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출근해서 메일 확인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다 바꿨네여,,, 시친결 찾으면서 엄청 헤멨습니다,,,^^ 새벽에 비두오구,, 날이 또 추워질꺼 같어여,,, 감기 조심하세요,,, 전 지난 9월 시어머니 생신에 이어 이번주엔 시아버지 생신이 또 있네요,,, 올 식구들 별루 없다고 나가서 먹는다고 하시더니만 금새 맘 바꾸신 울 시엄니,,, 음식한다고 토욜에 퇴근하자마자 오랍니다,,, 며느리 들어온후 첫 생신이라 더더욱 신경쓰이시나봐여,,, 저번에 시엄니 생신때도 집들이겸 해서 거의 30명정도 왔었거덩여,,, 허리 휘청했는데... 이번엔 그래두 10명 내외로 대폭 줄어든게 위안이 좀 됩니다 칼퇴근해서 신랑 겨울옷이 없어서 쇼핑좀 할라구 했더만,,, 여하튼 저 살아서 돌아오길 응원해주세요 ^^ 구롬 꾸벅~~~
한참 헤멨네여 --;;
에궁,,,
출근해서 메일 확인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다 바꿨네여,,,
시친결 찾으면서 엄청 헤멨습니다,,,^^
새벽에 비두오구,, 날이 또 추워질꺼 같어여,,,
감기 조심하세요,,,
전 지난 9월 시어머니 생신에 이어
이번주엔 시아버지 생신이 또 있네요,,,
올 식구들 별루 없다고 나가서 먹는다고 하시더니만
금새 맘 바꾸신 울 시엄니,,,
음식한다고 토욜에 퇴근하자마자 오랍니다,,,
며느리 들어온후 첫 생신이라 더더욱 신경쓰이시나봐여,,,
저번에 시엄니 생신때도 집들이겸 해서 거의 30명정도 왔었거덩여,,,
허리 휘청했는데...
이번엔 그래두 10명 내외로 대폭 줄어든게 위안이 좀 됩니다
칼퇴근해서 신랑 겨울옷이 없어서 쇼핑좀 할라구 했더만,,,
여하튼 저 살아서 돌아오길 응원해주세요 ^^
구롬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