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에고~~~~~ 너무 힘드네요~결혼준비하는거!!그냥 식만 올리고 살면 안되나~~~~~~ 사실 집도 작고.....자취하던 커플이고...또 동거도 살짝쿵 하던 커플이라 준비할거없고 남들처럼 가구다~가전이다 이런거 준비도 안해도 되는데......... 김치냉장고하나랑...친구들이 선물로 거실장이랑 화장대.... 동생이 침구세트......엄마가 그릇......이거를 오늘 내일까지 다 사야한데요~ 나비가 확실히 아줌마가 된건지......오키 아까울까요?ㅋ 김치냉장고는 외삼촌이 사주시는거라..이왕 살꺼 오래쓰려고 186L로 사려구요 딤채를 살까 하니........뭐 이렇게 비쌉니까????? 그래서 김장독으로 결정보고 가격비교싸이트를 고른다음~ 대리점가서 이가격에 해달라고 졸라야지요 그리고~가구같은것도 집도 작고...전세집이라 내집생길때까진 이사도 자주 다녀야 할것같고 나중에 베이비 생기면 십중팔구 망가진다 하여 싼걸로 하려구요~ㅋ글고~친구들이 사주는거라..싼거 골라야해요~ 뭐~여기까지는 문제없어요~공산품가격이 나오니까 가격비교도 되니까~!! 문제는 침구랑 그릇!! 백화점가서 사자니 너무 비싸고~ 동대문이나 남대문가서 사자니 왠~~~~~지 사기당할것같고..... 어제 퇴근후에 동대문 두타랑 프레야를 다녀봤는데 자기네집이 진짜 싸다! 다른데 가봐라~다 사기꾼들이다 우리는 절대 거짓말 안한다~!! 이말을 집집마다 하더라구요~ 웃기죠???? 장사꾼이니까 어쩔수 없지만....에효에효~ 남푠탱이나 친구는 그냥 괜찮다 싶음 사라는데 그럴수야 있나요~ 오늘 청주에서 엄마가 올라오셔서 같이 사러 다닐껀데 엄마 데꼬 댕김서 다리품팔수도 없고~ 에효에효~!! 오늘내일 쓸돈만 몇백은 될것같네요 아까부라.......................ㅠ.ㅠ 예복이랑....신혼여행때 입을 옷이랑...김치냉장고 침구...그릇..등등등... 그릇이랑 이불은 진짜~안사고 싶은데..싫다고 했다가 엄마한테 욕만 먹었네요........흑....... 그냥 살면서 필요할때.....이쁜거 눈에 띄일때마다 하면 안되나...... 분명......그넘의 장사꾼들이..엄마랑 같이가면..이정도는 해야 기본이다..어쩌다 할텐데 아업~혈압올라~! 빼빼로 데이나...발렌타인데이처럼....다 장사꾼이 만들어놓은것처럼 혼수품들도 장사꾼들이 팔아먹을려고 만들어놓은것같아요~ 오늘 내일 바쁘고....담주도 여권만들고....청첩장 보내고..하면 바쁘겠고 그 담주는 함 준비해야하고..마지막으로 정리하고 그 담주는 신혼여행가방싸고...마사지도 하고...가봉도 하고.. 그리고............결혼식하고............ 신혼여행 8일 댕겨오고....... 그러면 크리스마스예요...... 신행을 오래댕겨와서 친정도 못가고 시댁도 못가고 바로 출근하고 그주 주말에 돌아댕기고...그럼 크리스마스고 뭐고 없고 바로 연말.......또 새해... 정신없네요 전 그나마 다른신부들에 비해 준비할게 없는데 다 준비하는 신부들이 존경스러워요~ 감기가 일주일이 넘게 안떨어지는데 훌쩍거림서............ 암생각없이 푹 자고 싶은데...주말도 없고 회사댕겨야하고..... 병나겠어요
준비할게 너무 많아요......흑......ㅠ.ㅠ
에고에고~~~~~
너무 힘드네요~결혼준비하는거!!그냥 식만 올리고 살면 안되나~~~~~~
사실 집도 작고.....자취하던 커플이고...또 동거도 살짝쿵 하던 커플이라 준비할거없고
남들처럼 가구다~가전이다 이런거 준비도 안해도 되는데.........
김치냉장고하나랑...친구들이 선물로 거실장이랑 화장대....
동생이 침구세트......엄마가 그릇......이거를 오늘 내일까지
다 사야한데요~
나비가 확실히 아줌마가 된건지......오키 아까울까요?ㅋ
김치냉장고는 외삼촌이 사주시는거라..이왕 살꺼 오래쓰려고 186L로 사려구요
딤채를 살까 하니........뭐 이렇게 비쌉니까?????
그래서 김장독으로 결정보고 가격비교싸이트를 고른다음~
대리점가서 이가격에 해달라고 졸라야지요
그리고~가구같은것도 집도 작고...전세집이라 내집생길때까진 이사도 자주 다녀야 할것같고
나중에 베이비 생기면 십중팔구 망가진다 하여
싼걸로 하려구요~ㅋ글고~친구들이 사주는거라..싼거 골라야해요~
뭐~여기까지는 문제없어요~공산품가격이 나오니까 가격비교도 되니까~!!
문제는 침구랑 그릇!!
백화점가서 사자니 너무 비싸고~
동대문이나 남대문가서 사자니 왠~~~~~지 사기당할것같고.....
어제 퇴근후에 동대문 두타랑 프레야를 다녀봤는데
자기네집이 진짜 싸다! 다른데 가봐라~다 사기꾼들이다
우리는 절대 거짓말 안한다~!!
이말을 집집마다 하더라구요~
웃기죠????
장사꾼이니까 어쩔수 없지만....에효에효~
남푠탱이나 친구는 그냥 괜찮다 싶음 사라는데
그럴수야 있나요~
오늘 청주에서 엄마가 올라오셔서 같이 사러 다닐껀데
엄마 데꼬 댕김서 다리품팔수도 없고~
에효에효~!!
오늘내일 쓸돈만 몇백은 될것같네요
아까부라.......................ㅠ.ㅠ
예복이랑....신혼여행때 입을 옷이랑...김치냉장고 침구...그릇..등등등...
그릇이랑 이불은 진짜~안사고 싶은데..싫다고 했다가
엄마한테 욕만 먹었네요........흑.......
그냥 살면서 필요할때.....이쁜거 눈에 띄일때마다 하면 안되나......
분명......그넘의 장사꾼들이..엄마랑 같이가면..이정도는 해야 기본이다..어쩌다 할텐데
아업~혈압올라~!
빼빼로 데이나...발렌타인데이처럼....다 장사꾼이 만들어놓은것처럼
혼수품들도 장사꾼들이 팔아먹을려고 만들어놓은것같아요~
오늘 내일 바쁘고....담주도 여권만들고....청첩장 보내고..하면 바쁘겠고
그 담주는 함 준비해야하고..마지막으로 정리하고
그 담주는 신혼여행가방싸고...마사지도 하고...가봉도 하고..
그리고............결혼식하고............
신혼여행 8일 댕겨오고.......
그러면 크리스마스예요......
신행을 오래댕겨와서 친정도 못가고 시댁도 못가고 바로 출근하고 그주 주말에
돌아댕기고...그럼 크리스마스고 뭐고 없고
바로 연말.......또 새해...
정신없네요
전 그나마 다른신부들에 비해 준비할게 없는데
다 준비하는 신부들이 존경스러워요~
감기가 일주일이 넘게 안떨어지는데 훌쩍거림서............
암생각없이 푹 자고 싶은데...주말도 없고 회사댕겨야하고.....
병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