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픈얘기입니다..ㅠ.ㅠ 이얘기들으시면 제맘알까요.아직그아이를사랑합니다..

우순옥2004.11.18
조회801

작년 7월이였습니다...저는 지금 대학생인데..

제고등학교 시절 3학년시절때...첨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아이가있습니다...

작년 7월이였습니다..그애는 참 잘생겼고..귀여웠고...장난끼많은아이였습니다..

제가 이아이를 첨으로 본건..고2때..우리반복학생오빠 사촌동생였습니다..

그아이를 첨본순간 숨이멈춰습니다..이런걸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속으로 짝사랑했었는데...고백도못하고..어느덧 고3 초여름 7월달이였는데...

내가..그아이랑 친해지고싶어서..반학생애들을시켜서..그애 버디메신저..아디좀알아다봐달라고

했는데...애들이 그애 폰번호까지 가르쳐주었습니다...그런데 저는 그렇게까지해서..

그아이랑 친해볼려고했는데..잘안돼더라구요... 그래서..맘은접자고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못먹는감 찔러나보자고하면서..내폰을뺏더니만..제폰으로 그아이한테 문자로

보냈습니다..그러니까..이게왠일입니까...그아이랑 문자로 연락을했습니다..

점점 문자로 전화로 연락하면서 친해졌습니다...그래서..우리는 시험끝나고..만나기로했죠..

첨으로그아이랑 밖에서 만났습니다...그러다 그애가 밤에 문자를보냈습니다..술을먹고..

저나통화를 많이했는데...할말있는거같아는데..술을먹어서인지..제가원하는말은 안하고..

그만 자더라구여... 그다음날 학교수업끝나고..우리는 다시만나서 얘기하는데..그애가 친구들앞에서..

저랑사귄다고..말을하던군요..전속으로 너무좋았죠...그래서우리는 그날부터사귀기로했죠..

그아이랑 저랑 ...정말 이쁜사랑을했죠...추억도 많았죠...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ㅠ.ㅠ

저는 고3 취업반이였고..그아이는 저보다 연하..고2였습니다...그런데 ...

그아이가 야영갔다올사이에 저는 선생님권위에 저는 취업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래서...저는 그면접에 붙었고...경기도로 취업나가기 일주일전이였습니다..그아이가 야영갔다와..

우리는 여름방학계획을 다세우고...있었는데..제가 취업나가니..우리의 계획은 산산조각으로

변해버렸죠...근데 그아이는 제가 취업나가기 일주일전인줄도 모르던군요..

그런데...우리를 시기하는 여자아이가 그아이한테 제가 취업나간다고 말을해서..그아이가 ..

그냥 헤어지자고하던군요...저는 붙잡고싶었지만...그냥 알았다고하고말았죠...

그런데...경기도 에올라가서..그아이를 잊은적한번도없었죠..매일 우울증에 시달려..,.피곤에시달려

외롭고 타지에와서..정말 힘들었죠..10달에 저는 일하다가 손가락 3대가 부러져서..

강원도 집으로내려와...병원에서 수술을받고..기브스를한채로..그렇게 살았죠..

어느날 그아이가 제펀번호는 어떻게알았는지 우리는 다시 시작을했죠..그런데...

우리는 다시 헤어지지않기로했었는데..또다른 시련이 또닥쳤죠..그아이가 집안이 힘든걸알았죠..

저는 제가 취업나와 일한돈으로 그아이 학비를 모두내주었죠,..근데 그아이가 절배신을하던군요..

저는 순각너무 충격커서..맨날 눈에 젖어살았죠..

몇달이지나..그아이가..저에게..미안하다며...문자를보냈는데.,.저는 또 그아이에게 기회를

주었죠..근데 그아이가 또배신을해서...저는 아예그아이대한맘을접기로했는데..

어느날 전화가오던군요...만나자고...하던군요..우리집앞에 눈을맞으면서,..무릎끌고..

저에게 사죄를하네요...저는 한참있다가 가겠지했는데..정말 안가고 밤새도록무릎을끌고...

있었습니다..저는울면서그아이에게 달려나가 안아주었습니다...몇일지나..소식을들었는데..

그아이가 백혈병에 걸렸다는걸 친구에게 들었습니다..그아이가 절 두번이나 버린이유가..

자기의 이런모습을 저에게 보이기싫어서..그렇다고합니다..그래서 저는 그아이가 입원한병원으로

찾았갔는데...이게왠일입니까...창백한모습으로..저에게 웃으면서절받아주었습니다..

저는 눈물이나고...그날 눈오는날 차가운 시멘바닥에 오래나두었다는게..너무후회가되었습니다..

저는 그아이를 처다볼수가없었죠,,미안해서...그런데 그아이가 살날이 얼마남지않았다고합니다..

저는 가슴을 후벼파는 그소리가 너무듣기싫었죠..그아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저에게남긴말은....

"누나 미안해~!! 다음세상에태어나면우리헤어지지말자...죽어서 누나지켜줄께..미안.미안해..사랑해.."

그렇게 이말만 남기고..눈을감았습니다..저는 한없이 눈물을 흘리고 ...몇달간...그렇게 폐인으로..

살아갔습니다..지금은 그아이를 위해열심히살고있습니다..그아이가 하늘에서 절보고있으니깐요..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하루에 세번씩 저는 이렇게..그아이에대해..말하죠..사랑한다..

니가말한대로 다음세상에서 우리만나면...절대로 헤어지지말자...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