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께..몇가지..조언을 얻고자..답답한 맘에..이렇게...글을 올립니다.... 전..지금의 남친과..사귄지..그러니까..횟수로..4년째네요... 처음 남친을 만났건 제대 하고...남친이 2달정도 어느 회사에서..일을 할때 였죠.. 그리고 절 만나 제가 있는 곳에 직장을 얻어 2년 정도 열심히 일했죠.. 알뜰한 성격은 안되지만 엉뚱한 곳에 돈을 쓰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었죠.. 적금도 자신의 월급에 80%를 넣었으니까요... 그리고...2년후 남친은 그 직장을 그만 두었죠... 갑자기 공무원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전..열심히..해보라고.... 힘든 시험인건 알지만 너라면 할 수 있을꺼라구....했습니다... 용기를주고 싶었거든요.... 그리고...지금..공무원 공부 시작한지...1년이 되어가는 군요...1년동안...글쎄요.. 제 남친 도서관에서...같이..공부하는 아이들과..열심히....놀구.... 술먹구....놀러다니구...하더라구요... 첨엔..힘이..들어 그러나보다...이해하려고..했습니다... 괜히 기죽이는것 같아....잔소리는 안할려고..노력했습니다.... 그리고..얼마전에..공무원 시험이..끝났죠...공부 시작한지도...얼마 안되고... 첫 시험이라...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전...이제..셤도 한 번 봤으니..열심히..하라고 했죠... 남친도..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남친이..직장이...없는 관계로...제가..필요하면..용돈도 주고... 옷도..사주고..필요한...물품을 사주고 있죠... 전..이런거..상관없다고..생각했습니다... 남친이..지금 열심히..공부해서..좋은 결과가 있음...저한테도 좋은..일이니까요.. 하지만..지금의 제 남친 행동은 정말..절 한계에 다다르게 하더군요... 아침 일찍 일어나 도서관을 가야 해도 모자를 판에... (고루 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죠) 매일 늦잠자고 밤새도록 테리비 보구 겜하느라...새벽 4시 5시에 자니.... 당연한거겠죠...그러고는 저한테 늘 잠이..안온다구 하더이다... 늦잠자구 나선 점심먹구...그리고 도서관 간다구 해서...공부하나 싶음 전화해서 아이들하고 오늘 술한잔 먹기로 했다는 둥.... 목욕탕 간다는둥...아님 피곤해서..일찍 집에 들어간다는 등.... 정말..얼만큼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저 스스로 도 닦는다 생각하고..한번..이해할 수 있는데까지.. 이해해보자..했죠.... 근데..해도 해도 너무 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공부야 자기가 하는 거지 누가 해줄 수 있는것도...아니구...말이죠 직설적으로 말하면 자존심 상할까...장난끼 섞어 잔소리라도 하면... 성질 내면서 욕도 하더군요..정말..그런날은...쥐어박고 싶습니다... 지금 나이도 있고..철이 안들 나이도 아닌데 말이죠... 혹...저와 같은 경험이..있으신 분들이나 현재 공무원 공부를 하는 남친을.. 둔 ...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잘 대처하는 건지요..
공무원 공부를 하는 남친을 둔 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께..몇가지..조언을 얻고자..답답한 맘에..이렇게...글을
올립니다....
전..지금의 남친과..사귄지..그러니까..횟수로..4년째네요...
처음 남친을 만났건 제대 하고...남친이 2달정도 어느 회사에서..일을 할때 였죠..
그리고 절 만나 제가 있는 곳에 직장을 얻어 2년 정도 열심히 일했죠..
알뜰한 성격은 안되지만 엉뚱한 곳에 돈을 쓰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었죠..
적금도 자신의 월급에 80%를 넣었으니까요...
그리고...2년후 남친은 그 직장을 그만 두었죠...
갑자기 공무원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전..열심히..해보라고....
힘든 시험인건 알지만 너라면 할 수 있을꺼라구....했습니다...
용기를주고 싶었거든요....
그리고...지금..공무원 공부 시작한지...1년이 되어가는 군요...1년동안...글쎄요..
제 남친 도서관에서...같이..공부하는 아이들과..열심히....놀구....
술먹구....놀러다니구...하더라구요...
첨엔..힘이..들어 그러나보다...이해하려고..했습니다...
괜히 기죽이는것 같아....잔소리는 안할려고..노력했습니다....
그리고..얼마전에..공무원 시험이..끝났죠...공부 시작한지도...얼마 안되고...
첫 시험이라...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전...이제..셤도 한 번 봤으니..열심히..하라고 했죠...
남친도..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남친이..직장이...없는 관계로...제가..필요하면..용돈도 주고...
옷도..사주고..필요한...물품을 사주고 있죠...
전..이런거..상관없다고..생각했습니다...
남친이..지금 열심히..공부해서..좋은 결과가 있음...저한테도 좋은..일이니까요..
하지만..지금의 제 남친 행동은 정말..절 한계에 다다르게 하더군요...
아침 일찍 일어나 도서관을 가야 해도 모자를 판에...
(고루 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죠)
매일 늦잠자고 밤새도록 테리비 보구 겜하느라...새벽 4시 5시에 자니....
당연한거겠죠...그러고는 저한테 늘 잠이..안온다구 하더이다...
늦잠자구 나선 점심먹구...그리고 도서관 간다구 해서...공부하나 싶음
전화해서 아이들하고 오늘 술한잔 먹기로 했다는 둥....
목욕탕 간다는둥...아님 피곤해서..일찍 집에 들어간다는 등....
정말..얼만큼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저 스스로 도 닦는다 생각하고..한번..이해할 수 있는데까지..
이해해보자..했죠....
근데..해도 해도 너무 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공부야 자기가 하는 거지 누가 해줄 수 있는것도...아니구...말이죠
직설적으로 말하면 자존심 상할까...장난끼 섞어 잔소리라도 하면...
성질 내면서 욕도 하더군요..정말..그런날은...쥐어박고 싶습니다...
지금 나이도 있고..철이 안들 나이도 아닌데 말이죠...
혹...저와 같은 경험이..있으신 분들이나 현재 공무원 공부를 하는 남친을..
둔 ...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잘 대처하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