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3개월된 헌색시랍니다...ㅠ.ㅠ 아직 애기는 없고..울 신랑 착하구 나 생각해주고 어른들한테 잘 해요~ 정말 흠 잡을데가 없는데...단 하나 꼭 서운하게 아무것도 아닌거에 욱해서 짜증내요~ 어데 아침에 밥상에서 장난 쳤더니 밥 먹는데 장난친다구 욱 하더니.. 돌아서면 잊어버리고..어제 저녁엔 걍 풀려서 물을 가져다 주랍디다.. 물 가져오면서 두손으로 받으세요~했더니..또 얼굴표정이 욱 하는 표정(걍보면알어요) 오늘 아침엔 베란다 나왔다 오면서 문이 덜 닫혔나봐요~또 욱해서 한소리 하구 또 아무렇지도 않고 그래서 저도 밥 먹다 욱 했슴다...그랬더니 저보고 그러면서 자기한테만 모라한다공...저는 절대루 욱 안 하거든요~걍 혼자 삐지지...정말 어케 신랑한테 말 해야하는지..왜 그렇게 욱 하는지 궁금해여~~ㅠ.ㅠ 내가 어케 대처를 해야하는지.. 도움좀 주세요~~~
나 진짜 울고시포요..ㅠ.ㅠ
저는 결혼한지 13개월된 헌색시랍니다...ㅠ.ㅠ
아직 애기는 없고..울 신랑 착하구 나 생각해주고 어른들한테 잘 해요~
정말 흠 잡을데가 없는데...단 하나 꼭 서운하게 아무것도 아닌거에 욱해서
짜증내요~ 어데 아침에 밥상에서 장난 쳤더니 밥 먹는데 장난친다구 욱 하더니..
돌아서면 잊어버리고..어제 저녁엔 걍 풀려서 물을 가져다 주랍디다..
물 가져오면서 두손으로 받으세요~했더니..또 얼굴표정이 욱 하는 표정(걍보면알어요)
오늘 아침엔 베란다 나왔다 오면서 문이 덜 닫혔나봐요~또 욱해서 한소리 하구 또 아무렇지도 않고 그래서 저도 밥 먹다 욱 했슴다...그랬더니 저보고 그러면서 자기한테만 모라한다공...저는 절대루 욱 안 하거든요~걍 혼자 삐지지...정말 어케 신랑한테 말 해야하는지..왜 그렇게 욱 하는지 궁금해여~~ㅠ.ㅠ 내가 어케 대처를 해야하는지..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