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인 스킨케어 노하우

미인2007.01.18
조회1,264

김현주의 스킨케어 노하후

 

1. 피부가 맑아지는 녹차 세안

화장을 지운 뒤 반 컵 정도의 녹차를 세면대에 부어 물을 얼굴에 끼얹어가며 가볍게 패팅한다. 기미나 주근깨가 줄어들고 피부가 뽀얗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 찬 녹차로 얼굴을 두들겨주면 부기가 가라앉는다.

 

2. 기미, 주근깨에 효과적! 녹차 팩

세안을 한 뒤 퍼프에 녹차를 듬뿍 묻혀 얼굴에 얹고 팩을 한다. 약 5분 동안 두었다가 솜을 떼어내고 얼굴을 찬물로 가볍게 헹군다. 잠자기 전에 하는 것이 좋은데, 기미나 주근깨가 심한 부위라면 부분적으로라도 자주 해준다. 집에서 자주 이용하는 녹차 티백을 버리지 말고 얼굴 팩제로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마사지 크림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세안 후 화장수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마사지 크림을 얼굴 전체에 충분히 펴 바른 후 약 1분 후에 피부에 촉촉한 물기가 생기면 2∼3 분간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마사지한다. 각질을 제거해줘 칙칙한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데 효과적이다.

 

 

 


김정은의 스킨케어 노하우

 

1. 철저한 이중 세안

비누나 클렌징 폼만으로는 메이크업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유분기를 모두 제거할 수 없다. 자신의 피부나 메이크업 정도에 맞는 클렌저로 얼굴의 화장기를 제거한 후 폼이나 비누를 이용해 2차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거품으로 마사지하듯 세안하기

세안은 얼굴을 거품으로 마사지하는 기분으로 정성스럽게 닦아내는 것이 좋다. 유분이 생기기 쉬운 이마부터 거품을 바른 후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나선을 그리듯 손가락을 움직여 주면서 씻는다.

 

3. 마지막 헹굴 때는 찬물로 탄력을!

세안할 때 가장 중요한 단계는 헹구는 것. 헹굼은 되도록 미온수로 여러 번 반복하여 씻어주는 것이 좋다. 약간 뜨거운 물과 미지근한 물을 각각 30초씩 번갈아 씻으면 혈액순환을 좋아진다. 마지막으로 찬물 패딩을 해 피부에 탄력을 준다. 투명하다고 표현할 만큼 깨끗한 피부에서 풍기는 청초함 때문인지 언제 봐도 상큼한 여자 김정은. 바쁜 만큼 피부도 쉴 틈이 없어 촬영이 없는 날이나 자기 전, 피부 관리에 세심한 신경을 쓴다는데…. 진한 메이크업을 여러 차례 바꾸다 보면 피부에 무리가 가는 일이 많아, 촬영 후 세심하게 지우지 않으면 금방 트러블이 나기 때문에 클렌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연 성분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그녀의 피부 관리 노하우. 꼼꼼한 클렌징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완전히 지우는 것이 언제나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