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로 가는도중 한남자가 갑자기 핸드폰을 꺼내들더니 어디로 전화를 건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므로 가명) "여보세요?" "아 철수냐?" "내가 좀전에 정말 재미있는 일이있었는데 잘 들어봐 알았지?" "글쎄 내가 강남역에서 지하철 표를 사려고 서있는데 말이야." " 어떤 아주머니가 막 바쁜듯이 달려오더니 이러시는거야. " ---"역무원 아저씨 여기서 XX빌딩 나가려면 어디로 나가야해요?" "그랬더니 역무원 아저씨가~" ---"밖이요""이러는거 있지!!? 정말 웃기지 않냐???" "안웃기냐? 너 지금 안웃고 있지-ㅁ-?" "아~ 너 실망이야.... 어떻게 안웃을수 있냐~" "너 웃었던 애들한테 다 이를꺼야~" "진짜 안웃기냐?~??? 웃기지 웃기지??" "아아... 더 애들한테 다구리 당할줄 알아 ~ 알았어 그만 끊자 ~"
어떤 지하철에서 남자가 하는 통화내용.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로 가는도중 한남자가 갑자기 핸드폰을 꺼내들더니 어디로 전화를 건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므로 가명)
"여보세요?"
"아 철수냐?"
"내가 좀전에 정말 재미있는 일이있었는데 잘 들어봐 알았지?"
"글쎄 내가 강남역에서 지하철 표를 사려고 서있는데 말이야."
" 어떤 아주머니가 막 바쁜듯이 달려오더니 이러시는거야. "
---"역무원 아저씨 여기서 XX빌딩 나가려면 어디로 나가야해요?"
"그랬더니 역무원 아저씨가~"
---"밖이요"
"이러는거 있지!!? 정말 웃기지 않냐???"
"안웃기냐? 너 지금 안웃고 있지-ㅁ-?"
"아~ 너 실망이야.... 어떻게 안웃을수 있냐~"
"너 웃었던 애들한테 다 이를꺼야~"
"진짜 안웃기냐?~??? 웃기지 웃기지??"
"아아... 더 애들한테 다구리 당할줄 알아 ~ 알았어 그만 끊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