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커플싸이더라 그것도...니폰에 있던 그여자랑(니칭구 옛날여자친구...) ......어떻게 어떻게... 난 하루하루 니가 돌아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벌써 커플티 입고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등산도 같이 가서 찍은 사진.... 너무나 다정해 보이더라 너 싸이 제목이 "3일만에 시작된 사랑".... 사진첩에 ♥우리♥ ♥우리의여행♥ 나의친구들 너의친구들... 그 싸이 천천히 다 둘러 보니깐 넌 나랑 다툰 바로 그담날 그여자랑 영화보러 다니구 데이트 하고 그여자칭구들 다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냈더라 싸이엔 온통 너무 잘 어울린다고 축하한다고 그여자 친구들이... 다리에 힘이 풀리더니 정말 눈물이 펑펑 쏟아 지더라 그날밤 나도 미쳐버려서 내동생폰으로 너한테 전화했지 내폰으로 전화하면 넌 전화 조차 받질 않잖아... 그여자 이야기는 모른척하고 돈 언제 줄꺼냐고 그러니깐 넌 한다는말 "야~ 내가 니 돈 안줄까봐" 줄사람이였다면 두달이나 지났는데 안주냐고 나도 그러고 말았지... 너 한다는 말이 "그럼 100일날 준 목걸이 보내라고 그럼 돈준다고 나두 100일날 받은 티 보낸다" 그래 그 목걸이 골든듀 목걸이좀 비싼거란거알아 참 어의 없더라 목걸이 땜에 그돈 아까워서 못 준거니? 그돈 너 백화점에서 프라다 신발 산거고, 또 내동생커플이랑 같이 간 제주도 여행경비 것도 반은 내가 내고 비행기값이잖아, 또나머진 니가 백화점에서 옷산건데 "씨**야 다신 전화 하지마라 통장번호나 문자로 보내라" 그리고 끝더니 바로 그담날 아침에 돈 보냈다고 전화 왔더라 것두 그여자가 보냈더라 "잘먹고 잘살아라"이렇게... 그렇게 빨리 보낼줄 몰랐다 두달동안 아무 소식 없더니 "목걸이 보내라 울집말고 문자보낼테니깐 그주소로" 주소 문자로 오더니 5분뒤에 "빨리 보내라" 내가 그목걸이 하고 다니니? 보낸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당연히 집에 있으니깐 퇴근후 보낸다고 그랬지 그랬더니 5분마다 오는 너의 문자에 욕들... "씨**빨리 보내라, 쓰레기같은*,구질구질한*, 죽어버린다고, 직장에 찾아와서 다 엎어 버린다고" 5분마다 오는 너 전화....음성에 욕까지 남겨두고 ............ 어떡해 그여자 폰으로 전화해서 그여자 옆에 있는데두 나한테 욕하더라 그여잔 옆에서 "말 하라 그래 왜 말을 안해?" 오해하지만 옆에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 네이트온에서 조회해보니 그여자 이름이더라 정말 나 기분.... 나두 오기가 생기더라 나두 그 목걸이 2달뒤에나 주고 싶어서 그날 안보냈어 그담날도도 계속되는 욕문자 전화 음성들... 제주도 여행가서 돈 잃어버려서 울고 있는 나한테 귓속말로 나 안잃어 버려서 천만다행이라고..울지말라고 나만 있음 된다고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말하던 니가... 우리 내년에 결혼하자고...그렇게 늘 말하던 너의 입에서 어떻게 그런말들이 나오는건지... 정말... 그래서 그날밤 울사촌오빠한테 부탁해서 목걸이 돌려줬지 그러더니 그날밤 마지막 문자 "내가욕한건미안하다.하지만니가나를이렇게만들었다잘살아라" ............ 저번주에 우리집앞에서 니차봤어 꼭 우리집근처에 주차를 했어야 했어? 나보라고 그런거야? 나항상 바래주던 그길에 그차에 변한거라고 여자만 바꼈더라 너무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더라 바보같이 나 그거 보고 또 펑펑 울어 버렸다 이제 정말 끝인데...끝났는데 바보같이..난.... 어떻게 날 정리도 안한상태에 것두 니친구 여자친구를 사귀니? 나한테 그럼 기다리는 말...다시 돌아 온단말 그런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나한테 다른여자 생겼다고 이제 그만 헤어지쟈고 그랬어야지 그래 헤어지는 방법이 여러가지 인거 알아... 근데 너의 행동들은 너무 했어 바보같이 너 그렇게 믿고 너한테 그런 심한 모욕감까지 당했는데도 왜이리 자꾸 생각나니 정말 복수도 하고 싶었고 너싸이 주소도 다 퍼트리고 싶더라 ...... 너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그럴래 맘속에 담아 둘려니깐 너무 마음이 너무 아파 죽을것만 같아 아직도 너랑 같이 한 추억들이 너무 너무 생각많이 나네 바보같이 아직도 왜이리 너 많이 보고 싶은거니? 꿈에서도 그만 보고 싶은데... 너 만나는 동안엔 꿈에 한번 안나오더니 요즘엔 왜이렇게 자주 나오니? 바보같이 다신 사랑못할꺼 같다 바보같이... 난 정말 니가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했었어 너랑 결혼할줄 알았고 너랑 영원히 함꺼 할줄만 알았는데....
차마 둘이 행복하란 말은 못하겠다....
==================================================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그냥 있음 제가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라도 하면 조금은 맘이 편할꺼 같아서 입니다. ==================================================
니친구 여자친구랑 사귀니깐 행복해? 좋아?[3]
.........근데 커플싸이더라
그것도...니폰에 있던 그여자랑(니칭구 옛날여자친구...)
......어떻게 어떻게...
난 하루하루 니가 돌아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벌써 커플티 입고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등산도 같이 가서
찍은 사진....
너무나 다정해 보이더라
너 싸이 제목이 "3일만에 시작된 사랑"....
사진첩에
♥우리♥
♥우리의여행♥
나의친구들
너의친구들...
그 싸이 천천히 다 둘러 보니깐 넌 나랑 다툰 바로 그담날
그여자랑 영화보러 다니구 데이트 하고 그여자칭구들 다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냈더라
싸이엔 온통 너무 잘 어울린다고 축하한다고
그여자 친구들이...
다리에 힘이 풀리더니 정말 눈물이 펑펑 쏟아 지더라
그날밤 나도 미쳐버려서 내동생폰으로 너한테 전화했지
내폰으로 전화하면 넌 전화 조차 받질 않잖아...
그여자 이야기는 모른척하고 돈 언제 줄꺼냐고 그러니깐
넌 한다는말 "야~ 내가 니 돈 안줄까봐"
줄사람이였다면 두달이나 지났는데 안주냐고 나도 그러고 말았지...
너 한다는 말이
"그럼 100일날 준 목걸이 보내라고 그럼 돈준다고 나두 100일날 받은 티 보낸다"
그래 그 목걸이 골든듀 목걸이좀 비싼거란거알아
참 어의 없더라 목걸이 땜에 그돈 아까워서 못 준거니?
그돈 너 백화점에서 프라다 신발 산거고, 또 내동생커플이랑 같이 간 제주도 여행경비
것도 반은 내가 내고 비행기값이잖아, 또나머진 니가 백화점에서 옷산건데
"씨**야 다신 전화 하지마라 통장번호나 문자로 보내라"
그리고 끝더니
바로 그담날 아침에 돈 보냈다고 전화 왔더라
것두 그여자가 보냈더라 "잘먹고 잘살아라"이렇게...
그렇게 빨리 보낼줄 몰랐다 두달동안 아무 소식 없더니
"목걸이 보내라 울집말고 문자보낼테니깐 그주소로"
주소 문자로 오더니 5분뒤에
"빨리 보내라"
내가 그목걸이 하고 다니니? 보낸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당연히 집에 있으니깐 퇴근후 보낸다고 그랬지
그랬더니 5분마다 오는 너의 문자에 욕들...
"씨**빨리 보내라, 쓰레기같은*,구질구질한*, 죽어버린다고, 직장에 찾아와서 다 엎어
버린다고"
5분마다 오는 너 전화....음성에 욕까지 남겨두고
............
어떡해 그여자 폰으로 전화해서 그여자 옆에 있는데두
나한테 욕하더라
그여잔 옆에서 "말 하라 그래 왜 말을 안해?"
오해하지만 옆에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 네이트온에서 조회해보니
그여자 이름이더라
정말 나 기분....
나두 오기가 생기더라
나두 그 목걸이 2달뒤에나 주고 싶어서 그날 안보냈어
그담날도도 계속되는 욕문자 전화 음성들...
제주도 여행가서 돈 잃어버려서 울고 있는 나한테
귓속말로 나 안잃어 버려서 천만다행이라고..울지말라고
나만 있음 된다고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말하던 니가...
우리 내년에 결혼하자고...그렇게 늘 말하던 너의 입에서
어떻게 그런말들이 나오는건지...
정말...
그래서 그날밤 울사촌오빠한테 부탁해서 목걸이 돌려줬지
그러더니 그날밤 마지막 문자
"내가욕한건미안하다.하지만니가나를이렇게만들었다잘살아라"
............
저번주에 우리집앞에서 니차봤어
꼭 우리집근처에 주차를 했어야 했어?
나보라고 그런거야?
나항상 바래주던 그길에 그차에 변한거라고 여자만 바꼈더라
너무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더라
바보같이 나 그거 보고 또 펑펑 울어 버렸다
이제 정말 끝인데...끝났는데
바보같이..난....
어떻게 날 정리도 안한상태에 것두 니친구 여자친구를 사귀니?
나한테 그럼 기다리는 말...다시 돌아 온단말 그런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나한테 다른여자 생겼다고 이제 그만 헤어지쟈고 그랬어야지
그래 헤어지는 방법이 여러가지 인거 알아...
근데 너의 행동들은 너무 했어
바보같이 너 그렇게 믿고 너한테 그런 심한 모욕감까지 당했는데도
왜이리 자꾸 생각나니
정말 복수도 하고 싶었고 너싸이 주소도 다 퍼트리고 싶더라
......
너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그럴래
맘속에 담아 둘려니깐 너무 마음이 너무 아파 죽을것만 같아
아직도 너랑 같이 한 추억들이 너무 너무 생각많이 나네
바보같이 아직도 왜이리 너 많이 보고 싶은거니?
꿈에서도 그만 보고 싶은데...
너 만나는 동안엔 꿈에 한번 안나오더니 요즘엔 왜이렇게 자주 나오니?
바보같이 다신 사랑못할꺼 같다 바보같이...
난 정말 니가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했었어 너랑 결혼할줄 알았고
너랑 영원히 함꺼 할줄만 알았는데....
차마 둘이 행복하란 말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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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글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그냥 있음 제가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라도 하면 조금은 맘이 편할꺼 같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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