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글을 읽으면서 혹시?나도?나도?한것이 오늘이군여... 전..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결혼과 자식이 함께 했던 철부지 가장 이었습니다.. 고2때 모처럼 성당에 갔다가 애기엄마와 눈이 맞아서 부산에서 서울로 도망을갔죠... 부모님 곗돈 500만원을가지고..서울에서 방송국 카메라 보조 생활을 하며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여자와 남자가 같이 있는데 아무일 없었겠습니까?...그러다 보니 애기가 생겼어요 근데 둘다 처음이다 보니 어찌해야 할줄은 모르고 시간만 흘러갔죠.. 힘등었지만 행복 했습니다 주위사람들을 몰라서 더더욱 둘만 사랑하소살았죠 애기가 생긴지 6개월쯤 될때 서울에서 부산 본가 쪽으로 내려왔죠.... 집사람이 너무 고향이 그립다고 해서...다행이 그때쯤 지역 민방방송국들이 생길 쯤해서 저도 물론 잘되었구요...그리곤 2개월후에 우리 아기가 태어 났죠.. 부모님께 죄송해서 연락 한번 못드리고 산후조리도 벼원에서 일주일 버텼습니다 3일정도에 나가라고하데요...부모님들 여행갔다고 우겨서 열흘 보냈습니다 그리곤 3치레라고 하는시기동나 미역국에...애기 똥귀저기 빨면서..무사히 보냈습니다 그리곤 부모님께 연락 들이고 합가 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어머니께서 집사람을 그리 좋게 보지는 않으셨어요 곗돈때문일꺼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집사람도 힘들어하고...아버지께서는 무척 좋아하셨는데... 이렇게 살다가 저두 영장이 나왔어요...하늘이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어리석은 행동이 였던 둘째를 가졌습니다 그때 당시만해도 애기둘이면 군대를 안간다기에... 근데 갔죠..당당히 현역병으로...문제는 이제 부터입니다 ..고부간의 갈등이 심했거든요... 애기엄마가 무지 힘들었을꺼예요..잘참다가 제가 병장 말년에(2달 남았을때)죠 가출을 했습니다 애들을 놓아두고요...미치는줄알았죠..탈영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수소문해서 말년 휴가때...만났습니다.. 집사람이 그러더군요.."엄마하고 못살겠으니..니 나오면..따로나와살자..그때까지..혼자있을란다" 하더이다.."알았다..좀만 기다려라.."했죠...사실 집사람 무지 고생했거든요..저두 안답니다 제대후..분가를 했습니다...그런데..집사람이 자꾸 밤에만 일하러 가는거예요...매일 취해서 들어오고.. 저두 전역하고 바로 알은 했지만 정말 박봉이였거든요... 제발 부탁이라고 낮에 일 다녀라고..부탁..애원...할건 다해보았습니다... 근데 안되더군요..제가 감기에 걸려 눈물 콧물흘리며 아파해도."애들 밥먹여라.."하며 화장하고나가더군요...낌새는 차렸지만 설마 했어요...정말 아니기를...하며... 어느날 제가 집사람 가방을 뒤졌는데..글쎄..홀복(접대부옷)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따졌죠...너무하다고..이럴순..있냐고...돌아오는답은...제 무능력이랍니다... 너무 화가나 말싸움을 하다가 첨으로 손찌검을 했습니다..집사람 바로112부르더 군요... 그렇게 해서 근 일년동안 해어져 살았습니다.... 제가 매일 부탁하고 애들 핑계 내세워서 다시 합치게 되었는데..집사람 무지 변했더군요... 남자 친구들이랑 술먹고 안들어 오고...(매일 뜬눈으로 밤세웠습니다)그래도 자기는 덧떳하데요.. 제가 벌어온 돈과 빚내서 이사하고 사채업하고....빚만 늘어 났습니다.... 물론 부모님과도 안좋았죠....직장 소개 시켜주면..항상 돈 없어지고...자기는떳떳한데 일그만두고... 그러다가 빚때문에 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일년 잘 살더만..또 직장그만두고.... (이번엔 고모님 병원 이었는데...또 돈이 없어 진거죠)..그리곤 집나갔습니다 저하고는 통화하고 애들도 주말에 보았습니다...근데 또 밤에 일하더군요...소주방이라네여.. 믿었습니다...근데 얼마전..전화가 왔더라구요..누가 자기때린다고...살려 달라고... 그래서 112전화 걸어서 조치 취했습니다(멀리 떨어져 살거든요..) 근데 가해자와 통화하고 말해보니..또 주점에 나가 더군요..혹시나 해서 녹음 시켰습니다 오늘 집에 있는 자기 물건쯤 가져다 달라고해서 저녁쯤에 간다고 했는데... 제가 오전에 갔어요...짐을 들고 집에 가져다 줄려고 하니 자기가 하겠다네요...끝까지.. 근데 집에는 남자가 있더군요...나오면서 전화 걸었습니다 ..자긴 떳떳하다더군요... 아무일 없고..동생 애인이라고...근데 믿기질 안았습니다...그래서 그때 녹음한 애기 들려줬죠... 그러자..욕해대면서.."이젠 전화하지 말라네여"저두 이젠 이혼하자 그랬습니다... 우리큰애11살둘째9살입니다..어찌해야 합니까?...미칠것 같네요.....1
어찌해야하나요?애들이불쌍하네여....
매일 이글을 읽으면서 혹시?나도?나도?한것이 오늘이군여...
전..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결혼과 자식이 함께 했던 철부지 가장 이었습니다..
고2때 모처럼 성당에 갔다가 애기엄마와 눈이 맞아서 부산에서 서울로 도망을갔죠...
부모님 곗돈 500만원을가지고..서울에서 방송국 카메라 보조 생활을 하며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여자와 남자가 같이 있는데 아무일 없었겠습니까?...그러다 보니 애기가 생겼어요
근데 둘다 처음이다 보니 어찌해야 할줄은 모르고 시간만 흘러갔죠..
힘등었지만 행복 했습니다 주위사람들을 몰라서 더더욱 둘만 사랑하소살았죠
애기가 생긴지 6개월쯤 될때 서울에서 부산 본가 쪽으로 내려왔죠....
집사람이 너무 고향이 그립다고 해서...다행이 그때쯤 지역 민방방송국들이 생길 쯤해서
저도 물론 잘되었구요...그리곤 2개월후에 우리 아기가 태어 났죠..
부모님께 죄송해서 연락 한번 못드리고 산후조리도 벼원에서 일주일 버텼습니다
3일정도에 나가라고하데요...부모님들 여행갔다고 우겨서 열흘 보냈습니다
그리곤 3치레라고 하는시기동나 미역국에...애기 똥귀저기 빨면서..무사히 보냈습니다
그리곤 부모님께 연락 들이고 합가 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어머니께서 집사람을 그리 좋게 보지는 않으셨어요
곗돈때문일꺼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집사람도 힘들어하고...아버지께서는 무척 좋아하셨는데...
이렇게 살다가 저두 영장이 나왔어요...하늘이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어리석은 행동이 였던 둘째를 가졌습니다 그때 당시만해도 애기둘이면 군대를 안간다기에...
근데 갔죠..당당히 현역병으로...문제는 이제 부터입니다 ..고부간의 갈등이 심했거든요...
애기엄마가 무지 힘들었을꺼예요..잘참다가 제가 병장 말년에(2달 남았을때)죠
가출을 했습니다 애들을 놓아두고요...미치는줄알았죠..탈영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수소문해서 말년 휴가때...만났습니다..
집사람이 그러더군요.."엄마하고 못살겠으니..니 나오면..따로나와살자..그때까지..혼자있을란다"
하더이다.."알았다..좀만 기다려라.."했죠...사실 집사람 무지 고생했거든요..저두 안답니다
제대후..분가를 했습니다...그런데..집사람이 자꾸 밤에만 일하러 가는거예요...매일 취해서 들어오고..
저두 전역하고 바로 알은 했지만 정말 박봉이였거든요...
제발 부탁이라고 낮에 일 다녀라고..부탁..애원...할건 다해보았습니다...
근데 안되더군요..제가 감기에 걸려 눈물 콧물흘리며 아파해도."애들 밥먹여라.."하며
화장하고나가더군요...낌새는 차렸지만 설마 했어요...정말 아니기를...하며...
어느날 제가 집사람 가방을 뒤졌는데..글쎄..홀복(접대부옷)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따졌죠...너무하다고..이럴순..있냐고...돌아오는답은...제 무능력이랍니다...
너무 화가나 말싸움을 하다가 첨으로 손찌검을 했습니다..집사람 바로112부르더 군요...
그렇게 해서 근 일년동안 해어져 살았습니다....
제가 매일 부탁하고 애들 핑계 내세워서 다시 합치게 되었는데..집사람 무지 변했더군요...
남자 친구들이랑 술먹고 안들어 오고...(매일 뜬눈으로 밤세웠습니다)그래도 자기는 덧떳하데요..
제가 벌어온 돈과 빚내서 이사하고 사채업하고....빚만 늘어 났습니다....
물론 부모님과도 안좋았죠....직장 소개 시켜주면..항상 돈 없어지고...자기는떳떳한데 일그만두고...
그러다가 빚때문에 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일년 잘 살더만..또 직장그만두고....
(이번엔 고모님 병원 이었는데...또 돈이 없어 진거죠)..그리곤 집나갔습니다
저하고는 통화하고 애들도 주말에 보았습니다...근데 또 밤에 일하더군요...소주방이라네여..
믿었습니다...근데 얼마전..전화가 왔더라구요..누가 자기때린다고...살려 달라고...
그래서 112전화 걸어서 조치 취했습니다(멀리 떨어져 살거든요..)
근데 가해자와 통화하고 말해보니..또 주점에 나가 더군요..혹시나 해서 녹음 시켰습니다
오늘 집에 있는 자기 물건쯤 가져다 달라고해서 저녁쯤에 간다고 했는데...
제가 오전에 갔어요...짐을 들고 집에 가져다 줄려고 하니 자기가 하겠다네요...끝까지..
근데 집에는 남자가 있더군요...나오면서 전화 걸었습니다 ..자긴 떳떳하다더군요...
아무일 없고..동생 애인이라고...근데 믿기질 안았습니다...그래서 그때 녹음한 애기 들려줬죠...
그러자..욕해대면서.."이젠 전화하지 말라네여"저두 이젠 이혼하자 그랬습니다...
우리큰애11살둘째9살입니다..어찌해야 합니까?...미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