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쫓던 개 지붕 치어다보는 꼴이 되었구만유..ㅋㅋㅋ 참새 두마리가 여관 옆에 있는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참새 한마리가 다른 참새의 깃털을 뽑고 있는 것이었다. 아까부터 참새를 노리던 포수는 저놈을 잡으면 털을 안 뽑아도 되겠구나 싶어 깃털이 없는 참새를 쐈다. 깃털이 없는 참새가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던 숫놈 참새가 열받은 목소리로 하는 말 . . . . . . . . . . . . . . "이런, 겨우 꼬셔서 벗겨 놨더니." 포수새키가아 가로채구 G럴이여엉~
2004년 참새와 포수
닭쫓던 개 지붕 치어다보는 꼴이 되었구만유..ㅋㅋㅋ
참새 두마리가 여관 옆에 있는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참새 한마리가 다른 참새의 깃털을 뽑고 있는 것이었다.
아까부터 참새를 노리던 포수는
저놈을 잡으면 털을 안 뽑아도
되겠구나 싶어 깃털이 없는 참새를 쐈다.
깃털이 없는 참새가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던
숫놈 참새가 열받은 목소리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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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겨우 꼬셔서 벗겨 놨더니."
포수새키가아 가로채구 G럴이여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