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어이없는 광경을 봅니다~ 저는 왕십리에 사는 사람인데요. 아침 출근길마다 참 기가차고 어이없더군요. 제가 출근하는 길에는 큰 사거리를 지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이다보니 붐비게 되고 신호위반 차량이 좀 있다보니.. 그리고 가까운 곳에 학교가 있는 이유에서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암튼~ 그래서인지... 아침마다 사거리에는 교통 도우미분들이 나와서 아이들 통학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십니다. 그리고 사거리 한 귀퉁이에는 경찰도... 그런데 눈에 거슬리는 것은!! 추운 날씨에도 정복을 갖춰입고 깃발을 든채 수고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과는 달리 차 안에 히터 틀어 놓고 팔짱 긴채 시간만 때우는 경찰들입니다. 게다가 차는 인도 한복판에 세워 놓구요! 말이나 됩니까? 인도위의 경찰차라뇨~!! 아침마다 한대 걷어차 주고 싶더라니까요~ 오늘 아침엔 더 했습니다~ 어김없이 차문은 꼭꼭 닫은채 인도한복판에 주차되어 있는 경찰차! 히터는 얼마나 세게 틀었는지.. 창문에 김이 약간 서려 있고~ 저는 경찰차 맞은 편에서 건너려고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글쎄~ 제가 파란 불을 보고 건너려는 순간~ 왼쪽에서 어떤 차가 빠른 속도로 신호위반을 하고 지나가는 거였습니다~ 전 깜짝 놀라 뒤로 넘어졌죠~ 그런데~ 경찰차는 아무런 반응이 없더군요~ 화가 나서 털고 일어나서 경찰차 쪽으로 갔더니~ 어라~ 오늘은 아예 차 안에서 팔짱을 끼고 자고 있습니다. 대체 뭐하자는 건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문을 두드리고 방금 신호위반 하는 차 때문에 사고가 날뻔했었다고 말을 했더니... 귀찮다는듯~ 어제 근무가 힘들어서 잠깐 졸았다는 겁니다~ 아니~ 대체 교통단속은 대충대충~ 시간 때우기용으로 하는건지~ 오늘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뻔했습니까~?? 우리나라 경찰들 이러니 맨날 욕 먹지~
인도위에 서 있는 경찰차!
아침마다 어이없는 광경을 봅니다~
저는 왕십리에 사는 사람인데요. 아침 출근길마다 참 기가차고 어이없더군요.
제가 출근하는 길에는 큰 사거리를 지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이다보니 붐비게 되고 신호위반 차량이 좀 있다보니..
그리고 가까운 곳에 학교가 있는 이유에서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암튼~ 그래서인지... 아침마다 사거리에는 교통 도우미분들이 나와서
아이들 통학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십니다.
그리고 사거리 한 귀퉁이에는 경찰도...
그런데 눈에 거슬리는 것은!!
추운 날씨에도 정복을 갖춰입고 깃발을 든채 수고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과는 달리
차 안에 히터 틀어 놓고 팔짱 긴채 시간만 때우는 경찰들입니다.
게다가 차는 인도 한복판에 세워 놓구요!
말이나 됩니까? 인도위의 경찰차라뇨~!!
아침마다 한대 걷어차 주고 싶더라니까요~
오늘 아침엔 더 했습니다~
어김없이 차문은 꼭꼭 닫은채 인도한복판에 주차되어 있는 경찰차!
히터는 얼마나 세게 틀었는지.. 창문에 김이 약간 서려 있고~
저는 경찰차 맞은 편에서 건너려고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글쎄~ 제가 파란 불을 보고 건너려는 순간~
왼쪽에서 어떤 차가 빠른 속도로 신호위반을 하고 지나가는 거였습니다~
전 깜짝 놀라 뒤로 넘어졌죠~
그런데~ 경찰차는 아무런 반응이 없더군요~
화가 나서 털고 일어나서 경찰차 쪽으로 갔더니~
어라~ 오늘은 아예 차 안에서 팔짱을 끼고 자고 있습니다.
대체 뭐하자는 건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문을 두드리고 방금 신호위반 하는 차 때문에 사고가 날뻔했었다고 말을 했더니...
귀찮다는듯~ 어제 근무가 힘들어서 잠깐 졸았다는 겁니다~
아니~ 대체 교통단속은 대충대충~ 시간 때우기용으로 하는건지~
오늘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뻔했습니까~??
우리나라 경찰들 이러니 맨날 욕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