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리의 대리운전이야기(5)

이대리2004.11.22
조회1,728

11월 21일 일요일

조폭대리가 콜을 받고 출동했다.

 50대 중반의 손님은 약간의 취기가 있었다.

차량은 소나타3 .

 

싸장님 

많이 힘드신가봐요?

아~~네 조금.

조폭대리는 이런말 저런말 다하면서 목적지 까지 모셨다.

손님은  조금의 취기가 있었지만 매너 만점이었다.

 

1시간정도 흐른후 그 손님으로 부터 콜이 들어왔다.

꽃대리가 출동하는도중  지정콜이 들어와 꽃대리는 지정 콜을 타고

카바인 키다리 대리가 그손님은 만났다.

취기는 좀 과한듯 했다.

 

출발하는데.......

아자씨~~~~잉         

                 (흐거~~~~~~억       왠 콧바람소리??)

아자씨~~~~잉                 싸장님  저 말인가요??

아자씨 말고 누가 또있어??              뭐 불편한데라도 있나요??

아자씨~~~잉         순간   그 사장님의 손이 키다리대리의 손을 더덤고 있었다.

흐미야.....  혹시 호모??  놀란 키다리대리....

싸장님 왜이러십니까?      

오늘 콜비 다 줄테니 나랑 놀러 가장........  아~~잉~~~~~

사장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잠 시만 차 세워줘.  화장실 좀.....

 

차는 갓길에 세워지고....

 

키다리대리는 상황실로 SOS를 쳤다

행님 나 사고 칠지도 몰러.....

현위치는  **  에서 **으로 가는  ** 지점

그리고 전화가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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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에 대기중이던 조폭대리를 급히 출동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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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분정도 지난뒤 조폭대리로 부터

도착하니 키다리 대리 혼자만 남겨져 있었다는   상황 종료를 들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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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다녀온 싸장넘.

차에 타자마자  키다리 대리의 허벅지와 가슴을 더덤기 시작 했다.

놀란 키다리 대리는 밀었다고 했다.

밀어도 달라붙고 밀어도 달라붙고

열 받은 키다리 대리는

이판 사판 합이 육판??

 

으이 씨~~~~빡그.

키다리 대리의 손이 손님을 향해 일격을 가했다.

철얼~~~~썩      야이 씨빡그 야  오늘이 니 제삿날이다. 내려 ~~

키다리 대리가 내리자  그 넘은 창문을 잠그고  소 3마리를 타고   휘리리릭  도망을 갔다.

 

 

조폭대리가 도착하자

 

행니~~~임       키다리대리의 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