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믿어요..........첫눈에 누군가에게 반한다는 말을..............왜냐하면 나에게 그런 사람이 생겼거든요..............그녀를 처음 본순간 부터 쭈욱........아침에 일어나 그녀생각에 ......한번 피식 웃고........온종일 그녀생각에.............기분이 좋아서........저녁에도 자기전에 그녀생각에............피식 한번 웃어주고.............그렇게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절대로 지루하지 않은 생각에...............그리고 만날때 마다............그녀 옆에서............그녀의 모든것을 알고 싶고요....작은 표정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고...............모든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고..............하지만..............단지 나만의 사랑인걸요............아무리 사랑하고.............보고싶어도.............단지 그녀에겐 난 아무것도 아닌걸요............답답해서 울고 싶어도............단지 짝사랑 인걸요................그냥 단지 짝사랑인걸요.......그래서 그녀에게 고백하려구요..........용기를 내서 한번 고백하려구요......머리에 왁스도 발라보고 ............옷도 깔끔하게 입어보고........평소에 자주 하지않던 면도도 하고.........근처 꽃집에서 꽃도 사들고............그녀와 만나자고 했지요..........그리고 잠시뒤.............그녀와 만났어요.........꽃을 뒤로 감추고..........한껏 들뜬 마음으로 얘기를 하다가..........나는 드디어 고백을 하려고 목을 가다듬고..........얘기하려던 찰라...........그녀가 보여주는 작은 사진에..........나는 꽃을 떨구었어요...........어느 건장한 남자와 찍은 사진이더군요.......남자친구래요.............해맑게 웃으면서 자랑하는 그녀를 보면서...........웃고 있었지만..........웃고 있었지만............그녀에게 먼저 간다 하고 즐거웠다하고 나왔어요.........그녀는 좀더 놀다 가라 했지요.......그런데 난 너무 충격이 컸나봐요.........거짓말을 했어요............사실은 나 이민간다고.......앞으로 못볼거라고.........건강하고........잘 지내고 있으라고.............그런데 내 눈에서 떨어지는 것은 뭘까요........하하.......그녀에겐 웃으면서 떠나갔지만.......그녀는 왜 그러냐면서 왜 우냐면서 자꾸 묻네요........내가 뭘 잘못한거 있냐면서......맞아요.........당신은 큰 잘못을 했어요...........내 맘을 뺏어놓고서는 그냥 버렸거든요.........하지만 입밖으로.........말이 나오질 않네요.......그냥 웃으면서.........잘있으라면서........그렇게 떠났어요........지금은 아련한 내 짝사랑 추억이지만........그녀는 알까요??그래도 그때는 참많이 사랑했었다고........지금도 잊지 못한다고...........그리고 한가지만 알아줬음 싶어요........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그녀만 기다리고...사랑할것을....참 바보같죠??저도 제가 참 한심스럽네요.....그래도...그래도.. 사랑하는데.....그녈 정말로 사랑하는데.....제맘을 어떻게 잘 못하겠더라고요.....친구들은 1주일이면 잊혀진다는데...그녀와 만나지 않고 지낸지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지금은 길어져 버린 머리와...빠진 내 살들.....못알아볼거에요....혹시... 저같은건 잊었을지도....가끔 버디에 들어가면....인사는 하네요....지금 어디냐고....한국이냐며.....아니에요....전 그대 마음안에 있는걸요.....그렇게 문자도 씹고...쪽지도 씹고....그러다가 며칠전에 우연찮게 그녀와 마주치게되었어요...버스정류장에서 만났거든요.....전 최대한으로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고...그녀의 시선을 피하며 있었는데....그녀가 묻더라고요.....혹시 세월이 아니냐고.....전 웃으면서 대답했어요.... 아니라고...사람 잘못 보셧다고....왜그랬을까요....날 알아줬으면...하고 마음속으로 외쳤는데...그렇게 또 그녀를 보냈어요....
짝사랑..잊혀져가는 슬픔..
첫눈에 누군가에게 반한다는 말을..............
왜냐하면 나에게 그런 사람이 생겼거든요..............
그녀를 처음 본순간 부터 쭈욱........
아침에 일어나 그녀생각에 ......한번 피식 웃고........
온종일 그녀생각에.............기분이 좋아서........
저녁에도 자기전에 그녀생각에............
피식 한번 웃어주고.............
그렇게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절대로 지루하지 않은 생각에...............
그리고 만날때 마다............
그녀 옆에서............그녀의 모든것을 알고 싶고요....
작은 표정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고...............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고..............
하지만..............
단지 나만의 사랑인걸요............
아무리 사랑하고.............
보고싶어도.............
단지 그녀에겐 난 아무것도 아닌걸요............
답답해서 울고 싶어도............
단지 짝사랑 인걸요................
그냥 단지 짝사랑인걸요.......
그래서 그녀에게 고백하려구요..........
용기를 내서 한번 고백하려구요......
머리에 왁스도 발라보고 ............
옷도 깔끔하게 입어보고........
평소에 자주 하지않던 면도도 하고.........
근처 꽃집에서 꽃도 사들고............
그녀와 만나자고 했지요..........
그리고 잠시뒤.............
그녀와 만났어요.........
꽃을 뒤로 감추고..........
한껏 들뜬 마음으로 얘기를 하다가..........
나는 드디어 고백을 하려고 목을 가다듬고..........
얘기하려던 찰라...........
그녀가 보여주는 작은 사진에..........
나는 꽃을 떨구었어요...........
어느 건장한 남자와 찍은 사진이더군요.......
남자친구래요.............
해맑게 웃으면서 자랑하는 그녀를 보면서...........
웃고 있었지만..........
웃고 있었지만............
그녀에게 먼저 간다 하고 즐거웠다하고 나왔어요.........
그녀는 좀더 놀다 가라 했지요.......
그런데 난 너무 충격이 컸나봐요.........
거짓말을 했어요............
사실은 나 이민간다고.......
앞으로 못볼거라고.........
건강하고........
잘 지내고 있으라고.........
....그런데 내 눈에서 떨어지는 것은 뭘까요........
하하.......그녀에겐 웃으면서 떠나갔지만.......
그녀는 왜 그러냐면서 왜 우냐면서 자꾸 묻네요........
내가 뭘 잘못한거 있냐면서......
맞아요.........
당신은 큰 잘못을 했어요...........
내 맘을 뺏어놓고서는 그냥 버렸거든요.........
하지만 입밖으로.........말이 나오질 않네요.......
그냥 웃으면서.........
잘있으라면서........
그렇게 떠났어요........
지금은 아련한 내 짝사랑 추억이지만........
그녀는 알까요??
그래도 그때는 참많이 사랑했었다고........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그리고 한가지만 알아줬음 싶어요........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그녀만 기다리고...사랑할것을....
참 바보같죠??
저도 제가 참 한심스럽네요.....
그래도...그래도.. 사랑하는데.....
그녈 정말로 사랑하는데.....
제맘을 어떻게 잘 못하겠더라고요.....
친구들은 1주일이면 잊혀진다는데...
그녀와 만나지 않고 지낸지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지금은 길어져 버린 머리와...
빠진 내 살들.....
못알아볼거에요....
혹시... 저같은건 잊었을지도....
가끔 버디에 들어가면....인사는 하네요....
지금 어디냐고....한국이냐며.....
아니에요....전 그대 마음안에 있는걸요.....
그렇게 문자도 씹고...쪽지도 씹고....
그러다가 며칠전에 우연찮게 그녀와 마주치게되었어요...
버스정류장에서 만났거든요.....
전 최대한으로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그녀의 시선을 피하며 있었는데....
그녀가 묻더라고요.....혹시 세월이 아니냐고.....
전 웃으면서 대답했어요.... 아니라고...
사람 잘못 보셧다고....
왜그랬을까요....
날 알아줬으면...하고 마음속으로 외쳤는데...
그렇게 또 그녀를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