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포토뉴스 ♤
도자기랑 나무랑!! ▷ 8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분재 전시회'를 찾은 고객들이 수공예 도자기에 심어져 있는 분재를 감상하고 있다
와인 밟기 체험해보세요 ▷ 웨스틴조선서울호텔은 8일 오전 보졸레누보 출시를 기념해 19세기 프랑스 포도농장에서 와인을 만드는 과정을 재현한 '와인밟기 행사'를 열었다. 조선호텔은 17~18일에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 행사를 연다
'맥주 최고의 명장을 찾아라' ▷ 8일 오전 서울 명동 한 생맥주 전문점에서 열린 '맥주 최고의 명장을 찾아라'행사에서 전문 바텐더들이 눈을 가리고 최적의 거품을 만들며 생맥주를 따르고 있다
15억짜리 페라리 국내서 팔렸다 ▷ 초고가 스포츠카인 ‘엔초 페라리’가 국내에서 15억원에 판매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금까지 국내 시판 수입차 중 최고가 모델은 벤츠 ‘마이바흐 62’로 7억2,000만원이었다. 페라리ㆍ마세라티 수입판매사인 쿠즈플러스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일 “엔초 페라리 1대가 지난 8월 판매됐고 9월 정식으로 등록절차를 밟았다”며 “해외에서 구입된 엔초 페라리 2대가 국내에 들어와 있었지만, 정식으로 수입된 엔초 페라리가 판매되긴 처음”이라고 밝혔다. 660마력을 자랑하는 ‘엔초 페라리’는 배기량 5,998㏄의 2인승 스포츠카로 전세계에 399대 밖에 없다. 시속 100㎞ 도달시간은 3.65초에 불과하다. 쿠즈플러스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주의 신상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인간, 말을 제치다 ▷ '말 vs 사람.' 스페인의 사이클 세계챔피언 오스카르 프레이레가 7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한 경주대회에서 펠리페 에르난데즈 기수가 모는 마차와 승부를 겨루고 있다. 결과는 프레이레의 승
작년 지진으로 무너진 이란 고대 도시 아직 그대로 ▷ “지진으로 무너져 내린 진흙 벽돌로지어진 고대 도시!” 불가사의한 고대 유물 중의 하나인 이란의 진흙 벽돌로 지어진 고대 도시 밤이 지진으로 파괴된 지 11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방치된 채 그 피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2000 년 역사를 가진 이 성채는 지난 2003년 12월 일어난 강진으로 거의 파괴됐으며, 당시 이 지진으로 숨진 사람만도 2만 6000 명에 이른다
푸른 창공 가르는 비행편대 묘기 ▷ 7일 인도 뉴델리의 힌돈공군기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인도공군 비행편대가 푸른 하늘을 배경을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고양이 변으로 만든 커피' ▷ 네덜란드의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고양이 대변으로 만든 커피가 출시돼 화제를 끌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커피에 고양이의 배설물을 가미한 이 커피는 초코렛 향이 걸쭉하게 식도를 타고 흐르는 느낌이 일품이라고. 1년에 단 500kg만 생산하기 때문에 일반 커피보다 훨씬 비싼 것이 흠이다
미인의 춤 솜씨 ▷ 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프르에서 열린 미스 말레이시아 차이니즈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1위로 뽑힌 졸렌느 친이 라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졸렌느 친은 상금으로 2십만RM(한화6천2백만)을 모았고 홍콩에서 열리는 미스 차이니즈 인터내셔널대회에 참가할 것이다
소년시절의 빈라덴 ▷ 이 사진은 영국의 타블로이드판 일간지 선 (Sun)에 실린 것. 사진의 오른쪽 붉은 동그라미 안에 웃고 있는 소년이 오사마 빈라덴이다. 형제 자매 22명과 함께 촬영한 이 사진에서 소년은 이 세상에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는 표정이다. 사진에 나와 있는 빈라덴은 당시 14세.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이 소년은 그러나 불과 몇해 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가슴의 학살자가 되기 위한 길을 가게 된다. 사진은 1971년 스웨덴의 Falun에서 촬영된 것이다
南京 한살배기개가 새끼11마리분만 ▷ 7일 난징의 한 가정에서 한살배기개가 11마리의 세끼를 낳아 젖을 먹이고 있다
고공침투~! ▷ 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있었던 RCAF(the Royal Cambodia Armed Forces) 창설 51주년 기념일 행사에서 캄보디아 군인들의 고공낙하 쇼 장면이다
어유~징그러워라~ ▷ 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한 말레이시아 힌두교인이 헤나물감(헤나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물감)으로 손에 그림을 그려 넣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힌두교인은 전체 인구의 7%인 175만명인데, 이들은 오는 11일에 힌두교 빛의 축제 디왈리를 열 예정이다. 이 축제는 악에 대한 선의 승리를 축복하는 것이다
1933년형 롤스로이? ▷ 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노퍽크 호텔 건립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케냐 브라스밴드 단원들이 1933년형 롤스로이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핵을 추방하자! ▷ 6일(현지시간) 독일 단넨베르그에서 한 반핵운동가가 얼굴에 무늬를 그려넣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밤에 프랑스 라 아그 핵폐기물 재처리장에서 12개의 핵폐기물 컨테이너가 단넨베르그역에 도착, 고어레벤에 있는 저장시설로 보내질 예정이다. 그러나 경찰은 수 천명의 시위대가 이를 저지하려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소녀들의 공연 ▷ 6일(현지시간)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베트남 불교협회 기공식에서 어린이들이 베트남 불교 깃발을 흔들고 있다
어서 오세요~ ▷7일(현지시간)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폴라 익스프레스' 시사회장 입구에서 분장한 안내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영화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로 로버트 저메키스의 책을 원작으로 해서 제작되었다. 이 영화에는 500여명의 영상효과전문가들이 동원될 정도로 첨단의 기법들이 사용되었다. '폴라 익스프레스'는 오는 10일 미국에서 개봉된다
해지는 들판의 여유로움 ▷ 7일(현지시간) 독일 골레벤 근처 Laase란 작은 마을에서 한 여성이 개와 함께 한가로이 들판을 거닐고 있다
[보트경주]달려랏~! ▷ 7일(현지시간) 프랑스 대서양 연안에 있는 les Sables d'Olonne에서 펼쳐진 방데 세계 항해 대회(the Vendee Globe sailing race)에서 참가한 배들이 막 출발하고 있다
어떤 미녀 ▷ 네델란드의 사진작가 Erwin Olaf의 작품 중 다이애나 황태자비를 모델로 한 작품이다. 사진작가 Erwin Olaf의 작품은 대중적 취향과 표현의 자유의 한계에 대한 실험적 접근으로 유명하다
[미스 인터네셔널] 우리 예쁘죠? ▷ 6일(현지시간) 타이 파타야에서 열린 2004 미스 인터네셔널 콘테스트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모습. 왼쪽부터 싱가폴의 Sonia Slizstar, 일본의 Fujiko Sakaki, Miki Yoshikawa, Tsukasa Yamazaki, 싱가폴의 Gia Tamalas이다
▷ 6일(현지시간) 타이 파타야에서 열린 2004 미스 인터네셔널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태국의 Saknarin Malayaporn(가운데), 2위 입상자 인도의 Arisha Tany Ayah, 3위 입상자 필리핀의 Jerry Cruz의 모습이다
▷ 6일(현지시간) 타이 파타야에서 열린 2004 미스 인터네셔널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태국의 Saknarin Malayaporn이 왕관을 수여 받고 있다
'오랑우탄도 놀란 가슴' ▷ 여성의 가슴은 모성의 상징,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젊은 미혼여성의 경우 옷맵시를 좌우하며, 섹시함에 있어서도 예쁜 가슴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약 62%가 가슴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고 가슴이 작은 대부분의 여성은 일종의 열등감으로 한번쯤은 유방확대수술을 생각한다고 한다. 그러나 위 사진과 같은 지나친 거유는 동물들을 놀래킬 수도 있으니 주의
♤ 폭소 그리고 디찍세상 ♤
오늘 하루도 즐거움만 있으시기를
정말 그럴까...? ▷ 에이...설마....? ㅡ.ㅡ;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재지 말자...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디찍세상] 비아그라 무...약효는 과연? ▷ '비아그라 무를 보셨나요?' 자신을 영농후계자라고 밝힌 디찍 마니아가 손수 키워낸 무를 자랑했다. 이상하게 생긴 농작물은 이미 수차례 디찍 세상에 올라온 만큼 놀랄 일이 아니지만 재배한 과정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무를 키우다 문득 호기심이 생겨 남성 성기능 치료제를 비료에 섞어 뿌렸다고 한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밭에서 무를 뽑았는데 약효가 그대로 반영된 무를 발견한 것. 무에 양다리가 있는 것도 신기한데 가운데 다리(?)가 이상하게 불뚝하게 솟아있다. 네티즌들은 약효를 사람이 받기 위해서는 '가운데만 푹 고아서 먹어라'며 복용법을 제시했고, '이제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며 새로운 영농정책의 일환이 될 것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오늘의 재미있는 세상★★
오늘의 재미있는 세상
2004년 11월 23일 (화요일)
♤ 재미있는 포토뉴스 ♤
도자기랑 나무랑!!
▷ 8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분재 전시회'를 찾은 고객들이 수공예 도자기에 심어져 있는 분재를 감상하고 있다
와인 밟기 체험해보세요
▷ 웨스틴조선서울호텔은 8일 오전 보졸레누보 출시를 기념해 19세기 프랑스 포도농장에서 와인을 만드는 과정을 재현한 '와인밟기 행사'를 열었다. 조선호텔은 17~18일에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 행사를 연다
'맥주 최고의 명장을 찾아라'
▷ 8일 오전 서울 명동 한 생맥주 전문점에서 열린 '맥주 최고의 명장을 찾아라'행사에서 전문 바텐더들이 눈을 가리고 최적의 거품을 만들며 생맥주를 따르고 있다
15억짜리 페라리 국내서 팔렸다
▷ 초고가 스포츠카인 ‘엔초 페라리’가 국내에서 15억원에 판매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금까지 국내 시판 수입차 중 최고가 모델은 벤츠 ‘마이바흐 62’로 7억2,000만원이었다.
페라리ㆍ마세라티 수입판매사인 쿠즈플러스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일 “엔초 페라리 1대가 지난 8월 판매됐고 9월 정식으로 등록절차를 밟았다”며 “해외에서 구입된 엔초 페라리 2대가 국내에 들어와 있었지만, 정식으로 수입된 엔초 페라리가 판매되긴 처음”이라고 밝혔다.
660마력을 자랑하는 ‘엔초 페라리’는 배기량 5,998㏄의 2인승 스포츠카로 전세계에 399대 밖에 없다. 시속 100㎞ 도달시간은 3.65초에 불과하다.
쿠즈플러스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주의 신상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인간, 말을 제치다
▷ '말 vs 사람.' 스페인의 사이클 세계챔피언 오스카르 프레이레가 7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한 경주대회에서 펠리페 에르난데즈 기수가 모는 마차와 승부를 겨루고 있다. 결과는 프레이레의 승
작년 지진으로 무너진 이란 고대 도시 아직 그대로
▷ “지진으로 무너져 내린 진흙 벽돌로지어진 고대 도시!” 불가사의한 고대 유물 중의 하나인 이란의 진흙 벽돌로 지어진 고대 도시 밤이 지진으로 파괴된 지 11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방치된 채 그 피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2000 년 역사를 가진 이 성채는 지난 2003년 12월 일어난 강진으로 거의 파괴됐으며, 당시 이 지진으로 숨진 사람만도 2만 6000 명에 이른다
푸른 창공 가르는 비행편대 묘기
▷ 7일 인도 뉴델리의 힌돈공군기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인도공군 비행편대가 푸른 하늘을 배경을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고양이 변으로 만든 커피'
▷ 네덜란드의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고양이 대변으로 만든 커피가 출시돼 화제를 끌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커피에 고양이의 배설물을 가미한 이 커피는 초코렛 향이 걸쭉하게 식도를 타고 흐르는 느낌이 일품이라고. 1년에 단 500kg만 생산하기 때문에 일반 커피보다 훨씬 비싼 것이 흠이다
미인의 춤 솜씨
▷ 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프르에서 열린 미스 말레이시아 차이니즈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1위로 뽑힌 졸렌느 친이 라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졸렌느 친은 상금으로 2십만RM(한화6천2백만)을 모았고 홍콩에서 열리는 미스 차이니즈 인터내셔널대회에 참가할 것이다
소년시절의 빈라덴
▷ 이 사진은 영국의 타블로이드판 일간지 선 (Sun)에 실린 것.
사진의 오른쪽 붉은 동그라미 안에 웃고 있는 소년이 오사마 빈라덴이다. 형제 자매 22명과 함께 촬영한 이 사진에서 소년은 이 세상에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는 표정이다.
사진에 나와 있는 빈라덴은 당시 14세.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이 소년은 그러나 불과 몇해 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가슴의 학살자가 되기 위한 길을 가게 된다. 사진은 1971년 스웨덴의 Falun에서 촬영된 것이다
南京 한살배기개가 새끼11마리분만
▷ 7일 난징의 한 가정에서 한살배기개가 11마리의 세끼를 낳아 젖을 먹이고 있다
고공침투~!
▷ 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있었던 RCAF(the Royal Cambodia Armed Forces) 창설 51주년 기념일 행사에서 캄보디아 군인들의 고공낙하 쇼 장면이다
어유~징그러워라~
▷ 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한 말레이시아 힌두교인이 헤나물감(헤나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물감)으로 손에 그림을 그려 넣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힌두교인은 전체 인구의 7%인 175만명인데, 이들은 오는 11일에 힌두교 빛의 축제 디왈리를 열 예정이다. 이 축제는 악에 대한 선의 승리를 축복하는 것이다
1933년형 롤스로이?
▷ 7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노퍽크 호텔 건립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케냐 브라스밴드 단원들이 1933년형 롤스로이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핵을 추방하자!
▷ 6일(현지시간) 독일 단넨베르그에서 한 반핵운동가가 얼굴에 무늬를 그려넣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밤에 프랑스 라 아그 핵폐기물 재처리장에서 12개의 핵폐기물 컨테이너가 단넨베르그역에 도착, 고어레벤에 있는 저장시설로 보내질 예정이다. 그러나 경찰은 수 천명의 시위대가 이를 저지하려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소녀들의 공연
▷ 6일(현지시간)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베트남 불교협회 기공식에서 어린이들이 베트남 불교 깃발을 흔들고 있다
어서 오세요~
▷7일(현지시간)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폴라 익스프레스' 시사회장 입구에서 분장한 안내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영화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로 로버트 저메키스의 책을 원작으로 해서 제작되었다. 이 영화에는 500여명의 영상효과전문가들이 동원될 정도로 첨단의 기법들이 사용되었다. '폴라 익스프레스'는 오는 10일 미국에서 개봉된다
해지는 들판의 여유로움
▷ 7일(현지시간) 독일 골레벤 근처 Laase란 작은 마을에서 한 여성이 개와 함께 한가로이 들판을 거닐고 있다
[보트경주]달려랏~!
▷ 7일(현지시간) 프랑스 대서양 연안에 있는 les Sables d'Olonne에서 펼쳐진 방데 세계 항해 대회(the Vendee Globe sailing race)에서 참가한 배들이 막 출발하고 있다
어떤 미녀
▷ 네델란드의 사진작가 Erwin Olaf의 작품 중 다이애나 황태자비를 모델로 한 작품이다. 사진작가 Erwin Olaf의 작품은 대중적 취향과 표현의 자유의 한계에 대한 실험적 접근으로 유명하다
[미스 인터네셔널] 우리 예쁘죠?
▷ 6일(현지시간) 타이 파타야에서 열린 2004 미스 인터네셔널 콘테스트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모습. 왼쪽부터 싱가폴의 Sonia Slizstar, 일본의 Fujiko Sakaki, Miki Yoshikawa, Tsukasa Yamazaki, 싱가폴의 Gia Tamalas이다
▷ 6일(현지시간) 타이 파타야에서 열린 2004 미스 인터네셔널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태국의 Saknarin Malayaporn(가운데), 2위 입상자 인도의 Arisha Tany Ayah, 3위 입상자 필리핀의 Jerry Cruz의 모습이다
▷ 6일(현지시간) 타이 파타야에서 열린 2004 미스 인터네셔널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태국의 Saknarin Malayaporn이 왕관을 수여 받고 있다
'오랑우탄도 놀란 가슴'
▷ 여성의 가슴은 모성의 상징,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젊은 미혼여성의 경우 옷맵시를 좌우하며, 섹시함에 있어서도 예쁜 가슴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약 62%가 가슴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고 가슴이 작은 대부분의 여성은 일종의 열등감으로 한번쯤은 유방확대수술을 생각한다고 한다. 그러나 위 사진과 같은 지나친 거유는 동물들을 놀래킬 수도 있으니 주의
♤ 폭소 그리고 디찍세상 ♤
오늘 하루도 즐거움만 있으시기를
정말 그럴까...?
▷ 에이...설마....? ㅡ.ㅡ;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재지 말자...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디찍세상] 비아그라 무...약효는 과연?
▷ '비아그라 무를 보셨나요?'
자신을 영농후계자라고 밝힌 디찍 마니아가 손수 키워낸 무를 자랑했다.
이상하게 생긴 농작물은 이미 수차례 디찍 세상에 올라온 만큼 놀랄 일이 아니지만 재배한 과정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무를 키우다 문득 호기심이 생겨 남성 성기능 치료제를 비료에 섞어 뿌렸다고 한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밭에서 무를 뽑았는데 약효가 그대로 반영된 무를 발견한 것.
무에 양다리가 있는 것도 신기한데 가운데 다리(?)가 이상하게 불뚝하게 솟아있다.
네티즌들은 약효를 사람이 받기 위해서는 '가운데만 푹 고아서 먹어라'며 복용법을 제시했고, '이제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며 새로운 영농정책의 일환이 될 것이라는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