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여자친구를 17살때 처음 보았고 여자친구는 나이가 저보다 한살어린16살 이였죠..
이게 십년전일 입니다. 처음에는 여자 친구가 저를 무지조아했답니다...제 눈엔 들어 오지 않았답니다.그리곤 어느덧 고등학교를 마치고 (출퇴근방위)군대가기 일년 전쯤 스물살이 되던해 여름, 3년 만에 제 여친을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제 마음은 '음 ..우연히 지나가다 한번 보게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며칠 있다 집으로 전화가 한통화 왔죠..자기 목소리 기역하겠냐면서...머하고 지내냐면서 언제 한번 만나자고 그러더군요..그래서 별 대수롭지 않게 "그러지뭐"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곤
까먹구 있었죠..일주일 지나서 연락이 또 왔는데 만나자는 거였죠..그래서 만났는데...삼년전과
달리 그녀가 성숙한 여자의 모습으로 너무 이뻐보였고 전 첮눈에 반해버렸죠. 참고로 저는 여자와
그걸 알았지만..저는 그남자와 정리하고 나와 사귀어 달라고 했죠..그래서 시작하게 되었구요..
그리구 6년이 지난 지금 까지 소희 남들이 말하는 최고의 커플이되어 버렸죠. 우리 둘은 서로
너무너무 사랑 했답니다. 성격도 잘맞구 ..하여간 뭐 빼 놓을 것두 없이 잘 어울렸죠............
가끔은 근사한곳에서 식사두 하고 여행도 가고 때때론 감동적인 일들이 찾아와 설레게 해줘야하구..
뭐 연애를 하면 누구나 다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전 그걸 잘 못맞춰 줬죠...변명 아닌 변명이라
지만 크게 당장은 헤줄건 없어두 내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즐거움을 보여주었죠.. 그래서 전 더 그녀를
믿었구요. 전, 그녀가 나를 너무 사랑하는 걸 알기때문에 지금 공부중인 저를 잘 맞추어 줄꺼라고...그러면서 기달려 달라고 늘 여친한테 이야기 했죠...결혼 준비까지 다 되었있죠...차두 있구 같이 살 전세집두 있구 대신 직장이 없다는 거 그거 였죠..그래서 전 공부를 시작했구..여자친구도 열심히 공부해서 결혼하자고 하며 행복하게 지냈죠...참고로 여자친구는 육년동안 일한 게 삼개월 입니다..약간의 백치미(백마탄 왕자님을 바리는 여자스타일)도 있구 힘든일 하기 싫은일은 잘 하는 편이 아니였죠..백수 생활을 오래지겨울 정도로 하고 있었죠..뭐 어쨌든 그런 그녀 모습까지두 전 사랑했죠. 오희려 더 걱정했죠..여자친구가 자신을 비아하며 힘들하면 어떡할까 하구요...8,9월 여름 여친은 우연한 기회가 생겨서 유럽과 동남아 여행을 다녀올 기회가 생겼죠..유럽은 일주일 동남아두 일주일..유럽은 친언니랑 다녀왔고, 동남아는 자기 친구랑 다녀 왔구, 오래전 부터 항상 가고 싶어 했기때문에 저는 허락했죠...언제나 그래왔듯이요..제가 유럽을 같이 가지 못하는 슬픔, 사랑 하는 사람한테 당장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여자친구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가니 너무 잘되었다 싶었죠...유럽갔다돌아 올때 공황까지 마중나갔죠...그리곤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아는 선배 결혼 식인데..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때 저는 술이 많이 취해서 집에 가자고 그랬죠..여자친구를 바려다줄 정신도 없었죠..그냥 뻣어자구 싶었죠. 저는 여자친구와 가까운 모텔에 강 뻗어 잤으면했지만 여자친구는 집에 간다고 그랬죠...저는 바려다 줘야하니깐..택시에 같이 탔죠.. 여자친구 동네에 다와서 택시에서 내렸구요 ..오바이트가 쏠리면서 울렁울렁 여자친구한테" 나 집에 들어가께"...도저히 못참겠다 그러고 바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와버렸죠..그리곤 내일 집앞까지..바려다 주지 못한 이유를 설명할려 했죠..그런데 그다음날 저는 심한 몸살에 걸려 삼사일을 앓아 누웠고 여자친구가 그사이에 동남아 여행가는 것도 까맣게 잊구 있었죠..몸이 아프면서 추석도 겹치고 외할아버지 까지 집으로 올라오셨죠...너무 정신이 없어 한 일주일이 금방 흘러 갔지요...그리고 났더니 여친이 전화가 없더군요....그래도 기달렸죠...전화가 없는게 쫌 맘상해서 먼저 전화를 안했습니다. 한 십일이 지나서 여자 친구한테 전화가 왔죠..술에 취해서..머하냐고.."그래 열심히 살어라" 그러고 끊터군요...저는 메일을 썼죠....슬퍼하면서 일주일동안 그리고 마지막 메일에 마지막으로 물었죠.. 다시 만나자고...여친 왈..다른 남자가 생겨서 그런것두 아니구 오빠가 싫은건 아닌데 오빠를 다시 사랑할 자신은 정말 없다며 답장이 왔죠.. 그리곤 저를 피했죠 연락도 안받구 며칠을....
저는 너무 힘이들었구 마냥 기달릴수 밖에 없었죠 ...매일매일을 술만 먹었죠..아무것도 못하면서..
그리고 여자친구의 소중함을 더욱더 알게되었구요..하지만 연락이 안되니 너무 답답했죠..그래서 주의 친구들 여자친구의친구들 한테 물었죠.. 이런 일이 있었는데 해결책이 없냐? 무엇이 문제 일까?
그러면서 저는 약간의 의심을 했죠..여자친구가 다른 사람이 있는게 아닌가 하고..이래저래 답답하고 정말 힘들었지요..한달이 흘렷죠 ..전화가 한통왔죠...새벽에 나오라는 거였죠...저는 급히 시동을 켜고 나갔죠...여친은 차에 타자마자 잠이 들었죠..깨웠죠 .그리자 제 무릎을 안고 하염없이 울었죠..그러면서 두마디 했죠..내 이래서 오빠 안 만날려 그랬어..오빠 나랑 결혼해 줄수 있어? 저는 당연히 "응"그리곤 그녀를 집에 바려다 주고 왔죠...그리고 난후 저는 다시 만날 수있을꺼 같다는 기대를 하고 다음날
전화를 했죠..힘없이 받는 그녀의 목소리...저는 계속 다음날도 전화 했고 만나자고 그랬죠...여자친구는 헤어진 마당에 왜 이러냐며...그후로 연락이 안됬죠....여자친구 집앞에서 기달렸죠...여자친구에게 나올때 까지 기달리겠다는 문자를 보내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죠....안나간다고 더 짜증난다고..
그리곤 빳데리를 빼버리더군요...저는 물었죠 전화 하는동안 내가 그렇게 싫으니? 아니면 딴 남자가 생긴거냐고" 여자친구가 말하기를 그렇게 눈치도없냐며 짜증나서 싫타라고 대답했죠..
그래서 저는 11일날 빼빼로와 장미곷 백송이를 보냈죠..택배로...여친한테 연락이 왔죠...한시간을 넘게 통화를 했죠..다른 일상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통화를 오래했지만..여전히 다시만날 의사는 없더군요.
저는 지금 저의 상황에 대해 대충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짜증나게 한거 사실이며 서로 쌓여던 그동안의 불만이 한번의 싸움으로 폭발해서 이렇게 까지 되었구..여친은 다른 남자가 있어서 저를 정리할려고 그런거 같지는 않구요... 여친의 혈액형은 AB형이구요..여친이 끝날때 전화통화하면서 한말중에 나 취업해서 내년에 결혼 할꺼라고 오빠두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는데..이의미는 다시 돌아올 의사는 없는거죠..하지만 저는 그녀가 없으면 못살정도로 그녀를 사랑합니다.
절실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감동을 시켜 주어야 겠다고 저는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달리면 여친은 저를 정리한 마당에 더빨리 저를 잊고 다른 남자를 만나겠지요..
그래서 옆에서 계속 매달리자니 짜증나서 제가 더 싫어질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둘중에 확률은 전 후자 쪽이라 봅니다.. 왜냐면 지금 여친을 잡지 못하면 다시 만날수 없는걸
아니까요...여러분 제 이야기 대충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여자친구에게 딴남자가 전부터 있었을까요. 아니면 지금 다른 사람 만나면서 저를 정리하는 중일까요...?
지금 헤어진지 두달 됬구요 ..두달 동안 저는 저의 존재를 항상 기역시켰구요. 여자의 맘이 어떨까요..
6년을 사귄여자 ....아직도 사랑하는데....
안녕하세요~~이야기 하자면 좀 길군요..
저는 제 여자친구를 17살때 처음 보았고 여자친구는 나이가 저보다 한살어린16살 이였죠..
이게 십년전일 입니다. 처음에는 여자 친구가 저를 무지조아했답니다...제 눈엔 들어 오지 않았답니다.그리곤 어느덧 고등학교를 마치고 (출퇴근방위)군대가기 일년 전쯤 스물살이 되던해 여름, 3년 만에 제 여친을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제 마음은 '음 ..우연히 지나가다 한번 보게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며칠 있다 집으로 전화가 한통화 왔죠..자기 목소리 기역하겠냐면서...머하고 지내냐면서 언제 한번 만나자고 그러더군요..그래서 별 대수롭지 않게 "그러지뭐"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곤
까먹구 있었죠..일주일 지나서 연락이 또 왔는데 만나자는 거였죠..그래서 만났는데...삼년전과
달리 그녀가 성숙한 여자의 모습으로 너무 이뻐보였고 전 첮눈에 반해버렸죠. 참고로 저는 여자와
사귀어 본적이 한번두 없었구..좀 털털하면서 터프한 스타일이라 무뚝뚝 하죠..그런데 여자친구는
그전에 몇번 사귄 남자두 있었구 그당시에두 자기보다 아홉살만은 아저씨하구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걸 알았지만..저는 그남자와 정리하고 나와 사귀어 달라고 했죠..그래서 시작하게 되었구요..
그리구 6년이 지난 지금 까지 소희 남들이 말하는 최고의 커플이되어 버렸죠. 우리 둘은 서로
너무너무 사랑 했답니다. 성격도 잘맞구 ..하여간 뭐 빼 놓을 것두 없이 잘 어울렸죠............
가끔은 근사한곳에서 식사두 하고 여행도 가고 때때론 감동적인 일들이 찾아와 설레게 해줘야하구..
뭐 연애를 하면 누구나 다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전 그걸 잘 못맞춰 줬죠...변명 아닌 변명이라
지만 크게 당장은 헤줄건 없어두 내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즐거움을 보여주었죠.. 그래서 전 더 그녀를
믿었구요. 전, 그녀가 나를 너무 사랑하는 걸 알기때문에 지금 공부중인 저를 잘 맞추어 줄꺼라고...그러면서 기달려 달라고 늘 여친한테 이야기 했죠...결혼 준비까지 다 되었있죠...차두 있구 같이 살 전세집두 있구 대신 직장이 없다는 거 그거 였죠..그래서 전 공부를 시작했구..여자친구도 열심히 공부해서 결혼하자고 하며 행복하게 지냈죠...참고로 여자친구는 육년동안 일한 게 삼개월 입니다..약간의 백치미(백마탄 왕자님을 바리는 여자스타일)도 있구 힘든일 하기 싫은일은 잘 하는 편이 아니였죠..백수 생활을 오래지겨울 정도로 하고 있었죠..뭐 어쨌든 그런 그녀 모습까지두 전 사랑했죠. 오희려 더 걱정했죠..여자친구가 자신을 비아하며 힘들하면 어떡할까 하구요...8,9월 여름 여친은 우연한 기회가 생겨서 유럽과 동남아 여행을 다녀올 기회가 생겼죠..유럽은 일주일 동남아두 일주일..유럽은 친언니랑 다녀왔고, 동남아는 자기 친구랑 다녀 왔구, 오래전 부터 항상 가고 싶어 했기때문에 저는 허락했죠...언제나 그래왔듯이요..제가 유럽을 같이 가지 못하는 슬픔, 사랑 하는 사람한테 당장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여자친구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가니 너무 잘되었다 싶었죠...유럽갔다돌아 올때 공황까지 마중나갔죠...그리곤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아는 선배 결혼 식인데..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때 저는 술이 많이 취해서 집에 가자고 그랬죠..여자친구를 바려다줄 정신도 없었죠..그냥 뻣어자구 싶었죠. 저는 여자친구와 가까운 모텔에 강 뻗어 잤으면했지만 여자친구는 집에 간다고 그랬죠...저는 바려다 줘야하니깐..택시에 같이 탔죠.. 여자친구 동네에 다와서 택시에서 내렸구요 ..오바이트가 쏠리면서 울렁울렁 여자친구한테" 나 집에 들어가께"...도저히 못참겠다 그러고 바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와버렸죠..그리곤 내일 집앞까지..바려다 주지 못한 이유를 설명할려 했죠..그런데 그다음날 저는 심한 몸살에 걸려 삼사일을 앓아 누웠고 여자친구가 그사이에 동남아 여행가는 것도 까맣게 잊구 있었죠..몸이 아프면서 추석도 겹치고 외할아버지 까지 집으로 올라오셨죠...너무 정신이 없어 한 일주일이 금방 흘러 갔지요...그리고 났더니 여친이 전화가 없더군요....그래도 기달렸죠...전화가 없는게 쫌 맘상해서 먼저 전화를 안했습니다. 한 십일이 지나서 여자 친구한테 전화가 왔죠..술에 취해서..머하냐고.."그래 열심히 살어라" 그러고 끊터군요...저는 메일을 썼죠....슬퍼하면서 일주일동안 그리고 마지막 메일에 마지막으로 물었죠.. 다시 만나자고...여친 왈..다른 남자가 생겨서 그런것두 아니구 오빠가 싫은건 아닌데 오빠를 다시 사랑할 자신은 정말 없다며 답장이 왔죠.. 그리곤 저를 피했죠 연락도 안받구 며칠을....
저는 너무 힘이들었구 마냥 기달릴수 밖에 없었죠 ...매일매일을 술만 먹었죠..아무것도 못하면서..
그리고 여자친구의 소중함을 더욱더 알게되었구요..하지만 연락이 안되니 너무 답답했죠..그래서 주의 친구들 여자친구의친구들 한테 물었죠.. 이런 일이 있었는데 해결책이 없냐? 무엇이 문제 일까?
그러면서 저는 약간의 의심을 했죠..여자친구가 다른 사람이 있는게 아닌가 하고..이래저래 답답하고 정말 힘들었지요..한달이 흘렷죠 ..전화가 한통왔죠...새벽에 나오라는 거였죠...저는 급히 시동을 켜고 나갔죠...여친은 차에 타자마자 잠이 들었죠..깨웠죠 .그리자 제 무릎을 안고 하염없이 울었죠..그러면서 두마디 했죠..내 이래서 오빠 안 만날려 그랬어..오빠 나랑 결혼해 줄수 있어? 저는 당연히 "응"그리곤 그녀를 집에 바려다 주고 왔죠...그리고 난후 저는 다시 만날 수있을꺼 같다는 기대를 하고 다음날
전화를 했죠..힘없이 받는 그녀의 목소리...저는 계속 다음날도 전화 했고 만나자고 그랬죠...여자친구는 헤어진 마당에 왜 이러냐며...그후로 연락이 안됬죠....여자친구 집앞에서 기달렸죠...여자친구에게 나올때 까지 기달리겠다는 문자를 보내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죠....안나간다고 더 짜증난다고..
그리곤 빳데리를 빼버리더군요...저는 물었죠 전화 하는동안 내가 그렇게 싫으니? 아니면 딴 남자가 생긴거냐고" 여자친구가 말하기를 그렇게 눈치도없냐며 짜증나서 싫타라고 대답했죠..
그래서 저는 11일날 빼빼로와 장미곷 백송이를 보냈죠..택배로...여친한테 연락이 왔죠...한시간을 넘게 통화를 했죠..다른 일상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통화를 오래했지만..여전히 다시만날 의사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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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저의 상황에 대해 대충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짜증나게 한거 사실이며 서로 쌓여던 그동안의 불만이 한번의 싸움으로 폭발해서 이렇게 까지 되었구..여친은 다른 남자가 있어서 저를 정리할려고 그런거 같지는 않구요... 여친의 혈액형은 AB형이구요..여친이 끝날때 전화통화하면서 한말중에 나 취업해서 내년에 결혼 할꺼라고 오빠두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는데..이의미는 다시 돌아올 의사는 없는거죠..하지만 저는 그녀가 없으면 못살정도로 그녀를 사랑합니다.
절실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감동을 시켜 주어야 겠다고 저는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달리면 여친은 저를 정리한 마당에 더빨리 저를 잊고 다른 남자를 만나겠지요..
그래서 옆에서 계속 매달리자니 짜증나서 제가 더 싫어질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둘중에 확률은 전 후자 쪽이라 봅니다.. 왜냐면 지금 여친을 잡지 못하면 다시 만날수 없는걸
아니까요...여러분 제 이야기 대충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여자친구에게 딴남자가 전부터 있었을까요. 아니면 지금 다른 사람 만나면서 저를 정리하는 중일까요...?
지금 헤어진지 두달 됬구요 ..두달 동안 저는 저의 존재를 항상 기역시켰구요. 여자의 맘이 어떨까요..
끝까지 찍으면 넘어 올까요? 제경우에..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