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님 꼭 읽어보시요

당신같은사람때문에 운전하기 무섭다2004.11.17
조회987

아주 성격 비열하네요

리플 꼬박꼬박 달아가며 성격 좋은척 "척" 생쇼하더니

이제 한계가 오나보죠?

악플이 싫죠?

악플좋은사람 없다구요?

가만 있다 새파랗게 젊은여자 한테 욕먹는것 보다 기분 나쁠까요??

웬~ 스마일??? 그런 님이나 세상 성질대로 살지말고 여유있고 너그럽게 살아가시오

악플도 심심해서 달겠오? 님 글읽고 하도 어이가 없고 미안한 말이지만  님이 그렇게 예의 없이 자라서 함부로 구는게 다 옆에서 같이 맞장구쳐준 부모탓이구나 하고 느꼈을 뿐이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거라 악플단거아닐까요?

 

오해할만한 몇가지를 빼서 그리 됐다긴에

 님 인격과 성격이 이미 다 드러 났고 리플에 더 확실히 드러나구만 뭘 굳이 변명하고 따지려구 하는지 불쌍해 보이군요

 

가장 어이없었던거...머찌게??욕을했다......

담에 만나면 윙크라도 해줄까요?? 에서는 네이트 이후 최고의 뻔뻔녀라 생각됐오

뭘 잘했다고 글올려서

꼬박꼬박 잘한척 우김질이오..

 

운전하다 보면 더한일도 있을수 있지만

그런일이 있어 글을 쓸때는

최소한 누구신지 몰라도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 그때 놀래서 그랬으나 정말 죄송합니다. 공개사과합니다...라던가

그렇게 올렸어야 사람이지

꼭 자기의 영웅담처럼 억지 웃음 만들어 튀어볼려구 용쓴 티를 내며 자신인격 엄마 인격까지 팔아가며 이딴 글을 써야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