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세계 최고의 도서전입니다 . 특히 유럽에 계신 분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문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아, 이거였구나!
신아리 / 서강대 1년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제 삶의 목적을 찾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삶이란 즐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결론짓고 행동했었죠. 그러나 증산도를 만나 이 세상에‘내’가 왜 존재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속빈 강정형의 진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알면 알수록 감칠맛나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짐을 느낄 수 있는 대경대법한 진리입니다.
제프 크라우스 / 캐나다, 번역가 증산도의 우주관을 공부하면서저는 상당히 놀라고 흥분되었는데, 그 이유는 증산도의 우주순환주기에 대한 가르침이 서구의 전통적인 자연발생적 수행들에서 발견되는 면과 유사했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태을주 수행을 함께 해나가는 일은 저 자신을 각성시키는 놀라운 체험입니다. 저는 이러한 영적인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가진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민용 / 탤런트 <2002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시트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너무 기뻤습니다. 그래서 수상소감을 이렇게 말했죠. “저를 인간 만들어주신『이것이 개벽이다』저자이신 안경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제가 증산도를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이상환 /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기차 안에서 누군가가 그냥 두고 내린『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우연히 집어들고 책을 읽는 동안‘세상에 이런 책도 다 있나!’싶었습니다. 온몸에서 전율이 느껴졌어요. 한민족의 역사가 그 곳에 있었고, 인류의 미래가 그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인류의 사명이 그 곳에 있었습니다.
이춘선 / 약사 생전 처음 해 보는 수행을 마치고 눈을 뜬 순간,이 세상은 온통 황금빛으로 가득한 낙원이었고, 한없는 원망과 욕망과 경쟁으로 얼룩져 보였던 이 세상이 그토록 아름답고 소중한 곳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이거였구나, 내가 찾아 헤매던 일, 세계를 위해 인류를 위해 내가 할 수 있고, 해야만 되는 일이구나’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장사윤 / 국민은행 지점장 증산도를 접했을 때,‘양파 껍질 벗기듯이 이 곳을 탐험해서 반드시 진실여부를 가려내고야 말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렇게 15년의 세월 동안 이성과 감성을 총동원하여‘증산도’라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서야 이젠 그 누구에게도 자신 있게 말합니다. ‘당신도 증산도의 세계를 탐험해 보십시오!’
나영남 / 국방과학연구소, 공학박사 현대과학에서의 큰 도약들은 동양철학으로부터의 깊은 영감에 바탕을 두고 가능했던 것입니다. 증산도를 만나는 것은 마치 높은 산 정상에 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산 정상에서는 미로처럼 얽혀있는 깊은 골짜기를 훤히 바라볼 수 있지 않습니까?
증산도와 개벽에 대하여...
증산도는 우리 고유의 민족종교이기도 하지만 전세계인의
종교이기도 합니다. 사회에서는 흔히 종교로 알지만 내면을
제대로 알아보면 종교, 철학, 과학, 문화 등 모든 것을 포괄하는
진리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증산도를 들어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증산도는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간직한 우리 문화의 정신입니다.
"도를 아십니까?"로 오해하여 수많은 피해를 보고 있지만,
증산도는 수많은 책을 발간하면서 이 사회에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증산도가 전세계에 보편화되면서 많은 단체에서 증산도를 왜곡, 날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들어보지 않았다고 해서 사이비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진리를 바로 보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경전 도전 6개국어번역]세계사람들이 모두 개벽을 알게 될거에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세계 최고의 도서전입니다 . 특히 유럽에 계신 분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문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아, 이거였구나!







신아리 / 서강대 1년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제 삶의 목적을 찾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삶이란 즐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결론짓고 행동했었죠. 그러나 증산도를 만나 이 세상에‘내’가 왜 존재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속빈 강정형의 진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알면 알수록 감칠맛나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짐을 느낄 수 있는 대경대법한 진리입니다.
제프 크라우스 / 캐나다, 번역가
증산도의 우주관을 공부하면서저는 상당히 놀라고 흥분되었는데, 그 이유는 증산도의 우주순환주기에 대한 가르침이 서구의 전통적인 자연발생적 수행들에서 발견되는 면과 유사했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태을주 수행을 함께 해나가는 일은 저 자신을 각성시키는 놀라운 체험입니다. 저는 이러한 영적인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가진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민용 / 탤런트
<2002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시트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너무 기뻤습니다. 그래서 수상소감을 이렇게 말했죠. “저를 인간 만들어주신『이것이 개벽이다』저자이신 안경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제가 증산도를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이상환 /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기차 안에서 누군가가 그냥 두고 내린『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우연히 집어들고 책을 읽는 동안‘세상에 이런 책도 다 있나!’싶었습니다. 온몸에서 전율이 느껴졌어요. 한민족의 역사가 그 곳에 있었고, 인류의 미래가 그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인류의 사명이 그 곳에 있었습니다.
이춘선 / 약사
생전 처음 해 보는 수행을 마치고 눈을 뜬 순간,이 세상은 온통 황금빛으로 가득한 낙원이었고, 한없는 원망과 욕망과 경쟁으로 얼룩져 보였던 이 세상이 그토록 아름답고 소중한 곳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이거였구나, 내가 찾아 헤매던 일, 세계를 위해 인류를 위해 내가 할 수 있고, 해야만 되는 일이구나’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장사윤 / 국민은행 지점장
증산도를 접했을 때,‘양파 껍질 벗기듯이 이 곳을 탐험해서 반드시 진실여부를 가려내고야 말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렇게 15년의 세월 동안 이성과 감성을 총동원하여‘증산도’라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서야 이젠 그 누구에게도 자신 있게 말합니다. ‘당신도 증산도의 세계를 탐험해 보십시오!’
나영남 / 국방과학연구소, 공학박사
현대과학에서의 큰 도약들은 동양철학으로부터의 깊은 영감에 바탕을 두고 가능했던 것입니다. 증산도를 만나는 것은 마치 높은 산 정상에 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산 정상에서는 미로처럼 얽혀있는 깊은 골짜기를 훤히 바라볼 수 있지 않습니까?
끝까지 읽느랴고 수고하셨어요^^
자세한 사항은 증산도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www.jsd.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