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초반이다.. 스스로는 노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가끔씩 나이가 들고 있다는생각이 들어 놀란다 --;; 요즈음 네이트의 글들을 마니 보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때로는 짜증나고 때로는 웃음짓고 때로는 열받는다.. 쓰레기같은것들도 여자친구 있는데 난 몰까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내가 잘났다는게 아니다.. 그런데 넘한 인간들 많더라.. 특히 남자.. 요새는 글을 읽다보면 짜증이 밀려온다.. 나는 저렇게 안살았는데.. 내가 아직 덜 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넘 사람을 그것도 자기를 좋아해주는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나 이제껏 잘생겼다는애기 곧잘 들으며 살앗다 -ㅁ-;; 그래도 나를 좋아해주면 보잘것 없는 나를 좋아해주는것에 고맙고 감사하고 그랬다. 그래서 그 감정을 이용할 순 없었다. 다 자기주위에서는 귀한 자식이요 소중한 사람이니깐.. 사연들이 언래 그런건지 요새 추세가 그런건지.. 난 내 외로움때문에 여자를 만나진 않는다.. 내가 외롭다고 해서 여자를 만난다면.. 누구가 될지 모르는 그녀가 안쓰러워서.. 그래서 퇴근길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날려버릴듯 불어와 외로움에 떨려와도 참는다.. 나이때문에 결혼이란 단어를 마니 접하는데.. 아직 사랑하기에 결혼하는것이지 결혼하기에 사랑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랑 좋은말이다.. 그럼데 무슨 길에 나뒹기는 담배꽁초처럼 쓰이는거 같다 짜증이 어쩔대는 난다.. 글 읽다보면 역겹다는 생각도 든다 -_-;; 사랑이 그렇게 쉬운가? 글쎄.. 난 사랑이란 느낌 이제껏 살면서 한번 느꼇다 그때 말햇다 사랑한다고.. 미안한 말이지만 다른여자분들에게는 그애기를 못했다.. 잠자리를 같이하게 될때 그렇게 묻었을때도 나는 그렇게 말하지 못했다 -_-;; 좋아하는 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고.. 섭섭할지도 모르지만 그게 사실이니깐... 그렇게 마니 떠나보냈다 -_-;; 그게 아쉽다는게 아니다.. 사랑이라는거 사랑하는사이라는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신성한것이다.. 내 주위에도 알거 다아는남자들도 자기여자라고 생각하면 더 조심한다... 관계없이 결혼하는 사람도 있다 .. 아껴주고싶단다.. 여자들은 모를수도 있지만.. 남자들은 안다. 남자 동물아니다. 자제된다. 충분히.. 나만의 경우도 사랑해 물었을때.. 아니 좋아해.. 그런적있다 그아이 가더라 안잡앗다 -_-;; 상대편은 존중하고 아낀다면 더 그렇다. 제발 여자들도 오해하지 말아주길바란다.. 여자랑 자고 차버리는 남자의 애기를 보면서 자기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 아니 아니다고 믿는거겠지.. 안따갑다.. 남자들이여 함 자고싶다면 자고싶다고 해라. 그게 더 쿨하다 안되면 치아쁘는거고 비겁하게 순진한 약한마음 이용할라고 하지 말고 사랑이란 단어 더럽히지 말고 제발이다. 사랑이란말 함부러 쓰지 마라 부탁이다.. (죄송합니다.. 글을 읽다 욱하는 마음에 적다보니 경어를 쓰지 못하였습니다.)
주저리
난 30대 초반이다..
스스로는 노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가끔씩 나이가 들고 있다는생각이 들어 놀란다 --;;
요즈음 네이트의 글들을 마니 보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때로는 짜증나고 때로는 웃음짓고 때로는 열받는다..
쓰레기같은것들도 여자친구 있는데 난 몰까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내가 잘났다는게 아니다.. 그런데 넘한 인간들 많더라.. 특히 남자..
요새는 글을 읽다보면 짜증이 밀려온다..
나는 저렇게 안살았는데.. 내가 아직 덜 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넘 사람을 그것도 자기를 좋아해주는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나 이제껏 잘생겼다는애기 곧잘 들으며 살앗다 -ㅁ-;;
그래도 나를 좋아해주면 보잘것 없는 나를 좋아해주는것에 고맙고 감사하고 그랬다.
그래서 그 감정을 이용할 순 없었다.
다 자기주위에서는 귀한 자식이요 소중한 사람이니깐..
사연들이 언래 그런건지 요새 추세가 그런건지..
난 내 외로움때문에 여자를 만나진 않는다.. 내가 외롭다고 해서 여자를 만난다면.. 누구가 될지 모르는
그녀가 안쓰러워서..
그래서 퇴근길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날려버릴듯 불어와 외로움에 떨려와도 참는다..
나이때문에 결혼이란 단어를 마니 접하는데..
아직 사랑하기에 결혼하는것이지 결혼하기에 사랑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랑 좋은말이다..
그럼데 무슨 길에 나뒹기는 담배꽁초처럼 쓰이는거 같다 짜증이 어쩔대는 난다..
글 읽다보면 역겹다는 생각도 든다 -_-;;
사랑이 그렇게 쉬운가? 글쎄.. 난 사랑이란 느낌 이제껏 살면서 한번 느꼇다
그때 말햇다 사랑한다고..
미안한 말이지만 다른여자분들에게는 그애기를 못했다..
잠자리를 같이하게 될때 그렇게 묻었을때도 나는 그렇게 말하지 못했다 -_-;;
좋아하는 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고..
섭섭할지도 모르지만 그게 사실이니깐...
그렇게 마니 떠나보냈다 -_-;;
그게 아쉽다는게 아니다..
사랑이라는거 사랑하는사이라는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신성한것이다..
내 주위에도 알거 다아는남자들도 자기여자라고 생각하면 더 조심한다...
관계없이 결혼하는 사람도 있다 .. 아껴주고싶단다..
여자들은 모를수도 있지만..
남자들은 안다.
남자 동물아니다. 자제된다. 충분히.. 나만의 경우도 사랑해 물었을때..
아니 좋아해.. 그런적있다 그아이 가더라 안잡앗다 -_-;;
상대편은 존중하고 아낀다면 더 그렇다.
제발 여자들도 오해하지 말아주길바란다..
여자랑 자고 차버리는 남자의 애기를 보면서 자기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
아니 아니다고 믿는거겠지..
안따갑다..
남자들이여 함 자고싶다면 자고싶다고 해라. 그게 더 쿨하다
안되면 치아쁘는거고
비겁하게 순진한 약한마음 이용할라고 하지 말고
사랑이란 단어 더럽히지 말고 제발이다.
사랑이란말 함부러 쓰지 마라 부탁이다..
(죄송합니다.. 글을 읽다 욱하는 마음에 적다보니 경어를 쓰지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