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무능력 - 동사무소, 구청, 시청, 검찰청, 법원, 관세청, 국세청, 세무서, 기타 관공서에 가보면 아르바이트 구해도 되는 일 공무원이 하고 있는 경우 허다하다. 그리고는 아주 잘난 사람인양 민원인에게 자신의 업무능력이 우월한 것처럼 떠벌린다.
대한민국 기업체에 다니는 사람들 중 공무원보다 공무원만큼 업무능력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몇 있는지? 공무원 스스로에게 자문해 볼 일이다.
2. 철밥통 - 너무 지겹다. 이소리 들을 때면, 행자부 장관이 이번 파업에 참여한 사람들만 파면시킨다는 소리에 한편으로 쫓겨나야 할 공무원은 대한민국에는 너무 많다. 하루 종일 하는 일 따져보면 벌서 구조조정해도 벌써 했어야 할 공무원이 너무 많다. 그런데 파업에 참가한 사람만 자른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편하고 쉽게 밥 벌어먹고 살았다. 민원인을 개처럼 생각하고 함부로 대했었다.
공무원을 가장 선호하게 된 우리의 젊은이들. 수시로 구조조정하는 기업체와 달리 안정직이고 퇴직후 연금혜택 많고 연금매장사용에 업무능력 별로 필요없으니 최고의 직업? 으로 착각하게 만든 것이다. 우습지 않나?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직장인들이 40세 이후가 되었을 때 가장 원하는 직업이 공무원이란다. 철밥통이 아닌 달구어진 연탄이 되는 공무원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민원인의 서비스를 위해서 전체를 물갈이 해야 하는게 시대적 흐름이다.
3. 서비스 마인드 - 공무원이 친절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일부 대다수는 공무원 = 불친절이다.
예를 들어보자.
검찰 법원 공무원 - 대한민국 최고의 불친절 공무원으로 누가 뭐래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민원인이 범죄자가 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단이다
세무서 국세청 - 갑자기 거지들 생각난다. 뭐 얻어먹을 것 없는지? 두리번 거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지만, 아직 멀었다.
건축 주택관리관련 공무원 - 대한민국 가장 비리 공무원 투표에서 몇십년 째 일위를 고수하고 있는 비리의 온상들이 가득한 곳이다. 자기집 공터에 창고 짓는데 들어가는 돈보다 허가해주는 공무원들 밥값 술값이 더 들어간다. 거지뿐만 아니라 마인드 자체가 민원인이 자신들을 떠받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놈들 정말 많다.
사회복지직 공무원 - 대한민국 공무원 가운데 떠오르는 악질 집단중의 하나다. 대한민국 공무원 중에서 가장 늦게 나왔고 서비스 대상이 어려운 사람들이다. 그런데 모자가정의 어려운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하는 말이 자신들에게 법이란다.먹고 살기 어려운 사람들을 더 괴롭히는 것은 가장 악질인 모습이다. 동사무소에 가서 어려운 사정 이야기하며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무성의하게 가장 불친절하게 말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너무 많다....
국가직 공무원 - 가장 먼저 예산을 받아 지방관공서에 배달해 주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권위의식 너무 강하다. 머리가 굳어 있으면 대민 행정시비스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행정편의 서비스에 집착하게 됨을 잊지 말지어다.
이 외에도 거론하지 못한 공무원들이 너무 많다. 경찰 소방 출입국관리 보건소 등등 관공서들의 대다수가 그렇다.
공무원이 파업하면 안되는 이유
1. 업무능력 - 동사무소, 구청, 시청, 검찰청, 법원, 관세청, 국세청, 세무서, 기타 관공서에 가보면 아르바이트 구해도 되는 일 공무원이 하고 있는 경우 허다하다. 그리고는 아주 잘난 사람인양 민원인에게 자신의 업무능력이 우월한 것처럼 떠벌린다.
대한민국 기업체에 다니는 사람들 중 공무원보다 공무원만큼 업무능력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몇 있는지? 공무원 스스로에게 자문해 볼 일이다.
2. 철밥통 - 너무 지겹다. 이소리 들을 때면, 행자부 장관이 이번 파업에 참여한 사람들만 파면시킨다는 소리에 한편으로 쫓겨나야 할 공무원은 대한민국에는 너무 많다. 하루 종일 하는 일 따져보면 벌서 구조조정해도 벌써 했어야 할 공무원이 너무 많다. 그런데 파업에 참가한 사람만 자른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편하고 쉽게 밥 벌어먹고 살았다. 민원인을 개처럼 생각하고 함부로 대했었다.
공무원을 가장 선호하게 된 우리의 젊은이들. 수시로 구조조정하는 기업체와 달리 안정직이고 퇴직후 연금혜택 많고 연금매장사용에 업무능력 별로 필요없으니 최고의 직업? 으로 착각하게 만든 것이다. 우습지 않나?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직장인들이 40세 이후가 되었을 때 가장 원하는 직업이 공무원이란다. 철밥통이 아닌 달구어진 연탄이 되는 공무원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민원인의 서비스를 위해서 전체를 물갈이 해야 하는게 시대적 흐름이다.
3. 서비스 마인드 - 공무원이 친절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일부 대다수는 공무원 = 불친절이다.
예를 들어보자.
검찰 법원 공무원 - 대한민국 최고의 불친절 공무원으로 누가 뭐래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민원인이 범죄자가 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단이다
세무서 국세청 - 갑자기 거지들 생각난다. 뭐 얻어먹을 것 없는지? 두리번 거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지만, 아직 멀었다.
건축 주택관리관련 공무원 - 대한민국 가장 비리 공무원 투표에서 몇십년 째 일위를 고수하고 있는 비리의 온상들이 가득한 곳이다. 자기집 공터에 창고 짓는데 들어가는 돈보다 허가해주는 공무원들 밥값 술값이 더 들어간다. 거지뿐만 아니라 마인드 자체가 민원인이 자신들을 떠받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놈들 정말 많다.
사회복지직 공무원 - 대한민국 공무원 가운데 떠오르는 악질 집단중의 하나다. 대한민국 공무원 중에서 가장 늦게 나왔고 서비스 대상이 어려운 사람들이다. 그런데 모자가정의 어려운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하는 말이 자신들에게 법이란다.먹고 살기 어려운 사람들을 더 괴롭히는 것은 가장 악질인 모습이다. 동사무소에 가서 어려운 사정 이야기하며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무성의하게 가장 불친절하게 말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너무 많다....
국가직 공무원 - 가장 먼저 예산을 받아 지방관공서에 배달해 주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권위의식 너무 강하다. 머리가 굳어 있으면 대민 행정시비스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행정편의 서비스에 집착하게 됨을 잊지 말지어다.
이 외에도 거론하지 못한 공무원들이 너무 많다. 경찰 소방 출입국관리 보건소 등등 관공서들의 대다수가 그렇다.
이번 공무원 파업에서 국민들이 가장 반대한 이유는 무엇일까?
노동3권보장 = 공무원도 근로자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파업을 하기 전 너희들의 지금까지의 행동이 어떠했는가?
1. 불친절 2. 철밥통 3, 비리 로 가득한 곳이 공무원 집단이다.
그것도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 너희들이 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범죄인 것이다.
국민들은 알고 있다.
우리나라 대다수의 공무원은 게으르고 불친절하고 비리로 가득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바란다. 시대의 변화에 가장 뒤늦게 변화해서 국민을 골탕먹이고
나라를 망치는 주범이 바로 공무원들이라는 것을.............
이제라도 깨닫고
어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뼈를 깍는 행정 쇄신을 위해서
하루에 한번이상
지저분한 사업기획서 말고 진정 국가를 위해서 국민을 위한 사업기획서를
만들어 줄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아직도 자신이 공무원으로서 근무시간에 채팅하고 민원인들을
너희들의 사무실에서 몰아내고
그것도 모자라 어디 얻어먹을 것 없는가 두리번 거리는가?
만약 그런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지금 당장 사표를 내고 나가라
너희 같은 인간들에게
세금 내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고 너희 같은 인간들에게
많은 혜택과 많은 연금 받게 해주고 싶은 마음 없다.
대한민국 공무원이 변하지 않는 이상,,
공무원이 노동자인가에 대한 답은 노동자가 아니라
대국민상대 서비스 제로 업무능력 수준이하인 집단으로
국민들은 기억하고 맞상대 해 줄 것이다.
대한민국이 아르헨티나 이상으로 망해간다고 절망감을 표현하고 있는 이 때,
웃음이 넘쳐나는 관공서를 볼 때면 너희들이 과연 2004년을 사는 공무원인지
1970년대를 사는 공무원인지 때론 의구심이 든다.
책임지지 않는 행정을 펼치는 너희들이
권리를 내세우는 어리석은 현실에서
아까운 세금이 너희들의 호주머니가 아닌
진정 쓰여져야 할 곳에서
멀어지고 있다.
추신 : 연말 되었으니 우리 동네 멀쩡한 보도블럭 또 뜯어낼 때 되어가는군!1
차라리 어두운 골목길에 가로등 하나 더 달아주지..
차라리 그 돈으로 사회복지혜택 못받는 밥을 굶는 사람
가가호호 방문해서 쌀이라도 좀 사주지..
너희들은 세금으로 월급받아 배부르고
세금 낸 국민은 굶고 살고....
공 : 공무원이라는 말은 업무능력 떨어지면서
밥줄 끊길까 걱정하는 서비스 제로인 대한민국 대표집단이라
무 :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민원인을
자신들의 종으로 보는 인간들이 가득하네
원 : 원망과 절망을 지금껏 안겨준 공직생활 이제 파업 대신 너희 스스로
공직에서 사라지길 진심으로 두손 모아 간절히 빌고 절하고 또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