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맘 변하는거 한순간이라더니.. 그말이 딱맞네요.. 쟤나이는 20대초반.. 오빠나이는 20대후반입니다.. 집도 먼거리는 아니구요.. 오빠성격 강하고.. 무뚝뚝하고.. 말그대로 전형적인 옛날남자입니다.. 사귀는동안.. 오빠성격 안건드릴려고.. 쟤가 많이 바보같앗지요.. 쟤가 화낼일에도.. 먼저 미안하다하고.. 사귀어오면서 화한번 안내봣습니다.. 정말.... 근데 이제와서야.. 너무 후회가 돼네요.. 2주정도 쟤가 일이생겨 지방에 내려가잇엇습니다.. 간간히 통화하면서.. 그렇게 지냇지요.. 오빠가 하던장사가 잇엇는데.. 정리하고.. 한달정도 집에서 쉬엇엇습니다.. 그런데.. 저 지방에 내려가잇는동안.. 일을 하게돼엇다네요.. 축하할일이고.. 일하게됀거.. 좋은거니까.. 좋게생각햇습니다.. 오빠가 집에서 쉬는동안.. 자존심이 세서.. 연락도 많이 줄엇고.. 만나자는말도 잘안하더군요.. 자기도 집에서 노는게 맘편하지만은 안을꺼란 생각에.. 저 이해햇엇고요.. 그때부터 조금씩 변하더니.. 저지방에 내려가잇을때.. 정말 섭섭하리만큼.. 많이 변해버렷습니다.. 그래도 다시 서울올라와서 만나면 잘 얘기해서 예전처럼 돌아가야지.. 항상 그생각으로 다이해하고.. 그랫는데.. 서울올라오기전날.. 분명 재가 나 내일 올라가니까.. 올라가는대로 꼭보자구.. 너무 보고싶다구.. 그랫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 원래 밤에 도착하는거엿는데.. 한시라도 더 빨리보고푼맘에.. 아침일찍 도착햇지요.. 집에도착하자마자.. 저나햇습니다.. 자고잇더군요.. 그래서 일어나는대로 저나해~ ..하고 저나끈엇습니다.. 저도 피곤해서 깜박 잠이들엇고.. 일어나보니.. 밤이더군요.. 핸드폰에.. 저나한통화 없더라구요.. 솔직히 화가나서 저나햇습니다.. 저나안받더군요.. 4번정도 뜨문뜨문 햇는데도 안받더군요.. 가금 오빠가 하루정도씩 잠수탈때가 잇엇습니다.. 그치만.. 2주만에 만나기로한날인데..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그래도 자좀심버리고.. 그다음날 아침 저나햇습니다.. 출근할시간 맞춰서.. 근데 또안받더라구요.. 참고참다가.. 친구랑 가치 겜방에 겜하러갓습니다.. 겜방에서 한참 겜하다가.. 친구핸드폰으로 저나햇습니다.. 친구번호도 알거든요.. 근데 이번엔 안받는게 아니라.. 받자마자 뚝끈어버리더군요.. 이런적은 한번도 없엇는데.. 저 정말 너무 화가나서.. 문자보냇습니다.. <지금 나피하는거냐고.. 사람비참하다구.. 오빠뜻대로해주겟다고.. 오빠 이렇게까지 무책힘할줄 몰랏고.. 잘지내라고..> 속에서 부글부글 끓더라구요.. 겜도안돼고.. 그냥 멍하니 앉아잇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흥분하지말고 나중에 저나할께.. 기다려> 멀 기다리란건지.. 그냥 저도 연락안햇습니다.. 기다리라니.. 머 내일쯤 저나오겟지란 생각에.. 근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정말 억울하단 생각이 드네요.. 오빠에게 무슨일이 생겻다면 몰라도.. 그건 아닌듯싶습니다.. 여자의 직감이 잇으니까요.. 아마.. 저에게 맘이 떠난듯싶더군요.. 이유라도 알고싶은맘에 마지막으로 문자한통 보냇습니다.. <이유라도 알고싶다고.. 그래야 덜억울하고 덜답답할꺼같다고.. 통화하기 싫으면 문자라도 보내달라고..> 또 연락없네요.. 쟤가 무슨 전염병도 아니고.. 벌레도아니고.. 사람을 왜피합니까.. 사람 비참하게.. 사람초라하게.. 헤어지고싶으면.. 이러이러하니.. 그만만나자하면됄것을.. 그랫으면.. 오빠맘 이해하고.. 이렇게까지 미워하진 안을텐데... 그 어느사람과의 이별보다.. 더 속상하고.. 착찹하네요... 저는 오빠에대한맘이 첨과 똑같은데.. 오빤 이미 맘정리 다햇다는 생각에.. 그 충격이 더크고요.. 헤어지잔말은 쟤가햇으나.. 아니지요... 쟤가 차인거지요... 헤어지잔말.. 듣기무서워서.. 쟤가먼저 선수친거니까요.. 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릴지.. 몰랏습니다.. 갑자기변해버린 모습에.. 겁도납니다.. 사람이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하고싶은것도 많고.. 정말 보고싶은데.. 저도 쟤가 답답하지만.. 사람맘이 그렇지가 안네요.. 하지만.. 방법없는거 알기에.. 슬슬 맘정리하려합니다.. 그래도 사귀는 동안은 참잘해줫기에..항상 행복햇기에.. 미련.. 쉽게 버리진못할꺼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귀면서 좋아한단말.. 사랑한단말한번.. 못들어본게.. 참 많이 섭섭하고 가슴에 남네요.. 이별을 앞두고 계신분들.. 갑자기 연락을 끊으므로써.. 이별을 통보하는것은.. 잠시나마 자기가 사랑햇던사람에게 이별보다 더큰상처를 주는일인거같습니다.. 서로 힘들겟지만.. 직접전하세요... 자신의 솔직한맘을.. 그렇다면.. 상대방이.. 조금이나마 덜힘들거같네요....
이별을 통보하는 방법이 틀려먹어써..
사람맘 변하는거 한순간이라더니..
그말이 딱맞네요..
쟤나이는 20대초반.. 오빠나이는 20대후반입니다..
집도 먼거리는 아니구요..
오빠성격 강하고.. 무뚝뚝하고.. 말그대로 전형적인 옛날남자입니다..
사귀는동안.. 오빠성격 안건드릴려고.. 쟤가 많이 바보같앗지요..
쟤가 화낼일에도.. 먼저 미안하다하고.. 사귀어오면서 화한번 안내봣습니다.. 정말....
근데 이제와서야.. 너무 후회가 돼네요..
2주정도 쟤가 일이생겨 지방에 내려가잇엇습니다..
간간히 통화하면서.. 그렇게 지냇지요..
오빠가 하던장사가 잇엇는데.. 정리하고.. 한달정도 집에서 쉬엇엇습니다..
그런데.. 저 지방에 내려가잇는동안.. 일을 하게돼엇다네요..
축하할일이고.. 일하게됀거.. 좋은거니까.. 좋게생각햇습니다..
오빠가 집에서 쉬는동안.. 자존심이 세서.. 연락도 많이 줄엇고.. 만나자는말도 잘안하더군요..
자기도 집에서 노는게 맘편하지만은 안을꺼란 생각에.. 저 이해햇엇고요..
그때부터 조금씩 변하더니.. 저지방에 내려가잇을때..
정말 섭섭하리만큼.. 많이 변해버렷습니다..
그래도 다시 서울올라와서 만나면 잘 얘기해서 예전처럼 돌아가야지..
항상 그생각으로 다이해하고.. 그랫는데..
서울올라오기전날.. 분명 재가 나 내일 올라가니까.. 올라가는대로 꼭보자구..
너무 보고싶다구.. 그랫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 원래 밤에 도착하는거엿는데.. 한시라도 더 빨리보고푼맘에..
아침일찍 도착햇지요..
집에도착하자마자.. 저나햇습니다.. 자고잇더군요..
그래서 일어나는대로 저나해~ ..하고 저나끈엇습니다..
저도 피곤해서 깜박 잠이들엇고.. 일어나보니.. 밤이더군요..
핸드폰에.. 저나한통화 없더라구요..
솔직히 화가나서 저나햇습니다.. 저나안받더군요.. 4번정도 뜨문뜨문 햇는데도 안받더군요..
가금 오빠가 하루정도씩 잠수탈때가 잇엇습니다..
그치만.. 2주만에 만나기로한날인데..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그래도 자좀심버리고.. 그다음날 아침 저나햇습니다.. 출근할시간 맞춰서..
근데 또안받더라구요..
참고참다가.. 친구랑 가치 겜방에 겜하러갓습니다.. 겜방에서 한참 겜하다가..
친구핸드폰으로 저나햇습니다.. 친구번호도 알거든요..
근데 이번엔 안받는게 아니라.. 받자마자 뚝끈어버리더군요..
이런적은 한번도 없엇는데.. 저 정말 너무 화가나서..
문자보냇습니다..
<지금 나피하는거냐고.. 사람비참하다구.. 오빠뜻대로해주겟다고..
오빠 이렇게까지 무책힘할줄 몰랏고.. 잘지내라고..>
속에서 부글부글 끓더라구요..
겜도안돼고.. 그냥 멍하니 앉아잇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흥분하지말고 나중에 저나할께.. 기다려>
멀 기다리란건지.. 그냥 저도 연락안햇습니다..
기다리라니.. 머 내일쯤 저나오겟지란 생각에..
근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정말 억울하단 생각이 드네요.. 오빠에게 무슨일이 생겻다면 몰라도..
그건 아닌듯싶습니다.. 여자의 직감이 잇으니까요..
아마.. 저에게 맘이 떠난듯싶더군요..
이유라도 알고싶은맘에 마지막으로 문자한통 보냇습니다..
<이유라도 알고싶다고.. 그래야 덜억울하고 덜답답할꺼같다고..
통화하기 싫으면 문자라도 보내달라고..>
또 연락없네요..
쟤가 무슨 전염병도 아니고.. 벌레도아니고.. 사람을 왜피합니까..
사람 비참하게.. 사람초라하게..
헤어지고싶으면.. 이러이러하니.. 그만만나자하면됄것을..
그랫으면.. 오빠맘 이해하고.. 이렇게까지 미워하진 안을텐데...
그 어느사람과의 이별보다.. 더 속상하고.. 착찹하네요...
저는 오빠에대한맘이 첨과 똑같은데.. 오빤 이미 맘정리 다햇다는 생각에..
그 충격이 더크고요..
헤어지잔말은 쟤가햇으나.. 아니지요... 쟤가 차인거지요...
헤어지잔말.. 듣기무서워서.. 쟤가먼저 선수친거니까요..
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릴지.. 몰랏습니다.. 갑자기변해버린 모습에..
겁도납니다.. 사람이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하고싶은것도 많고.. 정말 보고싶은데..
저도 쟤가 답답하지만.. 사람맘이 그렇지가 안네요..
하지만.. 방법없는거 알기에.. 슬슬 맘정리하려합니다..
그래도 사귀는 동안은 참잘해줫기에..항상 행복햇기에.. 미련.. 쉽게 버리진못할꺼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귀면서 좋아한단말.. 사랑한단말한번.. 못들어본게..
참 많이 섭섭하고 가슴에 남네요..
이별을 앞두고 계신분들.. 갑자기 연락을 끊으므로써.. 이별을 통보하는것은..
잠시나마 자기가 사랑햇던사람에게 이별보다 더큰상처를 주는일인거같습니다..
서로 힘들겟지만.. 직접전하세요... 자신의 솔직한맘을..
그렇다면.. 상대방이.. 조금이나마 덜힘들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