴밤을 쏘세지 하나 없이 긴밤을 세운당가 어랑어랑 어어어야 어야 디야 내 쏘쏘쏘쏘 쏘세지이야아~ 선텐도 안한것이 거무스름하고 버섯도 아닌것이 갓을쓰고 번데기도 아닌것이 주름을 잡고 젖소도 아닌것이 우유도 나오고 만지다 안만지면 죽었다 살았다 요것이 쏘세지 타령이야~ 12센치는 가정용~ 15센치는 영업용~ 18센치는 지구를 떠나거라아~~~~~!!!

 

천신만고끝에 홀랑 벗겨 놓았더니만~~~ 

방랑객<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