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의 남잡니다. 지난해 사촌형에게 그동안 모은 돈을 빌려 주었습니다. 근데 제가 결혼할 때가 되어 필요하니 갚으라고 하니 없다고 나중에 주겠다고만 합니다. 액수가 몇 백도 아니고 왠만한 아파트 값이나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생각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속만 타들어 갑니다. 어떻게 대처 해야 할런지요 남도 아니고 같은 피붙이라 믿고 빌려준건데 이렇게 되다니 죽고 싶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지난해 사촌형에게 그동안 모은 돈을 빌려 주었습니다.
근데 제가 결혼할 때가 되어 필요하니 갚으라고 하니 없다고 나중에 주겠다고만 합니다.
액수가 몇 백도 아니고 왠만한 아파트 값이나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생각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속만 타들어 갑니다.
어떻게 대처 해야 할런지요 남도 아니고 같은 피붙이라 믿고 빌려준건데 이렇게 되다니 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