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남친과 지금 백일 넘고 다음달이면 200일 옵니다... 하지만. 결혼까지 서로 생각하고 만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남친이랑 첨으로 언성 높아가면서 싸우게되었습니다. 싸운이유는. 어제 남친 차안에 고지서가 있어 보게 되었습니다. 보증보험이라는 곳에서 고지서... 150만원정도가 남친이름으로 청구가 되었있었습니다.. 첨엔 황당했습니다. 물어보려했지만 남친 친구들이 있어 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남친이랑 저랑 가치 있게되어 이게 모냐고 물었습니다. 첨엔 남친... 저에게 자기가 내야한다고 그 말뿐.. 자세히 말 해주지 않으려고 해서 제가 모냐고.. 어떡게 된거냐고.. 누군데 명의까지 빌려주면서 해줬냐고... 그러자 남친 아는사람이라고만 하고 말을 해주지않은거에요 첨엔 속상해고 난중에 남친이 행동에 화가 나서 아는 사람 누구냐고 꼬치꼬치 캐물었습니다... 남친도 화나가서리.. 친구라고... 이젠 됐냐고 하더군요 저두.. 화가나서리 왜 자꾸 말 안 해주냐고 하면서 울었고 그뒤 아무말 없이 남친 그렇게 운전만하네요.. 그러다가 제가 어느정도 마음 가라앉히고 얘기했습니다. 어또케 된거냐고... 만약에 입장바꿔서리 생각해보자고. 만약에 내가 그랬다면.. 그런 상황이였다면 오빤는 아무말도 안 했을꺼냐.. 남친왈.. 만약에 제가 그랬다면 제가 말 하고 싶지 않았따면 얘기 꺼내지 않았을꺼라고... 하던군요.. 서로 아무말 없이. 저희 집 도착하고.. 남친.. 들어가라고 하던군요 전.. 못들어간다고.. 얘기좀 더 하자고 했고...1시간 동안 얘기했습니다. 서로 어느정도 화가 풀린상태에서 얘기했고 화해했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와서 생각하니,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아쉬울게 모가 있어 남친한테 매달리나 싶네요 남친 그리 잘난거도 아니고`.`. 여러분.. 제가 잘못했나요? 보통 대부분 여자분들 저처럼 행동하지 않나요? 그런 상황에 남친이 그렇게 얘기안해줄려고 하고 그러면 넘 속상해요
화해는 했지만 넘 속상해요
안녕하세요?
제 남친과 지금 백일 넘고 다음달이면 200일 옵니다...
하지만. 결혼까지 서로 생각하고 만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남친이랑 첨으로 언성 높아가면서 싸우게되었습니다.
싸운이유는. 어제 남친 차안에 고지서가 있어 보게 되었습니다.
보증보험이라는 곳에서 고지서... 150만원정도가 남친이름으로
청구가 되었있었습니다.. 첨엔 황당했습니다.
물어보려했지만 남친 친구들이 있어 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남친이랑 저랑 가치 있게되어 이게 모냐고 물었습니다.
첨엔 남친... 저에게 자기가 내야한다고 그 말뿐..
자세히 말 해주지 않으려고 해서 제가 모냐고..
어떡게 된거냐고.. 누군데 명의까지 빌려주면서 해줬냐고...
그러자 남친 아는사람이라고만 하고 말을 해주지않은거에요
첨엔 속상해고 난중에 남친이 행동에 화가 나서 아는 사람 누구냐고 꼬치꼬치
캐물었습니다... 남친도 화나가서리.. 친구라고... 이젠 됐냐고 하더군요
저두.. 화가나서리 왜 자꾸 말 안 해주냐고 하면서
울었고 그뒤 아무말 없이 남친 그렇게 운전만하네요..
그러다가 제가 어느정도 마음 가라앉히고 얘기했습니다.
어또케 된거냐고... 만약에 입장바꿔서리 생각해보자고.
만약에 내가 그랬다면.. 그런 상황이였다면 오빤는 아무말도 안 했을꺼냐..
남친왈.. 만약에 제가 그랬다면 제가 말 하고 싶지 않았따면
얘기 꺼내지 않았을꺼라고... 하던군요..
서로 아무말 없이. 저희 집 도착하고.. 남친.. 들어가라고 하던군요
전.. 못들어간다고.. 얘기좀 더 하자고 했고...1시간 동안 얘기했습니다.
서로 어느정도 화가 풀린상태에서 얘기했고 화해했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와서 생각하니,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아쉬울게 모가 있어 남친한테 매달리나 싶네요
남친 그리 잘난거도 아니고`.`.
여러분.. 제가 잘못했나요?
보통 대부분 여자분들 저처럼 행동하지 않나요?
그런 상황에 남친이 그렇게 얘기안해줄려고 하고 그러면
넘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