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다시 엄슴해오는군요~~~

방랑객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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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이 깊어가도...

내게는 늘 그리는 님이 있기에~

"하루"라는 배경음악을 깔아 놓고 감상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밤도 그리움을 배경으로 한 "이정하"님의 詩한편 띄워 보려 합니다...

편한밤들 되시기를~

 

^*^...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다시 엄슴해오는군요~~~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이정하 詩. 방랑객 編.>당신을 향한 그리움이커피 향처럼 피어 오르는 날에는...세상을 향한나의 창문을 닫아 버리고오직 당신을 향해내 마음의 문을 엽니다.당신을 향한 그리움이빨간 꽃봉오리 처럼내 마음의 잎새마다가득히 맺혀있는 날에는...세상을 향한 나의 창문을 모두 닫아 버리고오직 당신을 향해내 영혼의 촛불을 높이 밝혀 듭니다.당신이 아니면그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나의 병은 사랑입니다.당신이 아니면 그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나의 병은 그리움입니다.당신을 향한 그리움이쏟아지는 햇살처럼 눈부신 날에는...나는 음악을 듣고詩를 씁니다. 당신을 향한 내 영혼의 노래를...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다시 엄슴해오는군요~~~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깐요~ 제얼굴에 손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