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참 재밌게 님 글 읽고 있었습니다만... 요즘 무슨 압박 있습니까..??? 점점 강도가 쎄지는군요... 알기론 아직 23살도 안된 어린 아내로 알고 있는데 하는 짓은 40대 노숙한 섹마아줌마네요.. 남자 다루는데 좋은지 몰라도 너무 어린 나이라는 갭이 있는데 흥미위주 ..혹은 톡을 위해서 자극적으로 부풀리는거라면 조금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되바라지고 너무 까진 애들 좋아하는 사회가 아니니까.. 읽고 재미는 있을지언정 내 아이 혹은 내 동생이 저런다면 얼굴 벌게지지 않겠습니까.. 두분 사랑이야기 좋게 좋게 넘어가고 자랑하고픈 맘은 알겠지만 적당히 하세요.... 지나치면 흉이 됩니다... 지금은 님글이 느끼할뿐 재섭습니다.... 자제하시죠....
점점 야해지는군요..
그 동안 참 재밌게 님 글 읽고 있었습니다만...
요즘 무슨 압박 있습니까..???
점점 강도가 쎄지는군요...
알기론 아직 23살도 안된 어린 아내로 알고 있는데
하는 짓은 40대 노숙한 섹마아줌마네요..
남자 다루는데 좋은지 몰라도 너무 어린 나이라는 갭이 있는데
흥미위주 ..혹은 톡을 위해서 자극적으로 부풀리는거라면
조금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되바라지고 너무 까진 애들 좋아하는 사회가 아니니까..
읽고 재미는 있을지언정 내 아이 혹은 내 동생이 저런다면
얼굴 벌게지지 않겠습니까..
두분 사랑이야기 좋게 좋게 넘어가고 자랑하고픈 맘은 알겠지만
적당히 하세요....
지나치면 흉이 됩니다...
지금은 님글이 느끼할뿐 재섭습니다....
자제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