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님과 님 남친께서 다시 시작을 하셨으면 합니다.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 것이지요. 전 님 남친보다 성격이 더 심합니다. 전 여친의 회식 자리까지 쫓아갔습니다. 여친이 회사 그만두고 대학에 갔을때는 M.T와 반 모임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여친이 같은과 동생과 다정히 있는게 화가나 도로 한복판에서 난리를 쳤던 사람입니다. 그 반에선 저 상대하지 말라는 예기까지 있었지요.. ㅎㅎ.. 사이코지요...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집착을 하게 됩니다. 집착을 하다보면 의심을 하게 됩니다. 너무 심한 사랑이 의심으로 흐르게 되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괴롭게 합니다. 그러다 그것도 다 한때 입니다. 비온뒤에 땅이 굳는 법입니다. 님 남친께서는 제가 느꼈던걸 느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시 만난다면 옛날보다는 아주 조금 잘해줄겁니다. 많이 변할거란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한번에 변하는건 없습니다. 님께서 전과 같이 같은 행동을 한다면 남친께서는 참으면서도 전과 같이 화를 낼겁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성격입니다. 그러나 그런 남친을 계속 이해 시키고 서로 노력한다면 님께서는 님께서 세상에서 제일 믿음수 있는 , 그리고 님께서도 신용할수 있는 남자를 얻게 되실겁니다.(가장 사랑하는 ^^) 그러나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많이 힘드실 겁니다.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전 성격 죽이는데 4년 걸렸습니다, 뭐 지금도.. ㅎㅎ)
남 예기 같지 않아 답글을 답니다.
전 님과 님 남친께서 다시 시작을 하셨으면 합니다.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 것이지요.
전 님 남친보다 성격이 더 심합니다. 전 여친의 회식 자리까지 쫓아갔습니다.
여친이 회사 그만두고 대학에 갔을때는 M.T와 반 모임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여친이 같은과 동생과 다정히 있는게 화가나 도로 한복판에서 난리를 쳤던
사람입니다. 그 반에선 저 상대하지 말라는 예기까지 있었지요..
ㅎㅎ.. 사이코지요...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집착을 하게 됩니다. 집착을 하다보면 의심을 하게 됩니다.
너무 심한 사랑이 의심으로 흐르게 되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괴롭게 합니다. 그러다 그것도 다 한때 입니다. 비온뒤에 땅이 굳는 법입니다.
님 남친께서는 제가 느꼈던걸 느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시 만난다면 옛날보다는
아주 조금 잘해줄겁니다. 많이 변할거란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한번에 변하는건
없습니다. 님께서 전과 같이 같은 행동을 한다면 남친께서는 참으면서도 전과 같이
화를 낼겁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성격입니다. 그러나 그런 남친을 계속 이해
시키고 서로 노력한다면 님께서는 님께서 세상에서 제일 믿음수 있는 , 그리고
님께서도 신용할수 있는 남자를 얻게 되실겁니다.(가장 사랑하는 ^^)
그러나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많이 힘드실 겁니다.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전 성격 죽이는데 4년 걸렸습니다, 뭐 지금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