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랑 만난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지금은 서로 많이 사랑하고 없으면 못살정도로 붙어다닙니다. 근데 요즘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저랑 사귀는 오빠는 그전 여친이랑 8년동안 사겼으며 지금은 헤어진지 4년정도 됬다고 하네요 가끔씩 연락도 한다고 합니다. 헤어진 이유가 그전 여친이 바람을 폈대나봐요 양다리 걸치다 걸려서 완존히 쫑났대요.. 뭐 그전 8년동안 사귀었으니 수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런일들이 반복이 됬대요..그전 여친이 담배도 피고 씀씀이도 헤퍼서 빚도 지고 그 빚도 지금 제 남친이 (당시사겼을때) 다 갚아주고 결혼까지 생각했다고 하네요 (이건 제가 제3자에게 들은얘기입니다..나중에 직접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다 맞다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남친은 그 여자한테 결혼하자고 말할정도였는데 그 여자가 뜨뜨미지근하게 나왔나봐요..그러다 양다리 걸친거 걸리고 용서하고 다시 만나다.. 또 양다리 걸치다 걸려서 완존히 쫑낫대요..자기 말로는 정떨어지게 헤어졌다고 하는대 도대체~~왜~~ 지금 연락을 하냐고요~~이해가 정말 안됩니다. 가끔씩 싸이에 그여자가 와서 안부도 전하고 하네요.. 전 바보같이 그 사람이 그전 여친인줄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술먹으면서 오빠가 자기 예전 여친이란 얘기를 했어요..그말을 듣는순간 화가 확~ 올라와서 죽는줄 알았어요 지금은 전혀 그 여자한테 아무런 감정없고 제가 오빠를 버리지 않는한 자긴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면 자긴 지금 떳떳하니깐 다 얘기하는거라고 하는데... 현재 그 예전 여친은 그당시 오빠랑 양다리걸쳤던 상대랑 아직도 만나고 있다네요... 아주 그냥 둘이 좋아 죽을려고 해요.. (저도 모르게 싸이 스토킹..,,,,) 아무튼 자꾸 그 생각만하면 우라가 치밀어요..제가 정말 과거에 넘 집착하는건지.. 제가 너무 소심한건가요?
8년동안 사겼던 여친,,지금은 친구..
현재 남자친구랑 만난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지금은 서로 많이 사랑하고
없으면 못살정도로 붙어다닙니다.
근데 요즘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저랑 사귀는 오빠는 그전 여친이랑 8년동안 사겼으며 지금은 헤어진지
4년정도 됬다고 하네요
가끔씩 연락도 한다고 합니다. 헤어진 이유가 그전 여친이 바람을 폈대나봐요
양다리 걸치다 걸려서 완존히 쫑났대요..
뭐 그전 8년동안 사귀었으니 수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런일들이 반복이
됬대요..그전 여친이 담배도 피고 씀씀이도 헤퍼서 빚도 지고
그 빚도 지금 제 남친이 (당시사겼을때) 다 갚아주고 결혼까지 생각했다고 하네요
(이건 제가 제3자에게 들은얘기입니다..나중에 직접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다 맞다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남친은 그 여자한테 결혼하자고 말할정도였는데 그 여자가 뜨뜨미지근하게
나왔나봐요..그러다 양다리 걸친거 걸리고 용서하고 다시 만나다..
또 양다리 걸치다 걸려서 완존히 쫑낫대요..자기 말로는 정떨어지게 헤어졌다고
하는대 도대체~~왜~~ 지금 연락을 하냐고요~~이해가 정말 안됩니다.
가끔씩 싸이에 그여자가 와서 안부도 전하고 하네요.. 전 바보같이 그 사람이
그전 여친인줄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술먹으면서 오빠가 자기 예전 여친이란
얘기를 했어요..그말을 듣는순간 화가 확~ 올라와서 죽는줄 알았어요
지금은 전혀 그 여자한테 아무런 감정없고 제가 오빠를 버리지 않는한
자긴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면 자긴 지금 떳떳하니깐 다 얘기하는거라고 하는데...
현재 그 예전 여친은 그당시 오빠랑 양다리걸쳤던 상대랑 아직도
만나고 있다네요... 아주 그냥 둘이 좋아 죽을려고 해요..
(저도 모르게 싸이 스토킹..,,,,)
아무튼 자꾸 그 생각만하면 우라가 치밀어요..제가 정말 과거에 넘 집착하는건지..
제가 너무 소심한건가요?