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구역질 난다며 똥싼넘 얘기 쓴 사람입니다... 어제 똥덩어리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오늘 또 한방을 터트려 주네여........ 오늘 직원들 일하러 간 사이에 소장이랑 싸우고 3시쯤 퇴근한다고, 나와버렸습니다..... 집에서 캔맥주 3개 먹고도 정신이 말짱......넘 열받아서리....... 점심식사후 은행갔다가 오니까, 소장이 저보고 "오늘부터 5시에 퇴근해요... 회장님한테도 애들땜에 일찍좀 퇴근시킨다고 했으니까" 저, "제가 왜 5시에 퇴근합니까? 가뜩이나 말많은 아파트 관리실 5시반이 퇴근시간인데 5시에 퇴근했다가 주민들한테 들켜서 쫓겨날일 있습니까?" 했더니, 자기의 본심을 얘기하더군요...... 제가 다른 남자직원들이랑 얘기하는 걸 못 보겠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얘기를 하지 말랍니다. 제가 남자직원들한테 골고로 눈빛을 안주고 한사람한테만 집중적으로 주면서 얘기한다구... 진짜 미친넘 아닙니까? 직원들 5시정도에 사무실 들어와서 30분동안 업무정리하고 같이 퇴근하거든요... 그래서 한 30분정도 같이 얘기하는데, 저도 가끔 같이 얘기하거든요...... 근데 제가 한 아저씨한테만 눈을 마주치면서 얘기한다고 그러는거 아니라네요....... 뭡니까? 이게 ..... 몇달전에도 제가 아저씨들이랑 좋아서 문자 주고 받는다고 조회시간에 훈수를 주길래 한바탕 난리나고 사과하더니... 한달이나 지났나........ 제가 바람피고 싶음 밖에 널린게 남자인데, 아저씨들 6명중에 4명이 대머리인데... 누굴 남자로 보고 한사람한테만 얘기할 건덕지도 없는 곳입니다.......... 제가 접대부도 아니고, 특히 지 마누라도 아니고 골고루 눈빛주고 비유맞추러 회사 다니나요........ 그 새끼 눈빛만 봐도 구역질 납니다...... 진짜 벌레가 기어가는듯한....... 제가 자기랑만 마주보고 얘기하는것도 직원들이 싫어해서 자제한다구....... 그 똥사게 처음에 좋은넘인줄 알고 속아서, 인간대접해 줬더니, 나중에 보니 변태라 상대안하지 한참인데.......자기가 자제한거라네요....저랑 말 안하는게... 이거 병 맞죠? 그래서 제가 참 할말은 아니지만 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열받아서 씩씩거리고 있는데, 부회장님 오셔서 또 한번 뒤집어 지구....... 이렇게는 못 살겠네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끝까지 가야겠죠.......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이젠 정말 끝까지 가야겠죠?
어제 똥덩어리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오늘 또 한방을 터트려 주네여........
오늘 직원들 일하러 간 사이에 소장이랑 싸우고 3시쯤 퇴근한다고, 나와버렸습니다.....
집에서 캔맥주 3개 먹고도 정신이 말짱......넘 열받아서리.......
점심식사후 은행갔다가 오니까, 소장이 저보고
"오늘부터 5시에 퇴근해요... 회장님한테도 애들땜에 일찍좀 퇴근시킨다고 했으니까"
저, "제가 왜 5시에 퇴근합니까? 가뜩이나 말많은 아파트 관리실 5시반이 퇴근시간인데
5시에 퇴근했다가 주민들한테 들켜서 쫓겨날일 있습니까?" 했더니,
자기의 본심을 얘기하더군요......
제가 다른 남자직원들이랑 얘기하는 걸 못 보겠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얘기를 하지 말랍니다.
제가 남자직원들한테 골고로 눈빛을 안주고 한사람한테만 집중적으로 주면서 얘기한다구...
진짜 미친넘 아닙니까?
직원들 5시정도에 사무실 들어와서 30분동안 업무정리하고 같이 퇴근하거든요...
그래서 한 30분정도 같이 얘기하는데, 저도 가끔 같이 얘기하거든요......
근데 제가 한 아저씨한테만 눈을 마주치면서 얘기한다고 그러는거 아니라네요.......
뭡니까? 이게 ..... 몇달전에도 제가 아저씨들이랑 좋아서 문자 주고 받는다고 조회시간에
훈수를 주길래 한바탕 난리나고 사과하더니... 한달이나 지났나........
제가 바람피고 싶음 밖에 널린게 남자인데, 아저씨들 6명중에 4명이 대머리인데...
누굴 남자로 보고 한사람한테만 얘기할 건덕지도 없는 곳입니다..........
제가 접대부도 아니고, 특히 지 마누라도 아니고 골고루 눈빛주고 비유맞추러 회사 다니나요........
그 새끼 눈빛만 봐도 구역질 납니다...... 진짜 벌레가 기어가는듯한.......
제가 자기랑만 마주보고 얘기하는것도 직원들이 싫어해서 자제한다구.......
그 똥사게 처음에 좋은넘인줄 알고 속아서, 인간대접해 줬더니, 나중에 보니
변태라 상대안하지 한참인데.......자기가 자제한거라네요....저랑 말 안하는게...
이거 병 맞죠? 그래서 제가 참 할말은 아니지만 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열받아서 씩씩거리고 있는데, 부회장님 오셔서 또 한번 뒤집어 지구.......
이렇게는 못 살겠네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끝까지 가야겠죠.......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