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해야하나.... 언제가 이글을 책에 낼려고 했는데.. 편집장왈 :넘넘 웃기나...책에 낼쑤가 없다고..ㅠㅠ 그 이야기는 이렇다..!! 내가 유치원선생으로 일할때 였다 어디선가 자꾸만 " 야..이리와바 씨발룐아~" ㅡ,ㅡ'' " 누가 욕하니?!!!" 어린아이들도 가정에서 욕꾀나 하는집안 자쉭들은 욕 참 잘한다..! 내가 멀 잘못들었나?? 그런데 또 어디선가.. " 쉬마룡 ~~쉬마룡~" "이긍..누구야 누구 누가 쉬마려? 빨리와!!" 아띠.. 자꾸만 내 귓전에 맴도는 "" 쉬발련아 쉬마룡 "" 그런데 아무도 오는애는 없었다.. 그런데 몇번 이나 몇번이나.. 그이름 유명한 " 씨발년" 과 " 쉬마려" 님을 누군가 애타게 찾고 있었다.. 과연 멀까??!!!?? 헉스~~~~~~~~~~~~~ 그런데 세상에 뒤로발라당..ㅠㅠ 이유인즉 우리반에 친구중에 심화용이란 친구가 있엇다..나이는 3세반.. 갓 4살된 아이들이 " 심 화용 " 이란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것이였다.. 뜨악~~~~~~ 심. 화. 용 .!!!! 이란 이름이 그리어려운가?!? 야앙~ ~이링와봐앙....씨마용 ~ 씨마뇽아 책줘봥.. 시마뇽~~ 시마룡 어딧어..등등.. 내귓가에는 시발룐과... 쉬마렵단소리로만 들렸느데.. 이긍 불쌍한친구요... 얼렁커서 친구이름좀 똑바로 불러다오..흐흑..^^v 아니면 세상때에 찌든 내귀를 청소해야하나...흐흐흑. ㅠ,ㅠ 여러분도 한번 불러보세요.. 심화용..심마용 ..심마횽..시마횽.시마뇽......계속불러봐요..곧 들릴것이요..시바룡..이..곧!! ㅅ
니 이름이 씨xx ??
이 이야기를 해야하나....
언제가 이글을 책에 낼려고 했는데..
편집장왈 :넘넘 웃기나...책에 낼쑤가 없다고..ㅠㅠ
그 이야기는 이렇다..!!
내가 유치원선생으로 일할때 였다
어디선가 자꾸만
" 야..이리와바 씨발룐아~"
ㅡ,ㅡ''
" 누가 욕하니?!!!"
어린아이들도 가정에서 욕꾀나 하는집안 자쉭들은 욕 참 잘한다..!
내가 멀 잘못들었나??
그런데 또 어디선가..
" 쉬마룡 ~~쉬마룡~"
"이긍..누구야 누구
누가 쉬마려? 빨리와!!"
아띠.. 자꾸만
내 귓전에 맴도는 "" 쉬발련아 쉬마룡 ""
그런데 아무도 오는애는 없었다..
그런데 몇번 이나 몇번이나..
그이름 유명한 " 씨발년" 과 " 쉬마려" 님을 누군가 애타게 찾고 있었다..
과연 멀까??!!!??
헉스~~~~~~~~~~~~~ 그런데 세상에 뒤로발라당..ㅠㅠ
이유인즉
우리반에 친구중에 심화용이란 친구가 있엇다..나이는 3세반..
갓 4살된 아이들이 " 심 화용 " 이란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것이였다.. 뜨악~~~~~~
심. 화. 용 .!!!!
이란 이름이 그리어려운가?!?
야앙~ ~이링와봐앙....씨마용 ~
씨마뇽아 책줘봥..
시마뇽~~ 시마룡 어딧어..등등..
내귓가에는 시발룐과... 쉬마렵단소리로만 들렸느데..
이긍 불쌍한친구요... 얼렁커서 친구이름좀 똑바로 불러다오..흐흑..^^v
아니면
세상때에 찌든 내귀를 청소해야하나...흐흐흑. ㅠ,ㅠ
여러분도 한번 불러보세요..
심화용..심마용 ..심마횽..시마횽.시마뇽......계속불러봐요..곧 들릴것이요..시바룡..이..곧!!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