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차원정신세계 신화멤버들 ㅋㅋ +++

THIS-2004.11.17
조회3,301
<IFRAME src="http://www.diodeo.com/istudio/linkviews.asp?masterID=shclub6&data_id=000138053&filename=릭셩오르페우스혜성에르디케에릭.asf" frameBorder=0 width=330 height=360>



밑에것이 안나오길래 제가 가지고 있던 음성을 올립니다!;

*대본

이본: 오르페우스에 대한 설명, 일꺼라고 대략 짐작됨;;

혜성: 딩가 딩가 딩. 헤이 컴온~

전진: 어머 오르페우스가 노래한다 저춤 [뭔말일까요;;]
노래 다 걔다가 연주 실력까지.. 신화만큼 멋지다. 그지?

동완: 아하하하하; 그러게, 오르페우스의 연주를 듣고
반하지 않는 이는 없을 꺼야

전진: 그럼 뭐해. 그럼 뭐해 오르페우스는 이제
에르디케랑 결혼 하면서

동완: 어머 진짜야?
[이본의 웃음소리: 으하하하하하하하하]
그게 사실이야?

전진: 그렇다니까. 우린 모두 닭똗떤. 아; 닭쫒던 개 신세라고.

동완: 아!!!!!!!윽!!!!!

이본 : 하지만 두사람의 결혼식이 있은지 얼마후 ,
에르디케는 험악한 양치기의 눈에 띄게 됩니다.

대략이민우라추정된; : 에르디게 - 에르디케
그대는 나의 여우 - [<-잘안들림 ㅠ]

에릭 : 이런 험악한 양치기!!!!!!!!!!!!!
[멤버들의 웃음소리: 으하하하!;]
난 이미 결혼한 몸이야 !!!!!! 가!!!!!!!
우리 자기 오르페우스.. 오르페우스한테 이를 꺼야!!!!!!!

민우 :어우 ,뭐.. 두고보자는 사람은 많아도.........안무서워 , 자 그러지 말고, 이리와 -

에릭 : 악!!!!!!!! 싫어!!!!!!!!! 꺅!부뤩!끽!

이본 : 에르디케는 도망을 가다 그만 풀속에 있는 뱀에게 물려 죽고 말았습니다.
아내를 잃은 오르페우스는 신과 인간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슬픔을 호소했습니다.

혜성: 제발... 내 이쁜색시!! ... 에르디케..돌리도오- [울음;]
제발 신이시여... 민우야, 동완아 ,에릭아 좀 도와줘.

동완 : 오르페우스 정신차리세요. 오호호!;산 사람을 살아야하죠.

전진 :그러디 말고 저 어때요?
에르디케보다 낫지않나요? 전 재혼남도 괜찮은데.

혜성 :필요없어. 난 죽은자의 나라로 가서 직접 아내를 찾겠어.
나의 에르디케. 그녀가 아니면 난 안되.

이본 : 그는 노래하면서 지하세계로 내려갔습니다.
그의 음악에 감동한 뱃사공은 그가 강을 건너게 해주었고
지하세계의 문지기는 저승으로 가도록 허락을 해주었고
드디어 저승의 왕도 그의 애달픈 노래를 듣게 됬습니다

혜성 : 아 - 링가링가링. 아 - 링가링가링...
헤이 커몬. 갇혀버렸던 미래.... ;
[노래소리가 파묻히기 시작함;]

민우 : 저 노래소리가 뭔고?

전진 : 아예! 저승의 왕이시여. [풉-;]
저 노래는 오르페우스라는 자의 노래이옵니다.

민우 : 왜 저리 구슬픈고?

동완 : 어.. 그게요.
그 아내 에르디케를 찾아달고
저렇게 구슬프게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뎁쇼.

민우 : 아.. .구슬프도다.
내 감동을 받았으니 그의 아내를 지상으로 데려가게 하라.

에릭 : 감사합니다..... 저승의 왕이시여!!!!!!!!!!!!!!!!!!!!!!!!!!!!!!!!!;
이봐 !!!!!!!!!!!!!!&%#^3#!$ 나 여기있어!!!!!!!!!!!!!!!!!!
오르페우스!!!!!!!!!!!!!!!!!오 - 마이달링!!!!!!!!!!!!!!!!!

혜성 : 아니.. 이게.. 아니 이게 꿈이요 생시요?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민우 :잠깐만.. 단 조건이 하나 있으니.
지상에 도착하기전까지.. 아니; .. 지상에 도착하기까지는 그가
그녀를 돌보아서는 안되느니라.

[멤버,이본 : 돌아봐서는 안되느리라.]

혜성: 네. 알겠습니다. 절대로 돌아보지 않겠습니다.

에릭 : 정말...정말 돌아보지 않고 갈수 있겠어? 이렇게 이쁜 나를?!!!!!!!!!!!!!!!!!!!!!!!!

[이본 : 어우.. 참 미치겠네.;진짜..;;]

에릭: 나를?!!!!!!!!!!!!!!!!!!!!!!!!!!!!!!!!!!!!!!!

혜성 : 어어; 그럼 참아야지. 당신을 살리려는 일인데.[<-은근슬쩍국어책읽기수준;]

이본 : 오르페우스는 앞지르면서 둘은 멀고 험한길을 말 한마디 하지않고 갔습니다
[ 앞부분이 잘 안들림; ]
그런데 지상세계로 거의 도착을 했을때였지요

혜성 : 에..에르디케 잘 따라오고 있는거지?..

에릭 : 그럼요.

혜성 : 진짜지? 오, 아름다운 나의 쉑시-, 에르디케 잘 오고 있는거지?

에릭 : 그렇다니까. 잠시만 기달려요.
그동안 더 예뻐진 내얼굴을 실컷볼수있을될테니까아!!!!!!!!!!!!!!!!!!!!!!!!!!!!!!!!!!!;
오호호호호호호호------------

혜성:아니!그동안 더 이뻐졌단 말이오?

에릭:이얍----!!!!!!!!

혜성:참을수 없어! 어디어디 - 이리보오 내사랑.

이본:결국 그리움을 못 견디고 뒤를 돌아보고만 오르페우스.
그 즉시 에르디케는 하계로 다시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그리워서 본 남편을 에르디케는 원망할 수 없었지요.

혜성 : 오 지옥의 왕이시여. 이건 연습게임. 하 - 다시하면 안될까요?;

민우: 안되지, 이래뵈도 왕인데, 나랑 장난하나~

이본: 이번엔 뱃사공도 문지기도 오르페우스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동완: 어쩌지 낙심한 오르페우스가 식음을 전폐하고 강가에 앉아 있어

전진: 그러게~ 뒤를 돌아보지 말았어야지 지옥사람들이 얼마나 매정한데.
아마 다시는 기회가 없을꺼야.

동완: 오르페우스~ 그러지 말고 저랑 살아요~ 제가 잘할께요~

혜성: 싫어!!! 저리가!!!!!

동완: 그럼 전 어때요~

혜성: 가란말이야!!!! 아, 귀찮게 구네 진짜.

이본: 오르페우스는 여자를 멀리하며, 추억속에서 살았습니다.
처녀들의 끈질긴 구혼이 있었지만, 냉정하게 거절했죠
하지만 그녀들도 여자였으니 무서운 자존심이 있었고
그중 그녀들은 거절에 대한 원한으로 창과 돌을 던졌지요.

전진: 관둬!! 관둬!! 너아니면 남자가 없나!! 동완이나 가져라!!!!

동완: 자~ 이여자가 한을 품으면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보여주자.
내 창을 받아라~!!!!!!!!

이본: 오르페우스는 사지가 찢겨졌고, 그의 몸은 강에 던져졌습니다.
망령이 된 그도 이제 죽은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었지요.

에릭: [뭔말인가- -;;;]

혜성: 오~ 에르디케~ 드디어 당신을 만났구려~
난 당신이 있는 곳이라면 지옥이라도 좋소~ 사랑하오 에르디케~

이본: 이제서야 둘은 행복에 취해 들판을 거닐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녀를 바라 보더라도 벌을 받을염려가 없었기에
오르페우스는 마음껏 에르디케를 바라 보았습니다.

아 졸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기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엽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