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졸지두않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일부러 한다는소리두안하고 안한다는소리도안하고 쉬는시간되면 그뇬한테 요즘 머가 좋다 머가 인기다-_-; 딴소리만해댔습니다..ㅋ
그리고 화장실가고싶다고했었는뎅-_-;; 따라온다고 하더군요-_-; 그래서 6시간동안참았숩니다..;;
제품설명까지 끝나고.. 수익성을 얘기하는데-_-;; 쫌끌리더군요.. 그래두 싫다고했습니다.아! 그리고 간단하게 인터넷 사이트 회원가입하듯 회원가입은할수있냐구묻더군요-_- 바보같게두 회원가입신청서에 써버렸숩니다.. 그러고나소..;;
딴여자가오더뉘-_-; 저에게 이건 영업이아니다. 판매가아니다-_- 그냥 나오기만하면된다.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무슨 불법피라미드-_-; 광신교집단같았습니다만.. 꾸~~욱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오라고하더군요..; 전 집에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_-; 친구가 따라온다는거아니겠숩니까!!!! 분명 집에대꾸가면 엄마한테 아무말몬하게할꺼공...(이건 제가 어리석은생각이었습니다..ㅠㅠ) 엄마가알게되면 일이 크게되니까-_-;; 그냥 둘이조용히 해결하자해소.. 찜질방엘갔습니다..;
돈은 그뇬이 내준다고했구요-ㅅ- 가서 열심히 물어봤습니다. "너때메 들은거면 안해두대는거지??" 한 4~5번은물어봤습니다. 그때까지는친구였으니까요..;; 3~4번은 넘어가더군요..;; 타워팰리스를보면서 한다는말이"나는 저런대 살고싶어.. 너두 그렇지않어?? 나믿고한번해봐.정안되면 돈은 내가 갚아줄께."이런느거시였습니다..(우리집이 타워팰리스근처에있거든요-ㅅ-) 그리고 새벽에 저능 집에조용히갈생각이였으나-_-;; 친구가 너무 난처해할까봐-_-(이때는 너무 순진했습니다..ㅠㅠ) 걍 같이 자줬져-_-;; 밤새-_- 생각했숩니다.. 이를어찌해야하나.. 난 하기싫은뎅... 정말 하기싫은뎅..
그러다 9시가다가왔습니다..>ㅅ< 다시그회사에갔죠..;
갔더뉘 잘잤냐고-_-(찜방에서잤는데 잘 잘수가있겠숩니까..;;)얼굴이 훨씬좋아보인다고-_-;;;(말이됩니까..;;)마구마구 귀에좋은말들만해댔습니다..; 그러더뉘 어제들은걸또들으라고하더군요!!
그렇게 얘기하고있는데 차장이라는 분이 아~"xxx씨세요??"그러면서 얘기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은흘러흘러 7시쯤.. 나타나더군요-_-; 나타나서는 인사도안하고 미안하다는말도안하고-_-; 물건부터보더뉘 박스가없다고 환불이안된다는거였습니다-_-;;에초에 박스를 다 빼고줘놓구서능-_-;;; 넘화나서 소리지르면서 당신내가 다 빼서주지않았냐; 따지니까 언제그랬냐고-_-;어이없고황당했습니다..;; 그러나 차장이라는 분이 진정하고 환불될꺼는 환불해주자고.. 그래서 170만 5천원이환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날 너무 늦어서 영수증발급이안되니까 내일아침에오라고 해서 그자리에서 11시에 만나기로했습니다.
화요일 아침 11시... 저나를 했습니다. 그랬더뉘 업라인(윗사람)이 준비가안됐다고 올라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럼본사가있는다고 하고 본사로가버렸습니다. ↑문자가오기까지 20분걸렸습니다-_-
10분뒤에 그 사람이오더니 자기가 마치 다 해결한듯양-_- 말을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없어서능..;
이날갔는데 물건산기간이 너무 오래됐다고 7%공제가된다고하더군요..ㅠㅠ
그래서 150마넌받기루했습니다..;(정확하게는아니에요..;;)
나머지 150마넌은 제가 내야하는데.. 제가 억울한거는.. 제돈 270마넌정도에서 10%가 그뇬한테드러갑니다. 그돈두받고싶고... 남은물건의 거의 새거인데 다줘뻐리고 나머지돈두받고싶숩니다..ㅠㅠ
머.. 사기꾼이니.. 그냥 포기하고살라는엄마의말.. 150마넌이 뉘집개이름이냐고요-_-;;
내잘못두있으니.. 50마넌은 공제해주다고쳐도..ㅠㅠ 어케돈받을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그리고 이글을보는 분들중에.. 다단계하시는분들..
하는거모라고안합니다. 안한다는사람 괜히 끌어드려서 친구관계 끊지마세요..
다단계초기분들..;; 안하려면 부모님께 알리세요.. 그게 최선의방법이고, 제일 빠른 해결책입니다..
다단계에대한 얼마전 경험담..;;
아랫글보다가 그냥 저두 쓰고싶더라구요..;;
그리구 이 사기꾼같은 애한테 어떻게 해야할지두 막막하공......ㅠ.ㅠ
우선 저 사기꾼같은애능..(날 다단계회사로 끌구간뇬-0-) 대학 O.T때 만난애였습니다.
저는 주간 그뇬은 야간..
그리구 저는 학교를 다시 들어갔어요.... 학교자퇴하구 일을했었죠..;
아무튼.. 학교방학을하고.. 얼마후에 이뇬한테 저나가 자주오더군요.
첨전화가 대뜸저나해서능 "너꿈이모야?"이렇게물어보더군요-_-;;
좀 심하게 어이없었지만-_-;; 왜?라고물어봤을때 자기는 모어쩌고저쩌고-_-;;
그래서 제가관심있어하는걸말해줬져.
그러더니 대뜸 내일시간있어? 그렇게물어보더군요..;
방학때 하는일이없던지라-_-;; 바루없다고는몬하고 있는데왜? 그러니까 대뜸 만나자고하더군요-_-;
우선은알았다고하고 약속을 깨버렸숩니다-_-ㅋ
한 두세번 그렇게 저나가오더군요-_-;
그담에는 여행얘기를 하면서 돈이있는지없는지 알아내더군요-_-;
아무튼 한 3번정도 약속을 꺠고 만났숩니다..만나는 장소가 우리집 근처였숩니다.우리집근처에 그런회사가있다는거능정말 심각하게몰랐는데-_-; 마지막까지안만나려고했는데..ㅠㅠ 그놈에 찜방이먼지..ㅠ.ㅠ
집에서 놀던때라 마논밖에없었숩니다..ㅠ.ㅠ
싼거면사주겠다 그래서사줬는뎅...
마논을 다쓰게한거있죠..;
암튼 그렇게 밥먹으면서 제눈치를 살짝보더군요-_-; 전 느꼈죠..
아 얘가 나한테 할말이있구나.. 무슨말일까..
그러고 밥먹고 막돌아댕기다가 갑자기 화장실이가고싶다고.. 그래서 회사 밑으로 끌고가더군요-_-;
그리고나서는 자기가 부업적으로하는일이있는데 너한테 보여주려고 불러낸거라고..
MLM이라고아냐고-_-;;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아냐고-_- 이것저것 말을하더군요.
속으로는 얘가 미쳤구나. 생각했죠. 그러면서 나떄메 일주일동안 준비했다고 보여주고싶은것두많고 만나게해주고싶은사람도많다고 올라가자고 그러더군요.
전...>ㅅ< 듣기만하면되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들었죠. 장작 6시간동안-_-;
정말 졸지두않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일부러 한다는소리두안하고 안한다는소리도안하고 쉬는시간되면 그뇬한테 요즘 머가 좋다 머가 인기다-_-; 딴소리만해댔습니다..ㅋ
그리고 화장실가고싶다고했었는뎅-_-;; 따라온다고 하더군요-_-; 그래서 6시간동안참았숩니다..;;
제품설명까지 끝나고.. 수익성을 얘기하는데-_-;; 쫌끌리더군요.. 그래두 싫다고했습니다.아! 그리고 간단하게 인터넷 사이트 회원가입하듯 회원가입은할수있냐구묻더군요-_- 바보같게두 회원가입신청서에 써버렸숩니다.. 그러고나소..;;
딴여자가오더뉘-_-; 저에게 이건 영업이아니다. 판매가아니다-_- 그냥 나오기만하면된다.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무슨 불법피라미드-_-; 광신교집단같았습니다만.. 꾸~~욱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오라고하더군요..; 전 집에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_-; 친구가 따라온다는거아니겠숩니까!!!! 분명 집에대꾸가면 엄마한테 아무말몬하게할꺼공...(이건 제가 어리석은생각이었습니다..ㅠㅠ) 엄마가알게되면 일이 크게되니까-_-;; 그냥 둘이조용히 해결하자해소.. 찜질방엘갔습니다..;
돈은 그뇬이 내준다고했구요-ㅅ- 가서 열심히 물어봤습니다. "너때메 들은거면 안해두대는거지??" 한 4~5번은물어봤습니다. 그때까지는친구였으니까요..;; 3~4번은 넘어가더군요..;; 타워팰리스를보면서 한다는말이"나는 저런대 살고싶어.. 너두 그렇지않어?? 나믿고한번해봐.정안되면 돈은 내가 갚아줄께."이런느거시였습니다..(우리집이 타워팰리스근처에있거든요-ㅅ-) 그리고 새벽에 저능 집에조용히갈생각이였으나-_-;; 친구가 너무 난처해할까봐-_-(이때는 너무 순진했습니다..ㅠㅠ) 걍 같이 자줬져-_-;; 밤새-_- 생각했숩니다.. 이를어찌해야하나.. 난 하기싫은뎅... 정말 하기싫은뎅..
그러다 9시가다가왔습니다..>ㅅ< 다시그회사에갔죠..;
갔더뉘 잘잤냐고-_-(찜방에서잤는데 잘 잘수가있겠숩니까..;;)얼굴이 훨씬좋아보인다고-_-;;;(말이됩니까..;;)마구마구 귀에좋은말들만해댔습니다..; 그러더뉘 어제들은걸또들으라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이거하려면 대출받아야된다고-_-;; 서류 띠어오고 통장만들어야된다고-_-;
바보같던저는..;;; 그말대로했습니다-_-; 근데 넘 아차싶었숩니다..>ㅅ<
마구울었죠.. 싫다고 고만보내달라고 집에가고싶다고. 안한다고-_-;
그랬더뉘 엄청!! 말잘하는사람이와서능 어쩌고저쩌고-_- 욜심히 떠들어댔습니다..;
거기에 다시 마음가라앉히고.... 집에왔숩니다..
집에와보니.. 제손엔 267마넌어치의 물건이... 헉...;;;;
어찌하겠습니까.. 엄마한테는 절대말몬하고..ㅠㅠ 회사만나오면된다니... 갔죠..;
3주정도?? 이모가 돌아가셨습니다...ㅠㅠ 중간에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안갔죠..;
딴대루 가서놀았죠..; 이모가 돌아가시고.. 화장할때 열심히 생각했습니다..
사실은.. 이모돌아가시는날 제친구를 소개했습니다-_- 돌아가셨다고 가봐야한다고 친구대꾸나왔습니다.. 친구소개하는데 내가 머하는짓인지..잠시미쳤다는 생각이들더군요-_-;
말하고 대꾸나오는데 정확히 1시간걸렸습니다-_-;
엄마한테 디지게맞았습니다..;
그후로.. 개강하고해서 그친구와연락을끊었습니다-_-;
근데 그 x뇬이..;; 핸드폰으로하면안받으니까 우리학교앞 공중전화로 전화를한게아니겠습니까!!!
그x뇬이 다른사람과같이 있다고했습니다.군데 집으로찾아온다는거시였습니다..ㅠㅠ 엄마한테걸리면난죽는뎅-ㅅ-라는생각으로 집에서 쫌멀리 대꾸나왔습니다-_- 말을하는데 잘지냈냐-_-어쩄냐..;
언능나와라 보구싶다-_-; 더 이뻐졌따-_-;;;; 암튼 이런말들을하더뉘 나때메왔는데 딴대가봐야한다고 하더뉘-_- 친구가 사업장을가야한다고해소 버스를 태워보냈숩니다..
다행히 우리집 위치는 몰랐겠군.. 하면서 안도의한숨을쉬고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더이상 끌려다니면안되겠다고 생각해소..; 안쓴물건을 전부들고...;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뇬과 연락했던애가있어서 혹쉬물어봤더뉘 그애두 소개받았다고하더군요!! (셋이 같은학교입니다-)그래소 둘이 같이 물건들고 찾아갔습니다. 친구만불러내서 말을했죠."니가어떻게 생각할지는몰라도 나랑 XX는 이거 안할꺼야. 싫다고 했는데 붙잡은건 너고, 너때메 더이상 시간낭비하고싶지않아."그랬더뉘"너네 너무한거아니야? 왜 둘이와서 구래??" 그러면서 울먹거리는것이였습니다-_-;
울먹거리면서"너네돈은 내가 꼭 갚아줄께.. 갚아줄테니까 쪼금만 기다려주면안돼?" 이렇게 말했습니다-_-;; 애초에 그 갚아줄께라는말이 문제였쥐.. 이날도 윗사람들이와서 한참 떠들더뉘..ㅠㅠ 결국 친구와 저는 그 물건을 가지고 다시 집으로 gogo하게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친구는 계속 지켜본다는거였고 저는 가만히 있을수없었습니다. 이자는나가고.. 날짜는가고.. 내가 일을하지않는이상 돈이 안들어온다는걸 알았기 떄문이죠-ㅅ- 소보원에 저나를해봤습니다.
우선은 내용증명서를 보내라고하더군요.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제가 다녔던얘기는 뺴고-_-;; 3일만에 본사에서 저나가오더군요. 내용증명서를 보내기전에..; 그뇬에게말을했습니다 msn으로..;
그때까지는 친구라고 생각을 했거든요-_-; 친구가 너무 마음에 상처를 받을까봐..;;
이런저런얘기를 했습니다. 하면서 나온얘기가-_-; 어렸을적얘기입니다... 나중에물어보니까 화나면 어렷을적얘기를 한담니다-_-;; (화나서 어렸을때 얘기했다고-_-;;)자기는 어렸을때 부모님 때문에 이곳저곳 이사를 많이 다녔다고-_-; 그래소 너는 내친구니까 그런경험 없게하고싶다고..(지금도없고 앞으로두없을거라고 굳게믿습니다~.~)그리구나서 제가 소보원에 연락했다그러니까 어뜨케 친구가 친구를 고발할수있냐고화를 내더군요-_-;;;;;;화내는거까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뒤에 돈갚아줄께.. 갚아줄테니까 쪼끔만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ㅅ- 아무튼... 본사에서 저나가오구.. 14일지난물건은 환불이안된다고하였습니다. 이때까지두 못받은물건도안되고.. 그 전주에 받은물건두안된다는 소리였습니다-_-;;그리고나소 그뇬한테 저나가왔습니다. 와서 얘기하자고.. 알았다고했습니다.
하지만 또속았습니다...ㅠㅠ 학교까지 빠지고간거였는데..ㅠㅠ이날도 돈갚아주겠다고하더군요.
하지만 다단계에 너무 화나있던나... 그런식으로 돈벌어서 갚아주는거 별로 안좋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죠."니가 왜갚어.. 내가 한일인데!!"하고.. 물건들고 두번째왔다갔다한날이였습니다..
결국 사태가 심각해져.. 부모님께 말을했습니다. 혼나기는커녕-_-;
왜그랬냐 어쩌다그랬냐... 분명히 돈갚아준다그랬냐.. 우선은 회원탈퇴해라..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회원탈퇴라..... 돈을 갚아줄생각이있다면.....;;(다급한마음에..;)저나를했습니다."니가 돈갚아줄마음이있다면.. 내가회원탈퇴를 해도 돈갚아줄꺼지??"너무 순진했던나..;;
"내가언제돈갚아준다그랬어?? 둘이 같이 갚아나가자그랬지? 그리구 니가회원탈퇴를 하는데 내가 왜갚아죠~" 순간.. 욕이 마구나왔습니다-_-;;다만 입으로 안밷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이후로-_-; 절대 욕을안하고살던나... 무슨일이있더라도 욕은안하던난데-_-;;
지금 쓰면서두 너무 열받습니다..;
그리구 이때 제가 친구한테 거짓말을했죠.. 너때메 집에서 쫒겨났다.. 아마 추석전쯤이였습니다.그런데..;;그후로.. 문자한번~ 저나한번이안오더군요-_-;;다니던 3주... 안한다고 말하기전까지는 하루에 문자 2~3개, 저나 3통씩 꼬박꼬박오더만-_-;
아무튼 추석이 지나고.. "니가 물건만가지구가면 나 집에들어갈 수있어"라고말을했더뉘"내가 니물건을 왜받어... 그냥 고시원에서 살면안대??"-_-;; 이게 친구한테할소리입니까-_-;
다시저나를했습니다 장작 4시간동안 통화를..;;결국에는 갚아준다느소리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저나를 했습니다. "내가언제그랬어~ 난 같이갚아나가자는거였지 그런소리절대절대안했어" 이러고있었습니다.너무화나서"니가 각서쓰기전까지 니말 못믿으니까 각서써와-_-"그러고 저나를 끊어버렸습니다.그러더니 문자가오더군요."내가각서를 왜써야하는데."이렇게요-_-;
그리고나서 친척오빠중에 경찰이있습니다. 쪽팔리지만 말했습니다. 그러더뉘 그쪽 차장하고 말을했나보더군요.(이때 대표이사가 사직한때였거든요..) 친척오빠와 연락한지 한달만에 본사에서저나가왔습니다.(얼마전에..;;) 안쓴물건은 가지고오라고하더군요. 알았다고했죠.. 그러나... 그뇬과다시는저나하고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안하고있었는데.. 저나가오더군요."월요일날 시간대? 그때볼수있음보자." 이러는거였습니다. 그래소 저능.. 본사가 6시에 끝난다는소리를 들어서.. 5시30분까지 앞으로가서저나한다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월요일 5시30분에 맞춰서 갔습니다. 쫌 두려워서 엄마랑같이갔습니다. 엄마랑같이가길잘했지... 맞춰서가서저나하니까 올라오라더군요. 그래소 내가거길왜가냐고 나는 본사갈라고왔지 거기안간다고. 그러니까 그럼다시집에가라는거였숩니다-_-;
미친뇬이라고 욕점했줬져-_-;; 그러더니엄마가 뺏어서 그뇬하고통화를 하는데 말을 안하는거시였습니다. 엄마랑같이 본사로 무작정올라갔습니다.
이름대고, 환불받으러왔다고. 그러니까 무슨서류는안받았냐고물어보더군요. 안받았다고. 그러니까 위에사람이랑 같이오라고-_-; 위에사람이랑 연락했는데 안온다고했다고..
그렇게 얘기하고있는데 차장이라는 분이 아~"xxx씨세요??"그러면서 얘기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은흘러흘러 7시쯤.. 나타나더군요-_-; 나타나서는 인사도안하고 미안하다는말도안하고-_-; 물건부터보더뉘 박스가없다고 환불이안된다는거였습니다-_-;;에초에 박스를 다 빼고줘놓구서능-_-;;; 넘화나서 소리지르면서 당신내가 다 빼서주지않았냐; 따지니까 언제그랬냐고-_-;어이없고황당했습니다..;; 그러나 차장이라는 분이 진정하고 환불될꺼는 환불해주자고.. 그래서 170만 5천원이환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날 너무 늦어서 영수증발급이안되니까 내일아침에오라고 해서 그자리에서 11시에 만나기로했습니다.
화요일 아침 11시... 저나를 했습니다. 그랬더뉘 업라인(윗사람)이 준비가안됐다고 올라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럼본사가있는다고 하고 본사로가버렸습니다. ↑문자가오기까지 20분걸렸습니다-_-
10분뒤에 그 사람이오더니 자기가 마치 다 해결한듯양-_- 말을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없어서능..;
이날갔는데 물건산기간이 너무 오래됐다고 7%공제가된다고하더군요..ㅠㅠ
그래서 150마넌받기루했습니다..;(정확하게는아니에요..;;)
나머지 150마넌은 제가 내야하는데.. 제가 억울한거는.. 제돈 270마넌정도에서 10%가 그뇬한테드러갑니다. 그돈두받고싶고... 남은물건의 거의 새거인데 다줘뻐리고 나머지돈두받고싶숩니다..ㅠㅠ
머.. 사기꾼이니.. 그냥 포기하고살라는엄마의말.. 150마넌이 뉘집개이름이냐고요-_-;;
내잘못두있으니.. 50마넌은 공제해주다고쳐도..ㅠㅠ 어케돈받을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그리고 이글을보는 분들중에.. 다단계하시는분들..
하는거모라고안합니다. 안한다는사람 괜히 끌어드려서 친구관계 끊지마세요..
다단계초기분들..;; 안하려면 부모님께 알리세요.. 그게 최선의방법이고, 제일 빠른 해결책입니다..
할말이 무쟈게 많은뎅..
다단계능 2주가지나면 자신에게 피혜가 더 많습니다.... 특히나!!! 대출받으신분들!!!
자신이 무슨 대출을받았고, 언제까지 갚아야하는지 그런거 꼼꼼히 저나해서 물어보세요.
제친구는 학자금대출인데 그게아니라고 저한테말하더군요. 대출금 값는것도 1년이아니고 6개월안에 갚아야하더군요;;;
그리고.. 저처럼 어리버리..순진 절대안됩니다.. 독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