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가는데는 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학과나 기타 사유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실력을 쌓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이런 기사가 난적이 있었지요. "삼성전자에서 사장보다 연봉을 더 받는 펠로우가 탄생하다." 그중의 한명이 김창현이라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사람인데 정식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초고속 D램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최고수준이라고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분야의 최고 수준이면 세계에서 최고란 말하고도 거의 틀린 말은 아닐 겁니다. 그 친구 유학을 가지 않았습니다. 모두 이사람처럼 될수는 없겠지만 유학보다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유학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라면 고학을 해서라도 가야하고 아니면 그돈으로 국내에서 책 사보면서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담당교수나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먼저 자신이 베스트를 다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시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오겠지요. 삼성의 연구원들은 그래도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하더군요.
유학.. 가야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유학을 가는데는 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학과나 기타 사유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실력을 쌓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이런 기사가 난적이 있었지요.
"삼성전자에서 사장보다 연봉을 더 받는 펠로우가 탄생하다."
그중의 한명이 김창현이라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사람인데
정식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초고속 D램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최고수준이라고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분야의 최고 수준이면 세계에서
최고란 말하고도 거의 틀린 말은 아닐 겁니다.
그 친구 유학을 가지 않았습니다.
모두 이사람처럼 될수는 없겠지만
유학보다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유학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라면
고학을 해서라도 가야하고
아니면 그돈으로 국내에서 책 사보면서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담당교수나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먼저 자신이 베스트를 다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시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오겠지요.
삼성의 연구원들은 그래도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