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Nights - London Boys

전망♬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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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don Nights - London Boys   Give a little love, and love lasts forever
Give a little love, and don't make me cry
Give a little love, a year is an ocean
Give a little love, a year is good-bye


Give a little love, a plane that is leaving
Give a little love, a heart on the ground
Give a little love, where music is leading
Give a little love, the lost and the found

 

We let live an' let love live beside us
We're like everybody else,
The route to guide us
Gives us hope and all across the nation
Everybody fun and recreation


London nights, wanna party right
And the fever drives you
London nights, wanna party right
And the fever drives you


London night, wanna party right
And the fever drives you wild
Wanna party right and the fever drives


I wanna get up tonight
I wanna keep on loving you
I gotta feelin' that's right
I wanna give you all my love for you


Give a little love, I walk through the city
Give a little love, there's food in the air
Give a little love, hello Picadilly
Give a little love, the wind in my hair

 

Give a little love, the beat of tomorrow
Give a little love, from Rome to L.A
Give a little love, just move a bit closer
Give a little love, do you hear what I say?


We let live an' let love live beside us
We're like everybody else,
The route to guide us
Gives us hope and all across the nation
Everybody fun and recreation

 

London Nights - London Boys 

 

제게 사랑을 주세요, 그러면 그 사랑은 영원할꺼예요.
제게 사랑을 주세요, 그래서 절 울게 만들지 마세요
제게 사랑울 주세요, 한해가 바다같이
제게 사랑을 주세요, 한해는 작별입니다.

 

제게 사랑을 주세요, 떠나고 있는 비행기
제게 사랑을 주세요, 땅 위에 뛰고 있는 심장
제게 사랑을 주세요, 음악이 이끄는 곳
제게 사랑을 주세요, 잃은것과, 찾은 것

 

우리는 또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 같아,

우리가 이끌어 가는 길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나라 전체를 가로질러
모든 이들에게 재미와 오락을 선사합니다.

 

런던에 밤은, 파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열기는 당신을 이끌어 갑니다

(흥이나게 한다라는 의미).
런던의 밤은 파티를 원하고
그리고 그 열기는 당신을 이끌어 갑니다.

 

런던의 밤은, 파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열기는 당신을 과감하게 만들고,
파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열기는 이끌어갑니다.

 

오늘밤은 일어서고 싶습니다.
오늘밤은 당신을 오래도록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게 옳다고 느낍니다.
제 사랑을 모두 당신에게 주고 싶습니다.

 

제게 사랑을 주세요, 도시를 걷습니다.
제게 사랑을 주세요, 공기중에 음식이 있습니다.
제게 사랑을 주세요, 안녕 피카디리

(영국 런던의 전철역가의 교차로)
제게 사랑을 주세요, 제 머릿속의 바람

 

제게 사랑을 주세요, 내일의 비트(리듬)
제게 사랑을 주세요, 로마로부터 LA에 이르기까지
제게 사랑을 주세요, 단지 조금더 가까이 움직여요
제게 사랑을 주세요, 제가 말하는게 들리나요?

 

우리는 우리 주위의 사람들과 살아아고, 사랑해요.
우리는 또한 모든이들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이끌어 가는 길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나라를 가로 질러
모든 이들에게 재미와 오락을 선사합니다.

 

London Nights - London Boys 

London Boys는 Edem Ephraim과 그의 친구 Dennis Fuller로 구성된

남성 2인조 듀오 댄스그룹이다.  Edem Ephraim은 1959년 6월 19일

자메이카에서, Dennis Fuller는 영국 London에서 태어난 동갑으로 80년대

중반에 싱글과 편집음반을 포함하여 5개의 앨범이 무더기로 쏟아지는데

450만장의 레코드를 팔면서 댄스그룹의 선두자로 우뚝서게 된다. 

1989년에 "London Night"이 영국챠트 2위를 기록했고 댄스에 메카 독일에서

26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두며 뒤이어 "Requiem"이 영국차트 4위,

"Harlem Desire"가 17위로 그들의 입지를 확실히 굳힌다.

 

1988년에 발매한 앨범 Twelve Commandments In Dance가 초기 앨범이면서도

힛트곡이  많이 수록된 이 앨범에서 "Harlem Desire", "I'm Gonna Give My Heart",

"My Love, Dence Dence Dence", 등은 우리나라와 일본 등 동남아 시장에서도

크게 힛트한 곡들이다. 1991년에 Sweet Soul Music가 정규앨범으로 발매되는데

대체적으로 London Boys의 특유한 사운드 앨범이지만 전작이 너무 힛트한

탓에 예전의 앨범만큼은 인기를 끌지는 못한다.

 

1993에 Love 4 Unity를 내놓고 1995년에 마지막 앨범이자 팬들을

당황스럽게 만든 앨범 Hallelujah Hits가 발매되는데 이 앨범은 성경의

이야기를 테마로 다루고 있고 앨범 자켓이 그들의 사진을 싣던 전 앨범들과

달리 아기들의 그림을 싣고 있어 특이하다. 1996년 1월 21일 저녁에 두

멤버인 Edem Ephraim과 Dennis Fuller, 디제이었던 친구들과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맥을 자동차로 여행하던 중 음주 운전을 한 스위스인의 차와

정면 충돌해 앞에 타고 있던 London Boys의 두 멤버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