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 날씨는 좋은대 전 자꾸 한숨만 나오네여 ㅠㅠ 화두나구여 겨런한지 이제 7개월됐꾸여.. 신랑이 몇개월전에 회사를관뒀어여..지금한달보름정도 되가는대여.. 회사다닐생각을안하네영.. 정말 카드값다없앴었는대 ..지금다시생겨나는거 보니깐 괜히 화가나네여 ㅠㅠ 정말없이시작해서 남들처럼 저축못할망정 빛은생김안되는대 지금도 긴 한숨만나오네여.. 그렇다고 일하라고 말하기도모하구 ㅠㅠ.. 본인이아라서 할때까지 참고있을려고하는데여..이러다가 빛더미에 앉을꺼같아서 걱정되네여 ㅠㅠ 저 어떡게해야할까여? ㅠㅠ 계속 참을까여? 아님 일하라고 말해야하나여?? ㅠㅠ 의욕상실입니당 ㅠㅠ 짐 사무실에 앉아서 어떡게 사라야하나 고민해두 답이안나오네여 ㅠㅠ
자꾸 방꾸나는 가계부
안녕하세여 ..오늘 날씨는 좋은대 전 자꾸 한숨만 나오네여 ㅠㅠ 화두나구여
겨런한지 이제 7개월됐꾸여.. 신랑이 몇개월전에 회사를관뒀어여..지금한달보름정도
되가는대여.. 회사다닐생각을안하네영.. 정말 카드값다없앴었는대 ..지금다시생겨나는거
보니깐 괜히 화가나네여 ㅠㅠ 정말없이시작해서 남들처럼 저축못할망정 빛은생김안되는대
지금도 긴 한숨만나오네여.. 그렇다고 일하라고 말하기도모하구 ㅠㅠ.. 본인이아라서
할때까지 참고있을려고하는데여..이러다가 빛더미에 앉을꺼같아서 걱정되네여 ㅠㅠ
저 어떡게해야할까여? ㅠㅠ 계속 참을까여? 아님 일하라고 말해야하나여?? ㅠㅠ
의욕상실입니당 ㅠㅠ 짐 사무실에 앉아서 어떡게 사라야하나 고민해두 답이안나오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