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대가 어쩌다가사랑에 지쳐 어쩌다가어느 이름 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 두진 않겠죠.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구름가려도 별은 뜨니그대에게 애써 묻지 않아도 그대 사랑인 걸 믿죠.저기 하늘 끝에 떠 있는 별처럼해 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사랑한다면 저 별처럼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하늘의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움직일 수가 없지만난 변하지 않을 테니 [간주 중]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해 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사랑한다면 저별처럼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하늘에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 테니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구름가려도 별은 뜨니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그대 내 사랑인 걸작은 꽃잎에 이슬처럼저기 하늘 끝 저 별처럼다시 해 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변하지 않을 테니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04년11월16일(화) "푸른하늘" 올림.푸른하늘
♪물고기자리 / 이안♪
♪물고기자리 / 이안♪
혹시 그대가 어쩌다가사랑에 지쳐 어쩌다가어느 이름 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 두진 않겠죠.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구름가려도 별은 뜨니그대에게 애써 묻지 않아도 그대 사랑인 걸 믿죠.저기 하늘 끝에 떠 있는 별처럼해 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사랑한다면 저 별처럼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하늘의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움직일 수가 없지만난 변하지 않을 테니 [간주 중]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해 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사랑한다면 저별처럼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하늘에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 테니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구름가려도 별은 뜨니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그대 내 사랑인 걸작은 꽃잎에 이슬처럼저기 하늘 끝 저 별처럼다시 해 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변하지 않을 테니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04년11월16일(화) "푸른하늘" 올림.푸른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