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을 좀 봤습니다..모마트서.. 근디 이거이 벌씨롬 혼자사는 이맘을 흔들어 놓아버리네요.. 매장중간에 웬 흰수염을 한 할배가 떠억하니 서있는것이.. 그뒷쪽으론 미니트리랑 장식이랑 칸칸히 늘어서있고 클수~마수 분위기가 실실 날려고 하네요.. 아 보는순간 아쓰~~ㅂㄹ..이궁.. 괜히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듯한.. 알수없는 혼자만의 쭝얼거림을 내뱉고 장을 봤습죠.... 벌씨롬 이러면 12월되버리면 더 열받겠죠.. 클수마수때 아무래도 오빠가게 잡혀서 설겆이 할것이 안봐도 비됴지요... 아 이렇게 연말도 슬슬 다가오고 심란합니다.. 근데 요즘 저 퇴근하고 가면 맨날 집에가서 정찰아닌 정찰을 하곤 하지요.. 왜냐?.. 글쎄 우리집이 2층인데 바로 앞은 뻥뚫린 너른 대지에 버섯전골집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무슨 일반 음식점이 본건물은 조그맣고 건물바로 앞에 넓게 틔어서 중앙에 미니 분수대를 만들어놓고 둘레에는 나무를 쪼개서 울타리 비슷한걸 만들고 중간중간에는 알록달록 예쁜 둥근등을 걸어놓구요... 또 마당한켠에 커다란 포장마차 비스무리하게 해놓고 밤에는 거기서 막창이랑 삼겹살이랑 구워먹을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구요... 그포장마차 주위로 줄전구도 연결해놓구... 입구엔 커다란 야자수 나무 모양의 등도 설치해놓구요.. 아주 현란하게 잘꾸며놓았더라구요.. 머 미니 공원비스므리하게... 머 울집이 이층이라서 보고 있음 앞이 전망이 됩니다.. 무슨 텔레비젼 틀어놓은냥... 근데 중요한것은요.. 그집 입구에 전등야자수 나무와 더불어..거왜 있잖어요.. 음식점들 앞에 세워놓는 ㅓ커다란 통의 입구 원통이라 해야 하나요.. 가게이름 크게 쓰여진 밤이면 불이들어와서 눈에 확띄는 광고등인데요.. 저는 그집이 그냥버섯집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버섯중에서도 쪼매 별난버섯을 팔더라구요.. 거 머시기 총각버섯이라든가?...--;; 모양새가 좀 ~~--;;;.. 암튼 보통버섯이랑 좀 틀리더라구요... 담엔 울온니야랑 같이 거기서 막창에 쏘주 한잔해야겠습니다...
상당히 때이른감이 없잖아 있지만서도....
어제 장을 좀 봤습니다..모마트서..
근디 이거이 벌씨롬 혼자사는 이맘을 흔들어 놓아버리네요..
매장중간에 웬 흰수염을 한 할배가 떠억하니 서있는것이..
그뒷쪽으론 미니트리랑 장식이랑 칸칸히 늘어서있고
클수~마수 분위기가 실실 날려고 하네요..
아 보는순간 아쓰~~ㅂㄹ..이궁..
괜히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듯한..
알수없는 혼자만의 쭝얼거림을 내뱉고
장을 봤습죠....
벌씨롬 이러면 12월되버리면 더 열받겠죠..
클수마수때 아무래도 오빠가게 잡혀서 설겆이 할것이
안봐도 비됴지요...
아 이렇게 연말도 슬슬 다가오고 심란합니다..
근데 요즘 저 퇴근하고 가면 맨날 집에가서 정찰아닌 정찰을 하곤 하지요..
왜냐?..
글쎄 우리집이 2층인데 바로 앞은 뻥뚫린 너른 대지에 버섯전골집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무슨 일반 음식점이 본건물은 조그맣고 건물바로 앞에 넓게 틔어서 중앙에
미니 분수대를 만들어놓고 둘레에는 나무를 쪼개서 울타리 비슷한걸 만들고
중간중간에는 알록달록 예쁜 둥근등을 걸어놓구요...
또 마당한켠에 커다란 포장마차 비스무리하게 해놓고 밤에는 거기서
막창이랑 삼겹살이랑 구워먹을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구요...
그포장마차 주위로 줄전구도 연결해놓구...
입구엔 커다란 야자수 나무 모양의 등도 설치해놓구요..
아주 현란하게 잘꾸며놓았더라구요..
머 미니 공원비스므리하게...
머 울집이 이층이라서 보고 있음 앞이 전망이 됩니다..
무슨 텔레비젼 틀어놓은냥...
근데 중요한것은요..
그집 입구에 전등야자수 나무와 더불어..거왜 있잖어요..
음식점들 앞에 세워놓는 ㅓ커다란 통의 입구 원통이라 해야 하나요..
가게이름 크게 쓰여진 밤이면 불이들어와서 눈에 확띄는 광고등인데요..
저는 그집이 그냥버섯집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버섯중에서도 쪼매 별난버섯을 팔더라구요..
거 머시기 총각버섯이라든가?...--;;
모양새가 좀 ~~--;;;..
암튼 보통버섯이랑 좀 틀리더라구요...
담엔 울온니야랑 같이 거기서 막창에 쏘주 한잔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