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헤멨네여 --;;

행복이2004.11.18
조회272

에궁,,,

 출근해서 메일 확인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다 바꿨네여,,,

시친결 찾으면서 엄청 헤멨습니다,,,^^

새벽에 비두오구,, 날이 또 추워질꺼 같어여,,,

감기 조심하세요,,,

 

전 지난 9월 시어머니 생신에 이어

이번주엔 시아버지 생신이 또 있네요,,,

올 식구들 별루 없다고 나가서 먹는다고 하시더니만

금새 맘 바꾸신 울 시엄니,,,

음식한다고 토욜에 퇴근하자마자 오랍니다,,, 한참 헤멨네여 --;;

며느리 들어온후 첫 생신이라 더더욱 신경쓰이시나봐여,,,

저번에 시엄니 생신때도 집들이겸 해서 거의 30명정도 왔었거덩여,,,

허리 휘청했는데...

이번엔 그래두 10명 내외로 대폭 줄어든게 위안이 좀 됩니다 한참 헤멨네여 --;;

칼퇴근해서 신랑 겨울옷이 없어서 쇼핑좀 할라구 했더만,,,

여하튼 저 살아서 돌아오길 응원해주세요 ^^

구롬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