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sun지에서 소개된 사연인데요...;; 에드워드라는 아이는 감정표현이 질식으로 이어질수 있어서.. 웃거나 울지를 못한다고 한다는..;; 그래서 아이가 웃어도 말리고... 울어도 말려야 하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 (부모는 얼마나 속이 탈까요... 아이가 웃어도 말려야 하는 상황이니..ㅠ_ㅠ) 에드워드는 희귀질환인 Cornelia de Lange syndrome(코넬리아 디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영국 전체 인구에서 400 명 정도가 이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하도 들어본 적이 없는 병이라 검색해 봤는데, 치료약도 없고 병을 가지고 있다고 다 똑같은 증상을 가진 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니 에드워드의 경우는 웃거나 울면 질식하는 것이 된 거죠ㄷㄷㄷ) 에드워드는 아직도 8주된 아기 정도의 사이즈 밖에 안 되고, 이 질병을 가진 경우 어른이 될 때 까지 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 이제 곧 다가올 에드워드의 1살 생일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질 못하겠다고 부모들이 말했다고 하네요...ㅠ_ㅠ
울거나 웃으면 죽는 아이
영국의 sun지에서 소개된 사연인데요...;;
에드워드라는 아이는 감정표현이 질식으로 이어질수 있어서.. 웃거나 울지를 못한다고 한다는..;;
그래서 아이가 웃어도 말리고... 울어도 말려야 하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
(부모는 얼마나 속이 탈까요... 아이가 웃어도 말려야 하는 상황이니..ㅠ_ㅠ)
에드워드는 희귀질환인 Cornelia de Lange syndrome(코넬리아 디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영국 전체 인구에서 400 명 정도가 이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하도 들어본 적이 없는 병이라 검색해 봤는데, 치료약도 없고 병을 가지고 있다고 다 똑같은 증상을
가진 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니 에드워드의 경우는 웃거나 울면 질식하는 것이 된 거죠ㄷㄷㄷ)
에드워드는 아직도 8주된 아기 정도의 사이즈 밖에 안 되고, 이 질병을 가진 경우 어른이 될 때 까지 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 이제 곧 다가올 에드워드의 1살 생일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질 못하겠다고 부모들이 말했다고 하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