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보험에.청약저축에.상호저축에.펀드에 여럿해서 110넣는 23세에 여성입니다. 평일에 회사다니고 알바해서 겨우 140 법니다. 생활비 <폰값,방값,식비,비상금>해서 30은 쥐구있구요 아껴아껴 생활하고 짬짬히 생기는 돈으론 CMA에 모아서 다담달에 애인생일이라 저번달부터 펀드 10만원씩 넣어주고 있구요.<맘에 안들어할까봐 젤 걱정'ㅠ'> 학교다닐때 학자금 대출낸게 있는데 이건 달에 30000원씩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 이거는 내가 달에 조금만 더 아끼면 되는거라 압박이 안됩니다. 헌데 제가 얼마전 이빨 인플란트를 하게되었는데. 모아둔돈으로 400백 해결하고 나머지 200이 모잘라 은행 담보대출을냈습니다. 이자는.7.3%해서 200빌려 달에 12300원이 나갑니다. 너무 큰게 아닌가요? 대출을 관심이 없어그런가 남들은 아주 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비자금조로 MMF에 비자금이 한 60정도 있습니다. 혹시.무슨일이 생길 수 있는 사람이기에.. 그리고 카드 쓴거 60만원과<카드는 회사시제고 머고 다 긁고 돈받아 넣어두는것임> 그래서 카드값은 놔둬야 하고 비자금 60만원이걸 에라이 하고 대출 일부 상환해버렸습니다. ㅡ_- MMF에 혹시 몰라 둔돈이지만.하루하루 이자 붙는 재미가 쏠쏠하드라구요 근데 그이자가 대출 이자 12300원엔 반도 안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제가 생각한게 맞는건가요?? 담달에도 이래저레 돈받을께 있어 한 50만원이 생깁니다. 이걸 또 대출 상환해버릴까요? 아님 진짜 혹시나 하는 맘으로 MMF에 둘까요??솔직히 만약 이번달에 사고나 머나 급전이 필요하면 빌릴 상황뿐이라.......... 골 이 터집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140벌어 110적금넣으면서 대출이자 아까워
어쩌다보니.
보험에.청약저축에.상호저축에.펀드에
여럿해서 110넣는 23세에 여성입니다.
평일에 회사다니고 알바해서 겨우 140 법니다.
생활비 <폰값,방값,식비,비상금>해서 30은 쥐구있구요
아껴아껴 생활하고 짬짬히 생기는 돈으론 CMA에
모아서 다담달에 애인생일이라 저번달부터 펀드 10만원씩
넣어주고 있구요.<맘에 안들어할까봐 젤 걱정'ㅠ'>
학교다닐때 학자금 대출낸게 있는데 이건 달에 30000원씩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
이거는 내가 달에 조금만 더 아끼면 되는거라 압박이 안됩니다.
헌데 제가 얼마전 이빨 인플란트를 하게되었는데.
모아둔돈으로 400백 해결하고 나머지 200이 모잘라
은행 담보대출을냈습니다.
이자는.7.3%해서 200빌려 달에 12300원이 나갑니다.
너무 큰게 아닌가요?
대출을 관심이 없어그런가 남들은 아주 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비자금조로 MMF에 비자금이 한 60정도 있습니다.
혹시.무슨일이 생길 수 있는 사람이기에..
그리고 카드 쓴거 60만원과<카드는 회사시제고 머고 다 긁고 돈받아 넣어두는것임>
그래서 카드값은 놔둬야 하고 비자금 60만원이걸 에라이 하고
대출 일부 상환해버렸습니다.
ㅡ_- MMF에 혹시 몰라 둔돈이지만.하루하루 이자 붙는 재미가 쏠쏠하드라구요
근데 그이자가 대출 이자 12300원엔 반도 안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제가 생각한게 맞는건가요??
담달에도 이래저레 돈받을께 있어 한 50만원이 생깁니다.
이걸 또 대출 상환해버릴까요?
아님 진짜 혹시나 하는 맘으로 MMF에 둘까요??
솔직히 만약 이번달에 사고나 머나 급전이 필요하면
빌릴 상황뿐이라.......... 골 이 터집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