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살의 남자입니다. 정말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 제긴 1녀넝도 사귄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물론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단순히 만남을 전제로 사귄건 아니었죠..그녀의 나이는 28세 내년에 29이 되고 전 30이 됩니다.
우선 이 기막힌 제 사연좀 들어주세요..저흰 세이에서 만나서 서로가 마음에 들어 1년동안 만남을 유지해오고있습니다..그녀는 얼굴은이쁜편은 아닙니다...남들이 보기에...키는 160조금 못되고 몸무게는 60킬로정도의 다소 통통한 체질입니다.전 그녀를 만나기전 몇사람을 만나보았고 지금현재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고있습니다.몇달전 뜻하는 바가있어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공무원 준비중입니다..물론 결혼을 생각하고있었기에 그녀를 만나기전부터 열심히 벌어..겨우 집한채 장만을 했구요...그렇게 이쁘게이쁘게만 사랑을키워나가고싶은 소박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배경은 별로 볼것없어요...무직인 오라ㅓ니에 무직인 아버지 청소부인 어머님..그리고 의료기회사에서 80만원정도받고있는 그녀입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솔직히 자기는 부자인사람이 좋다구요...그래서 그부분도 너가 마음에 드는부분중에 하나랍니다..속물이라도 좋습니다..어차피 제가 그녀배경보고 사귄건 아니었으니까요...그냥 그녀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전 여자를사귈때 얼굴을 보고사귀는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지를 보고사귀는게 제 천성이다보니...남들이 뭐라해도 제 눈엔 그녀가 젤 이뻐보였습니다..그녀가 그러더군요...
저를 만나면서
한남자랑 채팅해서 만났다구요...처음엔 배신감에 너무서럽더군요...그리고 안그런다면서 다시 한번..또한번 그리고 또 여러번...이번에 만난사람은 집에 차를태워주면서 차비안주냐길개...가만히 있었더니 볼에 뽀뽀를 하더랍니다...물론 처음에 약간 마음이 동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여러사람 만나보면서 별남자없답니다..참나..저반한남자없고 제가 그래서 더 소중히느껴지고 좋답니다...이젠 저도 포기상태라...그래 만나도 숨기지말고 애기하고 만나라..좋은사람있으면 내게보여라 이런말까지 합니다..참 저도 미쳤습니다...
공부때문에 늦게까지하다보니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질못했는데 다른오빠들은 아침마ㄴ다 춥다고 옷따뜻하게 입고가라는데 넌 그런문자한통 못보내주냐며 사랑이 식었다네요...그래서 항상 6시에 시계맞쳐놓고 반사적으로 벌떡일어나서 문자한토ㅓㅇ 보내고 또자는 생할이 벌써 한달입니다..회사에서 두번이나 짤려서 우울해서 옷산다고 카드를 긁고 술마신ㄱ다고 카드긁어 두달만에 빛이 50에서 480으로 불어났습니다..친구들에게 여기저기 비려보고있는데 남친은 뭐하냐며 또 짜증을냅니다..능력없다고...저도 집산다고 돈계속들어가고 공부한다고 일을손에 놓고있는데 무슨돈이 있습니까...자기친구 남친이 마티즈모는데 자기는 언제 이런차 한번 타고 편히 집에가보나하고 비교아닌 비교를 합니다..그러면서 또 우울증에 빠집니다..그리곤 저보고 공부는 마음만 먹으면 한다
낮에 알바라도해서 아님 직장잡아서 자기 빛이나 갚아달라고합니다..참 어이없지만 아무말 안합니다...싸움날까봐...혹시나 나랑 안되어 다른남자 만난대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따로만나 사랑도 나눌수있답니다..그말듣고 정말 눈 돌아가느줄 알았습니다...정이란게 이렇ㄱ세 무서운줄 몰랐습니다..너무 외로울때 만나 다보니 그런가 봅니다...제발좀 도와주세요...이런여자 막상 결혼하면 그땐 남편이있고 결혼했으니까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까요?참고로 지금까지 모아놓은돈 허리아프고 신경쪽으로도 아프고 그래서 병원비들어가고 오빠 학비들어가고해서 모아놓은 돈도 없습니다...그래서 정말 사랑한다면 제갸 모든거 다 책임지다시피하고 떠안고 들어가야합니다...그래도 여자가 정신만 차린다면 그렇게라도 할자신있습니다...문제는 정말 그렇게 해서 정신을 차릴까가 문제입니다...도와주세요....전 이세상에서 젤 바보같은 남자입니다...하지만 사랑엔 목숨도 버리는 남자입니다....욕해도 좋습니다...그만큼 외로울때 만나 이렇게 까지 사랑해본게 첫사랑이후로 없습니다...저 어지하면 좋을까요...지금 이글을쓰면서도 서러워서 눈물이 떨어집니다...도와주세요..
이런애인 어떻게 할까요..ㅜㅜ
전 29살의 남자입니다. 정말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 제긴 1녀넝도 사귄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물론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단순히 만남을 전제로 사귄건 아니었죠..그녀의 나이는 28세 내년에 29이 되고 전 30이 됩니다.
우선 이 기막힌 제 사연좀 들어주세요..저흰 세이에서 만나서 서로가 마음에 들어 1년동안 만남을 유지해오고있습니다..그녀는 얼굴은이쁜편은 아닙니다...남들이 보기에...키는 160조금 못되고 몸무게는 60킬로정도의 다소 통통한 체질입니다.전 그녀를 만나기전 몇사람을 만나보았고 지금현재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고있습니다.몇달전 뜻하는 바가있어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공무원 준비중입니다..물론 결혼을 생각하고있었기에 그녀를 만나기전부터 열심히 벌어..겨우 집한채 장만을 했구요...그렇게 이쁘게이쁘게만 사랑을키워나가고싶은 소박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배경은 별로 볼것없어요...무직인 오라ㅓ니에 무직인 아버지 청소부인 어머님..그리고 의료기회사에서 80만원정도받고있는 그녀입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솔직히 자기는 부자인사람이 좋다구요...그래서 그부분도 너가 마음에 드는부분중에 하나랍니다..속물이라도 좋습니다..어차피 제가 그녀배경보고 사귄건 아니었으니까요...그냥 그녀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전 여자를사귈때 얼굴을 보고사귀는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지를 보고사귀는게 제 천성이다보니...남들이 뭐라해도 제 눈엔 그녀가 젤 이뻐보였습니다..그녀가 그러더군요...
저를 만나면서
한남자랑 채팅해서 만났다구요...처음엔 배신감에 너무서럽더군요...그리고 안그런다면서 다시 한번..또한번 그리고 또 여러번...이번에 만난사람은 집에 차를태워주면서 차비안주냐길개...가만히 있었더니 볼에 뽀뽀를 하더랍니다...물론 처음에 약간 마음이 동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여러사람 만나보면서 별남자없답니다..참나..저반한남자없고 제가 그래서 더 소중히느껴지고 좋답니다...이젠 저도 포기상태라...그래 만나도 숨기지말고 애기하고 만나라..좋은사람있으면 내게보여라 이런말까지 합니다..참 저도 미쳤습니다...
하지마라라고하면 오기로그러더니 하라고하면 미안해서 못할줄알았는데 오ㄹ히려 하라니까 또합니다..그래서 이번엔 다른사람 만나봐도돼라고하길래 아무말도 안했더니..사랑이식었다고 우울하다고 또 만납니다..ㅠㅠ..
그녀와 제가 정말 인연으로 묶여진다면 저희 아버지가
그렇게 하고싶어하던 커피숍이나 유치원을 지어줄려고까지 생각하셨습니다...
공부때문에 늦게까지하다보니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질못했는데 다른오빠들은 아침마ㄴ다 춥다고 옷따뜻하게 입고가라는데 넌 그런문자한통 못보내주냐며 사랑이 식었다네요...그래서 항상 6시에 시계맞쳐놓고 반사적으로 벌떡일어나서 문자한토ㅓㅇ 보내고 또자는 생할이 벌써 한달입니다..회사에서 두번이나 짤려서 우울해서 옷산다고 카드를 긁고 술마신ㄱ다고 카드긁어 두달만에 빛이 50에서 480으로 불어났습니다..친구들에게 여기저기 비려보고있는데 남친은 뭐하냐며 또 짜증을냅니다..능력없다고...저도 집산다고 돈계속들어가고 공부한다고 일을손에 놓고있는데 무슨돈이 있습니까...자기친구 남친이 마티즈모는데 자기는 언제 이런차 한번 타고 편히 집에가보나하고 비교아닌 비교를 합니다..그러면서 또 우울증에 빠집니다..그리곤 저보고 공부는 마음만 먹으면 한다
낮에 알바라도해서 아님 직장잡아서 자기 빛이나 갚아달라고합니다..참 어이없지만 아무말 안합니다...싸움날까봐...혹시나 나랑 안되어 다른남자 만난대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따로만나 사랑도 나눌수있답니다..그말듣고 정말 눈 돌아가느줄 알았습니다...정이란게 이렇ㄱ세 무서운줄 몰랐습니다..너무 외로울때 만나 다보니 그런가 봅니다...제발좀 도와주세요...이런여자 막상 결혼하면 그땐 남편이있고 결혼했으니까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까요?참고로 지금까지 모아놓은돈 허리아프고 신경쪽으로도 아프고 그래서 병원비들어가고 오빠 학비들어가고해서 모아놓은 돈도 없습니다...그래서 정말 사랑한다면 제갸 모든거 다 책임지다시피하고 떠안고 들어가야합니다...그래도 여자가 정신만 차린다면 그렇게라도 할자신있습니다...문제는 정말 그렇게 해서 정신을 차릴까가 문제입니다...도와주세요....전 이세상에서 젤 바보같은 남자입니다...하지만 사랑엔 목숨도 버리는 남자입니다....욕해도 좋습니다...그만큼 외로울때 만나 이렇게 까지 사랑해본게 첫사랑이후로 없습니다...저 어지하면 좋을까요...지금 이글을쓰면서도 서러워서 눈물이 떨어집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