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면허 10년.. 걸어 다니는 걸 가장 좋아하고 차도 운전하는 사람 뒤나 옆에 타고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갑자기 운전을 한다고 하니 모두들 놀랍디다.. 놀다가 일자리가 생겨서 다니게 되었는데 그곳 지리가 만만치 않은 곳인 관계로 운전이 필요 했죠.. 카풀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으나.. 시간이 맞는 사람이 없고.. 버스 들어 가는 시간도 내 시간과 안맞고... 어쩔 수 없이 1주일 정도 일 하러 가는 길만 쭈~~~욱 연습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는 무사히 잘 다녔는데 요즘 들어 일주일에 한번씩 사고 내고 있습니다. 우예야 합니까........ 사람들 처음 혼자 차 몰고 다닌다니까 대단하다 하더니만 이젠 우째 자꾸 사고를 내냐며... 원래 항상 잘 다니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따라 가는 길에도 접촉 사고가 날뻔 했으나 무사했거던요.. 학원 차가 정차를 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차가 학원 차를 비켜 가길래 난 그냥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학원 차가 내 옆으로 마구 들어 오는 겁니다.. 끼~~~~익 섰죠.. 다행히 부딪치지는 않았죠... 그리고 오는 길.. 분명히 옆길 보는 거울에 차가 안 오는 거 보고 출발 했는데 핸들 마구 돌리며 좌회전하는데 안보이던 그 길에서 엄청 난 크기의 트럭이 좌회전을 들어 오는 거 아닙니까.. 또 엄청 놀랐죠.. 그리고 문제의 가는길... 원래 그 우회전 길이 핸들을 완전히 꺾어야 하는 곳이 었습니다. 오늘 따라 운전이 안된다 싶더니만 내가 덜 꺾은 것 같은 느낌이 듭디다.. (다행히 반대 쪽에 오는 차는 없었고 무쟈게 천천히 갔거던요...) 아니나 다를까 중앙 분리대 우당탕탕........ . . . 여러개 부쉈을 겁니다 아마.. 뒤에 오던 차들 쟤 왜 저러나 했겠지요... 엄청 쪽 팔렸습니다.. 혼자서 쪽팔려 하며... 그런데 이럴 경우 우째야 되나요? 난 뭐 그냥 마구 왔거던요.. 그곳이 워낙 공사 하는 곳이 많아서 공사하는 곳에 세워 두는 플라스틱 분리대 있잖아요.. 그런거 몇개 부숴먹었지요.. 아마도... 뭐 어찌 해야 할지 모르니 그냥 오긴 했는데... 그런데 마구 달리고 있는데 반대 차선으로 경찰차 옵디다.. 뜨끔... 뭐 그냥 집까지 무사히 오긴 했으나..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 운전 실력을... 더 늘지는 않고 줄어 들고 있는 이 운전 실력... 난 일자로만 달려야 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곡선길은 절대 달리면 안되는 사람인데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주로 곡선이니... 자꾸 이러니 운전 정말 하기 싫습니다.. 우째야 할지 힘이 되는 댓글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방금 사고 냈음..
장농면허 10년..
걸어 다니는 걸 가장 좋아하고 차도 운전하는 사람 뒤나 옆에 타고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갑자기 운전을 한다고 하니 모두들 놀랍디다..
놀다가 일자리가 생겨서 다니게 되었는데 그곳 지리가 만만치 않은 곳인 관계로 운전이 필요 했죠..
카풀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으나.. 시간이 맞는 사람이 없고.. 버스 들어 가는 시간도 내 시간과 안맞고...
어쩔 수 없이 1주일 정도 일 하러 가는 길만 쭈~~~욱 연습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는 무사히 잘 다녔는데 요즘 들어 일주일에 한번씩 사고 내고 있습니다.
우예야 합니까........


사람들 처음 혼자 차 몰고 다닌다니까 대단하다 하더니만 이젠 우째 자꾸 사고를 내냐며...

원래 항상 잘 다니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따라 가는 길에도 접촉 사고가 날뻔 했으나 무사했거던요..
학원 차가 정차를 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차가 학원 차를 비켜 가길래 난 그냥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학원 차가 내 옆으로 마구 들어 오는 겁니다..
끼~~~~익
섰죠..
다행히 부딪치지는 않았죠...


그리고 오는 길..
분명히 옆길 보는 거울에 차가 안 오는 거 보고 출발 했는데 핸들 마구 돌리며 좌회전하는데 안보이던 그 길에서 엄청 난 크기의 트럭이 좌회전을 들어 오는 거 아닙니까.. 또 엄청 놀랐죠..
그리고 문제의 가는길...
원래 그 우회전 길이 핸들을 완전히 꺾어야 하는 곳이 었습니다.
오늘 따라 운전이 안된다 싶더니만 내가 덜 꺾은 것 같은 느낌이 듭디다..
(다행히 반대 쪽에 오는 차는 없었고 무쟈게 천천히 갔거던요...)
아니나 다를까 중앙 분리대 우당탕탕........
.
.
.
여러개 부쉈을 겁니다 아마..
뒤에 오던 차들 쟤 왜 저러나 했겠지요...
엄청 쪽 팔렸습니다.. 혼자서 쪽팔려 하며...

그런데 이럴 경우 우째야 되나요?
난 뭐 그냥 마구 왔거던요..
그곳이 워낙 공사 하는 곳이 많아서 공사하는 곳에 세워 두는 플라스틱 분리대 있잖아요.. 그런거 몇개 부숴먹었지요.. 아마도...
뭐 어찌 해야 할지 모르니 그냥 오긴 했는데...
그런데 마구 달리고 있는데 반대 차선으로 경찰차 옵디다..
뜨끔...
뭐 그냥 집까지 무사히 오긴 했으나..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 운전 실력을...
더 늘지는 않고 줄어 들고 있는 이 운전 실력...
난 일자로만 달려야 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곡선길은 절대 달리면 안되는 사람인데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주로 곡선이니...
자꾸 이러니 운전 정말 하기 싫습니다..
우째야 할지 힘이 되는 댓글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