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바보같은 한 남자가......."

그림자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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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있었지만 이별없이 이렇게 하루하루 우연이라도 또한번의 만남을 기다리는 정말 바보같은

 

남자입니다......."

 

말못하고 표현못해 연락 자주안해.....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녀만 보면 그냥 말문이 막혀

 

눈웃음만 짓곤한 내 자신이 너무나 바보같다는 ....."

 

이젠 볼수도없고,연락도 안돼는 현실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도 그녀만 생각하면 내 마음에는 뭔 가가 흐르고 있는듯한.......뭐랄까 ...미어짐....눈과 연결된 

 

그  고리를 타고 잠못드는 오늘같은밤에는 또 벼개에 눈물을 적시고 있는 ......"

 

그냥 사랑합니다.......아니 결혼하고 싶어요.................................이젠 정말 늦은건가......"

 

네이트 멜로는 자주 연락하곤 했는데.....설마 이 글을 볼수있을지.........."

 

??씨 기억에서 지울수가 없네요..........창원에서 바보같은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