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덜 쫌있음 점심이네요~ 점심덜 맛나게 드시구염 계란빵 전에 시모건으루 글 올렸었거든요 시모 시동생 전세금 갚는것땜시 짐 아는 동생집에 얹혀사는얘기 내가 모시고 옴 어떨까.. 올린 글이었는데.. 님덜 의견대로 더이상 말 안했어요 시동생한테도 얘기했구요 낭중에 모여 어케할지 상의 하자더만 감감 무소식이네요 이주가 지났는데.. 지난 토욜 일욜 이틀간 친정서 김장을 했슴돠~ 전 애기덜 둘 델꼬 자리 피해줬구요(울 딸이랑 조카랑) 울 엄마가 밭에서 배추랑 고추랑 등등 농사 지으셨거덩요 걸 얼마간은 팔구 얼마간은 이모랑 올케랑 우리랑 시부, 시모준다고 김치를 담아 놓으셨더군요 전에 시모는 배추를 줄까하고 울 랑이한테 얘기한적 있었는데(울 엄마가) 울 랑이가 시모 일욜도 회사 댕긴다고 못한단 식으루 얘기해서 시모도 걍 김치통 한통했구요 시부는 작년에도 김치통으루 한통 해서 줬는데 이번에 엄청시리 많이 했더군요 철통으루 한통.. 울랑이 김장 다해노쿠 밥먹으로 오라구 불렀져(이주에 한번씩쉬는지라 도와달라구두 안함돠) 밥 다먹구 우리 김치덜 차에 실으라구 했더만 모가 일케 많냐 길더군요 그래서 우리 4통이랑 시모 시부 한통씩이라 그랬더만 짜증을 내는겁니다 (울 올케랑 계란빵이랑 있는 자리였슴돠 다행히 울 부모님 자리에 안계셨져) 그래서 안갖다 줄람 말라 그랬져 그랬더니 주섬주섬 차에 싣는겁니다 시부김친 울 냉장고에 안들어감돠 김치통으루 한 3통 나눠담을 분량이구 들어갈 자리도 없는지라.. 그래서 시부껀 바루 갖다주구 저녁해먹구 올 계획이었는데 집으루 전화한통 틱하더만 차 돌려 집으로 오데요(전화안받는다구.. 원래 집전화 잘 안받는거 알구 있슴돠) 짐 김치 아직까정 랑이 차에 있을껌돠 시모껀 울 냉장고에 있고.. 어제 저녁 제가 그랬져 어케 엄마가 해줌 고맙다고 받아들고 낭중에 안갖다주는 한이 있더라도 그자리에선 차에 실어야지 짜증을 내냐고 저도 화를 냈져 그랬더니 계란빵이 본인 생각 안한다는검돠 시부 시모 그러고 있는거 불쌍해서 주는것 같다는검돠 자격지심이져 울부모 농사진거 존맘으로 몸 아픈 와중에도 해서 주신건데 울 엄마가 엿먹으라고 그런거냐고 제가 화를 냈져 그랬더니 울 엄마나 나땜시 그런게 아니라 본인의 부모가 그러고 있는게 싫어서라더군요 그럼서 한단소리가 내가 전에 시모 아는 동생집에 있단소릴 했는데 그소릴 왜 자기한테 했냐는거예요 아니 그럼 낭중에라도 알텐데 나만알고 있음 딴소리 안나올까요? 그래서 그얘기 했더만 언제 본인이 그런적 있냐글더만요.. 그럼서 맘에도 없는 불쌍한척(시모) 하지말라더군요 전 진심에서 정말 인간이 불쌍해서(시모) 맘이 짠한건데 길케 말하더군요 울 시모 거처 첨 알고 랑이한테 결날동안만 모시고 오자 했는데 울랑이 실타더군요 길구 열분덜 의견대로 더이상 얘기 안했슴돠 그게 맘에 있어선지 내가 그얘길 시동생한테 한게 돌고 돌아선지 이런소리가 나오데요 정말 사람 한순간에 우습게되더만요 울 엄마 존 맘에서 김장김치 나눠준것두... 나도 정말 인간적으로 불쌍한맘 있어서 한 얘기덜이 뒤돌아서 일케 돌아오더만요 어제이후 울 랑이랑 얘기 안함돠 님덜 제가 울랑 입장을 넘 이해 안해주는건가요? 전 많은거 기대한거 아닙니다 정 갖다 주기 싫음 고맙다 잘 전해주겠다 이럼서 갖구나와 나한테 조근조근 얘기했음 누가 뭐랍니까? 정말 더불어 사는거 짱나구 힘드네요
사람 한순간에 우습게되더만요
님덜 쫌있음 점심이네요~
점심덜 맛나게 드시구염
계란빵 전에 시모건으루 글 올렸었거든요
시모 시동생 전세금 갚는것땜시 짐 아는 동생집에 얹혀사는얘기
내가 모시고 옴 어떨까.. 올린 글이었는데.. 님덜 의견대로 더이상 말 안했어요
시동생한테도 얘기했구요
낭중에 모여 어케할지 상의 하자더만 감감 무소식이네요 이주가 지났는데..
지난 토욜 일욜 이틀간 친정서 김장을 했슴돠~
전 애기덜 둘 델꼬 자리 피해줬구요(울 딸이랑 조카랑)
울 엄마가 밭에서 배추랑 고추랑 등등 농사 지으셨거덩요
걸 얼마간은 팔구 얼마간은 이모랑 올케랑 우리랑 시부, 시모준다고 김치를 담아 놓으셨더군요
전에 시모는 배추를 줄까하고 울 랑이한테 얘기한적 있었는데(울 엄마가) 울 랑이가 시모 일욜도 회사 댕긴다고 못한단 식으루 얘기해서 시모도 걍 김치통 한통했구요
시부는 작년에도 김치통으루 한통 해서 줬는데 이번에 엄청시리 많이 했더군요 철통으루 한통..
울랑이 김장 다해노쿠 밥먹으로 오라구 불렀져(이주에 한번씩쉬는지라 도와달라구두 안함돠)
밥 다먹구 우리 김치덜 차에 실으라구 했더만 모가 일케 많냐 길더군요
그래서 우리 4통이랑 시모 시부 한통씩이라 그랬더만 짜증을 내는겁니다 (울 올케랑 계란빵이랑 있는 자리였슴돠 다행히 울 부모님 자리에 안계셨져)
그래서 안갖다 줄람 말라 그랬져
그랬더니 주섬주섬 차에 싣는겁니다
시부김친 울 냉장고에 안들어감돠 김치통으루 한 3통 나눠담을 분량이구 들어갈 자리도 없는지라..
그래서 시부껀 바루 갖다주구 저녁해먹구 올 계획이었는데 집으루 전화한통 틱하더만 차 돌려 집으로 오데요(전화안받는다구.. 원래 집전화 잘 안받는거 알구 있슴돠)
짐 김치 아직까정 랑이 차에 있을껌돠 시모껀 울 냉장고에 있고..
어제 저녁 제가 그랬져
어케 엄마가 해줌 고맙다고 받아들고 낭중에 안갖다주는 한이 있더라도 그자리에선 차에 실어야지 짜증을 내냐고 저도 화를 냈져
그랬더니 계란빵이 본인 생각 안한다는검돠
시부 시모 그러고 있는거 불쌍해서 주는것 같다는검돠
자격지심이져
울부모 농사진거 존맘으로 몸 아픈 와중에도 해서 주신건데 울 엄마가 엿먹으라고 그런거냐고 제가 화를 냈져
그랬더니 울 엄마나 나땜시 그런게 아니라 본인의 부모가 그러고 있는게 싫어서라더군요
그럼서 한단소리가 내가 전에 시모 아는 동생집에 있단소릴 했는데 그소릴 왜 자기한테 했냐는거예요
아니 그럼 낭중에라도 알텐데 나만알고 있음 딴소리 안나올까요?
그래서 그얘기 했더만 언제 본인이 그런적 있냐글더만요..
그럼서 맘에도 없는 불쌍한척(시모) 하지말라더군요
전 진심에서 정말 인간이 불쌍해서(시모) 맘이 짠한건데 길케 말하더군요
울 시모 거처 첨 알고 랑이한테 결날동안만 모시고 오자 했는데 울랑이 실타더군요 길구 열분덜 의견대로 더이상 얘기 안했슴돠 그게 맘에 있어선지 내가 그얘길 시동생한테 한게 돌고 돌아선지 이런소리가 나오데요
정말 사람 한순간에 우습게되더만요
울 엄마 존 맘에서 김장김치 나눠준것두... 나도 정말 인간적으로 불쌍한맘 있어서 한 얘기덜이 뒤돌아서 일케 돌아오더만요
어제이후 울 랑이랑 얘기 안함돠
님덜 제가 울랑 입장을 넘 이해 안해주는건가요?
전 많은거 기대한거 아닙니다
정 갖다 주기 싫음 고맙다 잘 전해주겠다 이럼서 갖구나와 나한테 조근조근 얘기했음 누가 뭐랍니까?
정말 더불어 사는거 짱나구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