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부임받은 신부님께서 고해성사를 받으시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신부님.. 저 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신부님.. 저 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라고 고해를 하고 가는데.. 하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고해를 해서 신경질이 난 신부님. 앞으로 불륜저질렀다는 말 대신에 넘어졌다는 표현을 쓰라고 했다. 그랬더니 이다음부터는 "신부님.. 저 오늘 넘어졌습니다.." 라고 고해를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신부님은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새 신부님이 오셨다. 그리고 고해성사를 받는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신부님.. 저 오늘 넘어졌습니다.." 이렇게 고해를 하는 것이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와서 넘어졌다고 하니까 새로온 신부님. 얼마나 길이 안좋으면 이렇게도 넘어질까 하며 시장에게 따지러 갔다. 그 사정을 모두 아는 시장은 신부님 얘기를 듣고는 웃으면서 "하하,, 신부님~ 괜찮습니다~^^" 라고 했다. 그러자 신부님왈.. "괜찮지 않습니다... 오늘만 해도 시장님 사모님께서 3번이나 넘어지셨다는 걸요?????" 많은 추천 바랍니당~^^
신부님.. 넘어졌어요,,
성당에 부임받은 신부님께서 고해성사를 받으시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신부님.. 저 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신부님.. 저 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라고 고해를 하고 가는데..
하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고해를 해서
신경질이 난 신부님.
앞으로 불륜저질렀다는 말 대신에 넘어졌다는 표현을 쓰라고 했다.
그랬더니 이다음부터는
"신부님.. 저 오늘 넘어졌습니다.."
라고 고해를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신부님은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새 신부님이 오셨다.
그리고 고해성사를 받는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신부님.. 저 오늘 넘어졌습니다.."
이렇게 고해를 하는 것이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와서 넘어졌다고 하니까 새로온 신부님.
얼마나 길이 안좋으면 이렇게도 넘어질까 하며 시장에게 따지러 갔다.
그 사정을 모두 아는 시장은 신부님 얘기를 듣고는 웃으면서
"하하,, 신부님~ 괜찮습니다~^^"
라고 했다. 그러자 신부님왈..
"괜찮지 않습니다... 오늘만 해도 시장님 사모님께서 3번이나 넘어지셨다는 걸요?????"
많은 추천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