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요즘 조용한 것 같다. 노대통령이 북핵 문제에 있어 우리가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밝힌데 대하여 그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미국을 섬기는 도리가 아니다. 또는 미국에 대하여 그것은 당돌한 발언이다. 미국의 비위를 건들여서 어쩌려고 그러느냐는, 등의 반박이 있을줄 알았는데 잠잠히 있는 것을 보니 예상이 빗나간 것 같다. 그러나 박근혜가 노대통령의 발언에 답하여, 자칭 보수라고 하는 무리들이 시청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커다란 미국국기를 펼쳐들고 쓸개도 없는 듯이 설쳐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해서 또 한번 우리의 자존심을 건들이지 않을가 하고 많은 국민이 우려를 했던 것은 사실이다.
소위 보수단체라고 하는 저들이 그 존재의 근거를 미국에 두고 있는 것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해방이후 북한은 무자비한 친일 청산을 하였다. 재산을 뺏고 처형을 하고 종신 노동형을 선고하여 탄광같은 노역장으로 보내는 등 그야말로 친일파들에 대하여 추상같은 댓가를 치르게 하였다. 남한의 친일파들은 그것을 보고 오금이 저린 나머지 자주니 자립이니 하는 것을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죽기 살기로 미국에 매달리게 된다.
이후 저들은 미국에게 믿보이는 날이 초상나는 날이다 하는 생각으로 무장하게 되었고 미국 앞에서는 쓸개부터 빼내버리고 기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현정부를 우파니 좌파니 하며 매도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 지는 부분으로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심지어는 분배냐. 성장이냐? 하는 문제를 논하는 마당에서 조차 분배라고 하는 것은 갖은자의 것을 배앗아 나누어야 하는 것이므로 공산주의 사상이라고 주장하는 자까지 있다. 이는 기득권자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추악한 자기 보호본능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아니면 무식의 소치이던가.....
우리가 능이 우리의 문제를 주도 할 수 있는 오늘에 있어서도 저들은 그렇게 했다가는 큰일 나는 일인줄 알고 있어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친일독재 잔당에 지나지 않는 무리들이 보수를 자처하면서 국가의 체면에 먹칠을 하는 언행을 자꾸 되풀이 하는 것을 이제는 막아야 한다. 저들의 그와 같은 언행은 이 나라 젊은이들의 국가자존의 욱일(旭日)기상을 짓밟는 작태라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다
박근혜가 요즘 조용한 것 같다. 노대통령이 북핵 문제에 있어 우리가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밝힌데 대하여 그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미국을 섬기는 도리가 아니다. 또는 미국에 대하여 그것은 당돌한 발언이다. 미국의 비위를 건들여서 어쩌려고 그러느냐는, 등의 반박이 있을줄 알았는데 잠잠히 있는 것을 보니 예상이 빗나간 것 같다.
그러나 박근혜가 노대통령의 발언에 답하여, 자칭 보수라고 하는 무리들이 시청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커다란 미국국기를 펼쳐들고 쓸개도 없는 듯이 설쳐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해서 또 한번 우리의 자존심을 건들이지 않을가 하고 많은 국민이 우려를 했던 것은 사실이다.
소위 보수단체라고 하는 저들이 그 존재의 근거를 미국에 두고 있는 것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해방이후 북한은 무자비한 친일 청산을 하였다. 재산을 뺏고 처형을 하고 종신 노동형을 선고하여 탄광같은 노역장으로 보내는 등 그야말로 친일파들에 대하여 추상같은 댓가를 치르게 하였다.
남한의 친일파들은 그것을 보고 오금이 저린 나머지 자주니 자립이니 하는 것을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죽기 살기로 미국에 매달리게 된다.
이후 저들은 미국에게 믿보이는 날이 초상나는 날이다 하는 생각으로 무장하게 되었고 미국 앞에서는 쓸개부터 빼내버리고 기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현정부를 우파니 좌파니 하며 매도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 지는 부분으로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심지어는 분배냐. 성장이냐? 하는 문제를 논하는 마당에서 조차 분배라고 하는 것은 갖은자의 것을 배앗아 나누어야 하는 것이므로 공산주의 사상이라고 주장하는 자까지 있다. 이는 기득권자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추악한 자기 보호본능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아니면 무식의 소치이던가.....
우리가 능이 우리의 문제를 주도 할 수 있는 오늘에 있어서도 저들은 그렇게 했다가는 큰일 나는 일인줄 알고 있어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친일독재 잔당에 지나지 않는 무리들이 보수를 자처하면서 국가의 체면에 먹칠을 하는 언행을 자꾸 되풀이 하는 것을 이제는 막아야 한다. 저들의 그와 같은 언행은 이 나라 젊은이들의 국가자존의 욱일(旭日)기상을 짓밟는 작태라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